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둔 남자애가 있었는데.. 고민고민했거든 이걸 어케 꼬셔야하나~~ 어케 고백을 해야하나 좀 오래 고민했었어 근데 그런 고민할 필요가 없었던듯 심심하다고 만나자고 불러내서 저녁 같이 먹고 분위기 좋은 BAR에 가서 독한술 좀 먹이고 애 좀 취한 것 같으면 집까지 데려와서 덮치고 게임 끝 뭐야 넘 쉽잖아 .. .. 근데 한편으로는 씁쓸하다.. 쳇
역시 술먹이고 자빠트리는게 촹인듯..
마음에 둔 남자애가 있었는데..
고민고민했거든 이걸 어케 꼬셔야하나~~
어케 고백을 해야하나 좀 오래 고민했었어
근데 그런 고민할 필요가 없었던듯
심심하다고 만나자고 불러내서 저녁 같이 먹고
분위기 좋은 BAR에 가서 독한술 좀 먹이고 애 좀 취한 것 같으면
집까지 데려와서 덮치고 게임 끝
뭐야 넘 쉽잖아 ..
..
근데 한편으로는 씁쓸하다.. 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