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에게 사랑받는법!!!!!!

음...2004.03.24
조회2,241

장거리 연애를 하는지라 처음엔..정말..1년정도는 전화기 한번 붙들면..한시간은 했고 자주 틈틈이 전화하고 문자도 보내고 했는데..헤어졌다가 다시만났습니다.제가 연락했죠..^^근데..약간의 또 다툼이라기 보다 좀 많이 저한테 실망을 한것 같습니다.처음엔 저도 화가나서 홧김이라기 보다 도저히 안되겠다는 생각에 그랬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제가 심한것 같아 잘해줍니다..물론 직접적으로 미안하다거나 말은 하지 않았지만,나이가 있는지라 결혼전제로 만나거든요..결혼하려고 큰맘먹었습니다. 근데 그 이후로 전화를 하루에 한통이상은 절대 안합니다. 헤어지고 다시 만나서 한시간은 꼭 했거든요.근데 그 이후로 3분이내 5분이내군요...다시 예전처럼 전화많이 하게 하는 방법 없습니까? 아님 이사람이 마음이 떠난걸까요?이렇게 강하게 나가면..싫어할까요? 니가 전화를 하도 안해서 니가 전화안하는 시간 내가 뭔짓을 하고 돌아다니는 니가 알겠냐구...직접적으로 말하긴 싫고..뭐 좀 전화자주하게 하는 방법 없습니까? 아님 내가 직접적으로 말했는데도 불구하고 하지 않는다면.나한테 마음이 없는 겁니까?약간 돌려서 애교있게 말하는 방법 없나요? 연애고수들 리플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