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졸업을하고..처음일을 시작할때 한 남자를 만났습니다.. 친구남자친구에 친구를 통해서 얼핏 한번하구.. 첫눈에 반했어요 푸핫 잠깐 봤을뿐인데 그냥 잘생긴 외모에 반했나봐요..ㅋㅋㅋㅋㅋ 어릴때는 잘생기면 무조건 좋았을때니깐... 그렇게 친구를 쫄라서 그 친구를 소개받았는데 좋게도 사귀게 됬어요.. 그렇게 좋게 몇개월을 사귀다 너무 안좋게 헤어졌어요..너무 가슴아프게.. 다시 만나면 진짜 가만두지 않을꺼라고 생각했었는데.. 거의3년만에 싸이월드에서 연락이 왔어요....근데 ... 진짜웃기게..... 정말 죽이고 싶을 정도로 싫었었는데.. 너무 반가운거있죠?ㅋㅋ 그래서 먼저 만나자고 막 그랬어요.. 몇일 있다가 너무 오래간만에 그 친구를 다시만났는데 .. 싫었던 감정보다 그때 어쩔수없었던 그 상황을 이해못해줬던 제가 너무 미안한거야...그래서 이제라도 잘해주자고 다시만나게 되서 사귀고 있는데 어쩌다 보니깐 같이 살게 됬어요... 저도 집에 일이 있었고 그 친구는 혼자 살고있었고.. 잘됬나 싶어서 같이살게된게 8개월정도 됬어요.... 같이 살다 보니깐 그친구랑 저랑 성격이 불같고 욱하는게 너무 많아서 싸우는 횟수가 많이 늘었어요.. 헤어지고 싶다고 생각을 많이 해도 헤어지면 너무 가슴이 아플것 같아서.. 진지하게 말한적이 없었는데... 몇일전에 진지하게 예기했었어요.. 우리가 친구로 남아도 잘지낼것 같다고... 사실 그렇게 말해놓고 기대했던말은 그게 아니였는데... 그친구도 많이 힘들었나봐요 서로 생각할 시간을 갖기로 했거든요... 그 그지같다는 B형성격! 저희 둘다 B형 ;; 욱하는거 못참고 자존심 강하구 할말다하구... 나중에 후회하는성격이거든요 저도 남자친구한테 정말 잘한거 하나없는데... 힘들때 누구한테 기대는 성격아닌데 남자친구한테 너무 의지하려고 제가 너무 부담스럽게 한것두 사실있어요... 남자친구 욕하려구 쓴것 절대 아니구요!!!! 지금 옆에서 한참 게임중인데요 그냥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이 망할 자존심 땜에 얼굴보고 차마 얘기를 못하겠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요.... 친구로 지내면 더 잘지낼수있을거라고너 잘됬으면 좋겠고 나때문에 너 하고싶은거 못하게 하는거면 그러지 말라고 그렇게 웃으면서 나는 괜찮다고 얘기했는데 나사실 무지 아프다 ... 그렇게 말했지만 나 진심하나도 없었어.. 아니 잘됬으면 좋겠다고 했던말은 진심인데.. 내옆에서 너 잘되는거 보고싶었던 마음이 훨씬 더커.. 니가 지금 무슨생각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내마음은 그날 얘기했던거 진심아니였구.. 니가 친구로 지내자고 해도 그렇게 하겠지만 우리 처음만났을때보다 추억도 많고 미운정도 정인데 정두 많이들었구... 헤어지더라도 좋은 친구도 남았으면 좋겠어... 나 여자로서 매력없고 웃는거 마녀같구 술좋아하구 성격 그지같아두 ..솔직히 진짜 내성격 받아주는사람 너 밖에 없었으니깐 그건 고마움 ㅡ ㅡ 너 이거 보구 니욕 쓴거 아니냐구 막 그래두 그건 아니니깐 또 욱하지마라~ ㅋㅋㅋㅋ 너!! 우리가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그래도 나 잊으면 죽여 버릴꺼야!!!!!!!!!!!!!!!!!!!!!!!!1 그동안 못해줘서 미안!!!!!!!!!!!!!!
마음이너무아파아요.........
고등학교 졸업을하고..처음일을 시작할때 한 남자를 만났습니다..
친구남자친구에 친구를 통해서 얼핏 한번하구.. 첫눈에 반했어요 푸핫
잠깐 봤을뿐인데 그냥 잘생긴 외모에 반했나봐요..ㅋㅋㅋㅋㅋ
어릴때는 잘생기면 무조건 좋았을때니깐... 그렇게 친구를 쫄라서
그 친구를 소개받았는데 좋게도 사귀게 됬어요..
그렇게 좋게 몇개월을 사귀다 너무 안좋게 헤어졌어요..너무 가슴아프게..
다시 만나면 진짜 가만두지 않을꺼라고 생각했었는데..
거의3년만에 싸이월드에서 연락이 왔어요....근데 ... 진짜웃기게.....
정말 죽이고 싶을 정도로 싫었었는데.. 너무 반가운거있죠?ㅋㅋ
그래서 먼저 만나자고 막 그랬어요.. 몇일 있다가 너무 오래간만에
그 친구를 다시만났는데 .. 싫었던 감정보다 그때 어쩔수없었던 그 상황을
이해못해줬던 제가 너무 미안한거야...그래서 이제라도 잘해주자고
다시만나게 되서 사귀고 있는데 어쩌다 보니깐 같이 살게 됬어요...
저도 집에 일이 있었고 그 친구는 혼자 살고있었고.. 잘됬나 싶어서 같이살게된게
8개월정도 됬어요.... 같이 살다 보니깐 그친구랑 저랑 성격이 불같고 욱하는게
너무 많아서 싸우는 횟수가 많이 늘었어요.. 헤어지고 싶다고 생각을 많이 해도
헤어지면 너무 가슴이 아플것 같아서.. 진지하게 말한적이 없었는데...
몇일전에 진지하게 예기했었어요.. 우리가 친구로 남아도 잘지낼것 같다고...
사실 그렇게 말해놓고 기대했던말은 그게 아니였는데... 그친구도 많이 힘들었나봐요
서로 생각할 시간을 갖기로 했거든요... 그 그지같다는 B형성격! 저희 둘다 B형 ;;
욱하는거 못참고 자존심 강하구 할말다하구... 나중에 후회하는성격이거든요
저도 남자친구한테 정말 잘한거 하나없는데... 힘들때 누구한테 기대는 성격아닌데
남자친구한테 너무 의지하려고 제가 너무 부담스럽게 한것두 사실있어요...
남자친구 욕하려구 쓴것 절대 아니구요!!!! 지금 옆에서 한참 게임중인데요
그냥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이 망할 자존심 땜에 얼굴보고 차마 얘기를 못하겠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요.... 친구로 지내면 더 잘지낼수있을거라고너 잘됬으면 좋겠고
나때문에 너 하고싶은거 못하게 하는거면 그러지 말라고 그렇게 웃으면서 나는
괜찮다고 얘기했는데 나사실 무지 아프다 ... 그렇게 말했지만 나 진심하나도 없었어..
아니 잘됬으면 좋겠다고 했던말은 진심인데.. 내옆에서 너 잘되는거 보고싶었던
마음이 훨씬 더커.. 니가 지금 무슨생각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내마음은 그날 얘기했던거 진심아니였구.. 니가 친구로 지내자고 해도 그렇게 하겠지만
우리 처음만났을때보다 추억도 많고 미운정도 정인데 정두 많이들었구...
헤어지더라도 좋은 친구도 남았으면 좋겠어... 나 여자로서 매력없고 웃는거
마녀같구 술좋아하구 성격 그지같아두 ..솔직히 진짜 내성격 받아주는사람
너 밖에 없었으니깐 그건 고마움 ㅡ ㅡ 너 이거 보구 니욕 쓴거 아니냐구 막 그래두
그건 아니니깐 또 욱하지마라~ ㅋㅋㅋㅋ 너!! 우리가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그래도 나 잊으면 죽여 버릴꺼야!!!!!!!!!!!!!!!!!!!!!!!!1
그동안 못해줘서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