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술먹이고 자빠트리는게 촹인듯..

술..2009.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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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둔 남자애가 있었는데..

 

고민고민했거든 이걸 어케 꼬셔야하나~~

 

어케 고백을 해야하나 좀 오래 고민했었어

 

근데 그런 고민할 필요가 없었던듯

 

심심하다고 만나자고 불러내서 저녁 같이 먹고

 

분위기 좋은 BAR에 가서 독한술 좀 먹이고 애 좀 취한 것 같으면

 

집까지 데려와서 덮치고 게임 끝

 

뭐야 넘 쉽잖아 ..

 

..

 

근데 한편으로는 씁쓸하다.. 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