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혼자 사는 20대 청년 입니다 아침에 전철역까지 걸어서 약 10분정도? 그 사람많기로 유명한 신도림으로 전철을 타기위해 자전거를 타고 다닙니다 정말 신도림에 가면 2번 출구 앞쪽에는 자전거 전시장처 럼 아주많은 자전거들이 늘어서있지요 (지금은 자전거 보관소가 생겨서 길에는 안나와있 습니다) 그러던어느날 예전과같이 자전거를 세워두고 회사를 다녀왔는데 내 애지중지 하 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아끼던 나의 출근 동반자가 사라진거입니다 ㅜㅜ 정말 그주위에 많고 많은 자전거 중에 다른 무지하게 좋은 것도 많은데 왜하필 내자전거가 정말 그주위를 한시간이나 찾았는데 아무대도없는거에요 바퀴를 새걸로 바꾼지 얼마 되지도않았는데 별로 좋은것도아니고 10년도 넘은 자저건데 그냥 외관상으로만 빨간색에 아무 무니없는 학생들이 타고다닐듯한 나의 애마가 ㅜㅜ 그래서 어쩔수없이 그이후로는 정말 후진 자전거를 타고 출근을 하고있던찰나 아침에 출근길에 잠시 어머니집에 들러서 10분정도 예기를 나누고 나왔는데?? 그세 자전거를 업어 간거에요 어찌나 황당하던지 너무 고물자전거라 고철인줄알고 들고갔 나 봅니다 아 짜증이 나더군요 일단 출근시간이 늦어서 마을버스를 탔습니다 착잡한 마음에 마을버스를 탔는데 현금1천원짜리 지폐를 넣었더니 (지하철 정기권이라 버 스이용불가 ㅜㅜ) 아저씨가 500원 짜리 하나를 거슬러 주시더군요 그때는 워낙 넋이 나간상태라 몰랐지만 뭔가 이상하더군요 300원을 거슬러 받아야 하는데 500원을 주시다니 아저씨가 잠이 덜깨셧는지 학생으로 착각했나 봅니다 아 ~ 200원으로 자전거의 아품을 잊어야할까요? 거슬러 주시더군요
자전거를 두번이나 도둑맞았습니다
저는 혼자 사는 20대 청년 입니다
아침에 전철역까지 걸어서 약 10분정도? 그 사람많기로 유명한 신도림으로 전철을
타기위해 자전거를 타고 다닙니다 정말 신도림에 가면 2번 출구 앞쪽에는 자전거 전시장처
럼 아주많은 자전거들이 늘어서있지요 (지금은 자전거 보관소가 생겨서 길에는 안나와있
습니다) 그러던어느날 예전과같이 자전거를 세워두고 회사를 다녀왔는데 내 애지중지 하
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아끼던 나의 출근 동반자가 사라진거입니다 ㅜㅜ
정말 그주위에 많고 많은 자전거 중에 다른 무지하게 좋은 것도 많은데 왜하필 내자전거가
정말 그주위를 한시간이나 찾았는데 아무대도없는거에요
바퀴를 새걸로 바꾼지 얼마 되지도않았는데
별로 좋은것도아니고 10년도 넘은 자저건데
그냥 외관상으로만 빨간색에 아무 무니없는 학생들이 타고다닐듯한 나의 애마가 ㅜㅜ
그래서 어쩔수없이 그이후로는 정말 후진 자전거를 타고 출근을 하고있던찰나
아침에 출근길에 잠시 어머니집에 들러서 10분정도 예기를 나누고 나왔는데??
그세 자전거를 업어 간거에요 어찌나 황당하던지 너무 고물자전거라 고철인줄알고 들고갔
나 봅니다 아 짜증이 나더군요 일단 출근시간이 늦어서 마을버스를 탔습니다
착잡한 마음에 마을버스를 탔는데 현금1천원짜리 지폐를 넣었더니 (지하철 정기권이라 버
스이용불가 ㅜㅜ) 아저씨가 500원 짜리 하나를 거슬러 주시더군요
그때는 워낙 넋이 나간상태라 몰랐지만 뭔가 이상하더군요
300원을 거슬러 받아야 하는데 500원을 주시다니
아저씨가 잠이 덜깨셧는지 학생으로 착각했나 봅니다
아 ~ 200원으로 자전거의 아품을 잊어야할까요?
거슬러 주시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