[예고편 VS 예고편] 인터내셔널과 추격자

매운갈비2009.02.09
조회502

한 편의 기대되는 영화가 있슴당
예고편을 보면서 왠지 [추격자]가 생각나는
[인터내셔널]
생뚱맞다고요? ㅎㅎ;;;

은근 비슷한 구석의 두 영화! 예고편 전격 비교
[인터내셔널] VS [추격자]

 


1. 난 꽃남보다는 훈남

 

영화 속에서 거대비리를 파헤치는 한 남자
클라이브 오웬
이 장면 보고 왠지  단 한명의 추격자 윤석아저씨 생각이;;;

예리한 콧날!
날카로운 턱선!
우수에 젖은 눈빛!

이런거 없어도;;;
카리스마는 작살이라며ㅎㅎ

 

[예고편 VS 예고편] 인터내셔널과 추격자


 

2. 맞설 수 없는 상대

4885 너지?
상대는 희대의 살인마 지영민
덜덜덜,,,

인터내셔널에서의 맞설 상대는

세계적인 비리에 연루되어
살인까지 지시하는 다국적 은행
내 돈도,, 상관있을까? ㅎ

 

[예고편 VS 예고편] 인터내셔널과 추격자


 

3. 우리가 모르는 세계

 

[추격자]
우리가 모르는 지영민의 꿍꿍이? -_-;

난 피나오는 장면보다
화장실 창문씬이 최고 무서웠어요
한달 동안은 화장실 창문도 못 열었음

 

[인터내셔널]

우리가 모르는 세계 곳곳의 비리들
무기중개라던가 전쟁발발 같은,,,

우리가 살고 있으면서도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모르는,,,

오싹하네요

[예고편 VS 예고편] 인터내셔널과 추격자


 

그날밤 놈을 쫓던 단 한명의 추격자
VS
거대한 음모를 쫓는 한 남자의 필사적인 추적


손에 땀을 쥐게 했던 추격자처럼
한 남자의 추적이 흥미진진한 영화
[인터내셔널] 기다려지네요

[예고편 VS 예고편] 인터내셔널과 추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