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자는 남자친구를 붙잡아두다... 주변에서도 못할 짓이라고 그냥 잊어버리라고..남자친구도 힘들어하구... 말들이 너무 많길래 그냥 놔줬어요.. 남자는 마음이 돌아서면 끝이라면서요... 자기 마음이 예전같지 않고..그냥 편안해지고 싶대요.. 힘든일 있는데 제가 알아주지도 않고..많이 지치고 답답했나봐요... 뒤늦게 알아서 잘하겠다고 노력하겠다고 했는데 자긴 자신이 없대요... 다시 잘해보고 싶은 마음 없냐는 물음에 아직은 별루.. 라네요 기다릴테니 언제든지 오라니까... 추억은 계속 남으니 제가 다시 생각나면 돌아온다고 하던 사람.. 하지만 좋은 남자가 생기면 그냥 그 사람한테 가래요.. 싫어졌냐고 묻는 말에 그런거 같기도 하구...라네요... 다른 남자를 만나도 괜찮을 것 같기두 하구... 확실한 대답이 아니라 애매모호한 답이에요.. 나쁜남자가 되지 않으려고 하는 헤어지는 남자의 심리가 그렇다는 글을 봤어요.. 그래서 그랬을까요? 이제 이 남자 저한테 마음 떠난거 맞죠? 전 기다릴만큼 기다리려고 생각하고 있어요...이래야 후회도 안할 것 같아서요... 지금도 너무 보고싶고 연락하고 싶지만.. 그러면 안된다는거 알기에 꾹 참고 있어요.. 이번달 24일 그 사람 생일이구 우리 300일째 만남인데.. 벌써 하나둘씩 정리해가는 그 사람의 모습을 보니까 이제 정말 끝인거 같아서.....계속 멍하니 눈물만 나오네요.... 이런거 나중에 시간지나고 보면 다 웃긴 얘기겠죠? 근데 현재가 이런걸요 뭐.... 다시 돌아올 가능성은 없겠죠?...저혼자 바보같은짓 우스운짓 하는거겠죠?^^
헤어진 남자친구 보고싶어 미치겠어요..
헤어지자는 남자친구를 붙잡아두다...
주변에서도 못할 짓이라고 그냥 잊어버리라고..남자친구도 힘들어하구...
말들이 너무 많길래 그냥 놔줬어요..
남자는 마음이 돌아서면 끝이라면서요...
자기 마음이 예전같지 않고..그냥 편안해지고 싶대요..
힘든일 있는데 제가 알아주지도 않고..많이 지치고 답답했나봐요...
뒤늦게 알아서 잘하겠다고 노력하겠다고 했는데 자긴 자신이 없대요...
다시 잘해보고 싶은 마음 없냐는 물음에 아직은 별루.. 라네요
기다릴테니 언제든지 오라니까...
추억은 계속 남으니 제가 다시 생각나면 돌아온다고 하던 사람..
하지만 좋은 남자가 생기면 그냥 그 사람한테 가래요..
싫어졌냐고 묻는 말에 그런거 같기도 하구...라네요...
다른 남자를 만나도 괜찮을 것 같기두 하구...
확실한 대답이 아니라 애매모호한 답이에요..
나쁜남자가 되지 않으려고 하는 헤어지는 남자의 심리가 그렇다는 글을 봤어요.. 그래서 그랬을까요?
이제 이 남자 저한테 마음 떠난거 맞죠?
전 기다릴만큼 기다리려고 생각하고 있어요...이래야 후회도 안할 것 같아서요...
지금도 너무 보고싶고 연락하고 싶지만.. 그러면 안된다는거 알기에 꾹 참고 있어요..
이번달 24일 그 사람 생일이구 우리 300일째 만남인데..
벌써 하나둘씩 정리해가는 그 사람의 모습을 보니까
이제 정말 끝인거 같아서.....계속 멍하니 눈물만 나오네요....
이런거 나중에 시간지나고 보면 다 웃긴 얘기겠죠? 근데 현재가 이런걸요 뭐....
다시 돌아올 가능성은 없겠죠?...저혼자 바보같은짓 우스운짓 하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