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소톡을즐겨보는 20대초반녀입니다.. 제가 말을 좀 거칠게 해도 이해부탁드립니다. 오늘은 정말 개같은 일이 있어서 톡을씁니다 저도 생각할수록 제가 한심해요 저에게는 남친이 있었어요....
오랜만에 고등학교동창들을 만나서 술을 마시러가게됬어요 제가 사실 중학교때 학교패거리한테 맞고 그래서 왕따를 당한 과거가 있었거든요. 근데 술자리에서 절 괴롭혔던 애들중 한명을 본것이었습니다 저는 걔를 중학교 때 이후로 본 적이 없어서 긴가민가하면서 쳐다보다가 그애가 맞다는걸 확신하고 눈을돌렸습니다 그리고 술자리에서 제가 많이 취하고 화장실을 갔는데 그 애가 저를 따라와서 오랜만에 저를 보니 제 면상이 X같다면서 저를 막때리더라구요 근데 그 미친정신나간년들이 변태습성이있어서 그냥 때리는게아니라 머리를 뽑아재끼다 가슴을 조물딱거리면서 맛사지를 하다가.. 근데 제가 하도 열받고 과거일때문에 다시는 당할 수 없을 것 같아서 저도 하이힐 벗어서 내가슴 조물딱거린년 얼굴을 찍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전 ... 나머지 네명한테 끌려가서 ㅁ아ㅓ ㄻ;ㅓㅎㅁ;이럼;ㅣㅓ ㅁ;러ㅁ아ㅏㅓㅁ;얼;ㄻ
그리고나서 테이블로 돌아갔는데 눈물이 멈추질 않더군요. 근데 열댓명도 더 있는 동창자리에서 나하 나때문에
분위기를망치는것도 애들한테너무미안하고 그래서 제 친구가 제 남친에게 나지금 집단구타당했다고 얼른오라고 전화를했습니다
그런데 이남친은 이미 내 과거를 알고 있었고, 제 친구가 이 상황을 설명했는데도 지 친구 이벤트도와줘야해서 1시간가량 있어야 올수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1시간동안 테이블에서 울기만 했습니다. 그러다 남친이오고 저는이제 남친과 집에가려고 엘리베이터를 누르는데 뒤에서 날때렸던 그 애가 저를 갑자기 부르더니 할말이 있다고 저를 끌고가더군요 저는 막 울었습니다 그 애는 제남친보고 나와 둘이 할 얘기가 있으니까 먼저 가 있으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사내새끼가 가란다고 뒷걸음질 하면서 진짜 도망가더라구요..; 진짜 뒷걸음질 치는걸 봤어요....
그리고 전 다시 끌려가서 마어 ㄹ;마ㅣㅓㅇㅎ;ㅁ 얼;ㅜ하;ㅣㅁ얼 ㅁ후미;ㅇㄴ루 ㅁ허 마ㅓㅇㄹ ㅓㅁ;어;멍;럼;ㅣ어;미ㅓㅇㄹ;ㅣ멍리;멍ㄹ;ㅓㅁㅇ;니럼이;ㅓㄻ 다시 또 싸우다 집에 왔습니다
근데 문자가오더군요 헤어지자고.. 내가 또 이런일이 있을까봐 무서웠나봅니다 또 도망가기 쪽팔려서 사전방지하려고했나봐요 그래서 1초의고민도없이 답장을보냈습니다
"ㅇㅇ"
이라구요
아 정말.. 헤어지고 나니 홀가분하네요
세상에 남자한테 끌려간것도 아니고 ... 지 여자친구가 여자한테 끌려가고있는데 행여나 지가 맞을까봐 뒷걸음치면서 도망가버린.. 세상에서 찌질이 오타쿠 라는 단어를 쓰기엔 그들에게 죄송하다 사과해야할 정도로.. 그 어떤 수식어로도 표현할 수 없었던 병신같던 옛남친이야기었습니다..
XX없는 내 남친....
안녕하세요 저는 평소톡을즐겨보는 20대초반녀입니다..
제가 말을 좀 거칠게 해도 이해부탁드립니다.
오늘은 정말 개같은 일이 있어서 톡을씁니다
저도 생각할수록 제가 한심해요
저에게는 남친이 있었어요....
오랜만에 고등학교동창들을 만나서 술을 마시러가게됬어요
제가 사실 중학교때 학교패거리한테 맞고 그래서 왕따를 당한 과거가 있었거든요.
근데 술자리에서 절 괴롭혔던 애들중 한명을 본것이었습니다
저는 걔를 중학교 때 이후로 본 적이 없어서
긴가민가하면서 쳐다보다가 그애가 맞다는걸 확신하고 눈을돌렸습니다
그리고 술자리에서 제가 많이 취하고 화장실을 갔는데
그 애가 저를 따라와서
오랜만에 저를 보니 제 면상이 X같다면서 저를 막때리더라구요
근데 그 미친정신나간년들이 변태습성이있어서 그냥 때리는게아니라
머리를 뽑아재끼다 가슴을 조물딱거리면서 맛사지를 하다가..
근데 제가 하도 열받고 과거일때문에 다시는 당할 수 없을 것 같아서
저도 하이힐 벗어서 내가슴 조물딱거린년 얼굴을 찍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전 ...
나머지 네명한테 끌려가서 ㅁ아ㅓ ㄻ;ㅓㅎㅁ;이럼;ㅣㅓ ㅁ;러ㅁ아ㅏㅓㅁ;얼;ㄻ
그리고나서 테이블로 돌아갔는데 눈물이 멈추질 않더군요.
근데 열댓명도 더 있는 동창자리에서 나하 나때문에
분위기를망치는것도 애들한테너무미안하고
그래서 제 친구가 제 남친에게
나지금 집단구타당했다고 얼른오라고 전화를했습니다
그런데 이남친은 이미 내 과거를 알고 있었고, 제 친구가 이 상황을 설명했는데도
지 친구 이벤트도와줘야해서 1시간가량 있어야 올수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1시간동안 테이블에서 울기만 했습니다.
그러다 남친이오고 저는이제 남친과 집에가려고 엘리베이터를 누르는데
뒤에서 날때렸던 그 애가 저를 갑자기 부르더니
할말이 있다고 저를 끌고가더군요
저는 막 울었습니다
그 애는 제남친보고 나와 둘이 할 얘기가 있으니까 먼저 가 있으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사내새끼가 가란다고 뒷걸음질 하면서 진짜 도망가더라구요..;
진짜 뒷걸음질 치는걸 봤어요....
그리고 전 다시 끌려가서 마어 ㄹ;마ㅣㅓㅇㅎ;ㅁ 얼;ㅜ하;ㅣㅁ얼 ㅁ후미;ㅇㄴ루 ㅁ허
마ㅓㅇㄹ ㅓㅁ;어;멍;럼;ㅣ어;미ㅓㅇㄹ;ㅣ멍리;멍ㄹ;ㅓㅁㅇ;니럼이;ㅓㄻ
다시 또 싸우다 집에 왔습니다
근데 문자가오더군요
헤어지자고..
내가 또 이런일이 있을까봐 무서웠나봅니다
또 도망가기 쪽팔려서 사전방지하려고했나봐요
그래서 1초의고민도없이 답장을보냈습니다
"ㅇㅇ"
이라구요
아 정말..
헤어지고 나니 홀가분하네요
세상에 남자한테 끌려간것도 아니고 ...
지 여자친구가 여자한테 끌려가고있는데
행여나 지가 맞을까봐 뒷걸음치면서 도망가버린..
세상에서 찌질이 오타쿠 라는 단어를 쓰기엔 그들에게 죄송하다 사과해야할 정도로..
그 어떤 수식어로도 표현할 수 없었던
병신같던 옛남친이야기었습니다..
길고 거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