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때문에 마음고생을 할때 만난 지금의 남편은 알고보니 거짓말쟁이였어요 남편을 만났을때 전 나이도 찼었고 집에서도 빨리 보내려고 난리였고 부모님 성화에 못이겨 좀 의심이 가는 부분이 있었지만 별 문제 있겠나 싶어 서둘러 결혼을 했죠 결혼생활하면서 남편이 연애시절 했던 말이 대부분 거짓말일 꺼라는 의심이 계속되었고 나중에 다 밝혀졌어요. 직장이나 학력등이 남편은 어른들한테도 버릇이 없어요 시아버지한테만 말을 못하고 다른 모든사람을 깔보는지 화나면 막 대들고 어른 어려운걸 몰라요 친정아버지는 직장이나 학력은 속였어도 사람이 착실하면 내딸을 맡기겠는데 약속한것도 지키지 않고(안싸우겠다고 약속하고 며칠후 다시 싸우면서 이혼얘기를 했거든요) 버릇없이 자기 하고 싶은대로만 하는 사람 앞날이 훤해서 내딸을 사위한테 맡기기 싫다고 하세요 다시는 얼굴도 보기 싫다고 앞으로 고생하기 싫으면 친정부모말 듣고 이혼하든지 안해주면 따로 살든지 하고 고생하고 싶으면 남편한테 가서 살아라고 그러세요 남편이 겁도 많고 정말로 이혼하기를 원하는건 아닌데 싸우다가 화가많이 나면 나한테 겁을 주느라 이혼말까지 나와버린데요 저는 부모님하고 사이나빠지면서 그렇게 살기는 싫거든요 지금 저만 친정에 와있는데 며칠있다 남편이 오면 한번만 기회를 주는게 나을까 아님 그냥 끝내는게 나을까요
남편이 달라질수 있을까..아님 이혼해야하나
남친때문에 마음고생을 할때 만난 지금의 남편은 알고보니 거짓말쟁이였어요
남편을 만났을때 전 나이도 찼었고 집에서도 빨리 보내려고 난리였고
부모님 성화에 못이겨 좀 의심이 가는 부분이 있었지만 별 문제 있겠나 싶어 서둘러 결혼을 했죠
결혼생활하면서 남편이 연애시절 했던 말이 대부분 거짓말일 꺼라는 의심이 계속되었고
나중에 다 밝혀졌어요. 직장이나 학력등이
남편은 어른들한테도 버릇이 없어요 시아버지한테만 말을 못하고 다른 모든사람을 깔보는지 화나면 막 대들고 어른 어려운걸 몰라요
친정아버지는 직장이나 학력은 속였어도 사람이 착실하면 내딸을 맡기겠는데
약속한것도 지키지 않고(안싸우겠다고 약속하고 며칠후 다시 싸우면서 이혼얘기를 했거든요) 버릇없이 자기 하고 싶은대로만 하는 사람 앞날이 훤해서 내딸을 사위한테 맡기기 싫다고 하세요 다시는 얼굴도 보기 싫다고
앞으로 고생하기 싫으면 친정부모말 듣고 이혼하든지 안해주면 따로 살든지 하고 고생하고 싶으면 남편한테 가서 살아라고 그러세요
남편이 겁도 많고 정말로 이혼하기를 원하는건 아닌데 싸우다가 화가많이 나면 나한테 겁을 주느라 이혼말까지 나와버린데요
저는 부모님하고 사이나빠지면서 그렇게 살기는 싫거든요
지금 저만 친정에 와있는데 며칠있다 남편이 오면 한번만 기회를 주는게 나을까
아님 그냥 끝내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