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엄마 명의로 되어있는 집말입니다. 그 때는 제가 중1때 후반기로 저희가 서울에살다가 아버지 직장때문에 강릉으로 이사를 갔었는데요
그때 쯤 어머니가 목동에 있는 빌라를 사셨습니다. 저희가 사정상 강릉에 있기때문에 당장가서 살 수가 없는 판국이라 부동산에 전세를 내놓은 상태였는데요 마침 전세가 들어와서 집에 누가 세를들어 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2년 뒤 계약기간이 만료되서 전에 사시던 아주머니가 이사를 가시고, 저희 가족도 다시 서울로 이사를 오게 되었습니다.
어머니가 제게 집을 보여주시겠다면서 목동집으로 데려 갔습니다
근데 전에살던 아주머니가 집을 무슨용도로 사용하셨는지 싱크대,욕실,가스오븐렌지,바닥,방문,보일러실,빌라 주차장에 매트릭스 무단투기 등등 아주 과관도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엄마와 저는 일단 청소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느껴서 몇일뒤 그집으로 청소를 하러 갔습니다. 씽크대 욕실 여러 곳곳을 아주 정말 새 집처럼 청소를 싹하고 벽지도 싹 바꾸고 현관 전자키 비밀번호 까지 싹 바꾸고 이제 제가 졸업만하고 이사오면 되겠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2달 뒤 쯤 드디어 2월!! 졸업식의 시즌이 다가왔습니다. 제가 졸업을 할때가 다가와서 엄마는 이미 이삿짐 센터와 계약을 마친 후 19일로 이사날자를 잡았습니다.
그런데 7일날 어머니께서 목동집을 잠시 들르셨는데 정말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일들이 제가 곧 이사가게될 집에서 벌어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 일들의 시작은 그 집 현관에서부터 알 수 있었는데요 어머니가 문을 열려고 번호를 누르려는 순간 번호키에 불이 안들어오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이상하다 생각하시고 열쇠 아저씨를 부르셔서 문을 여시고 들어가셨는데요 집이 정말 형형색색의 곰팡이들의 아지트로 변해 있고 주방 씽크대에선 한없이 물이 흘러 나오고 있었습니다.
어머니는 잠시 머뭇거리시며 생각을 하시다가 문득 12월 말에 부동산과 통화한 것을 생각해 내셨습니다 12월 말쯤 부동산에서 누가 세를 보러왔는데 비밀번호가 바뀌어 있다며 알려달라고 하신 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머니는 선뜻 비밀번호를 내주셨다고 하시더라구요(세놓을 생각도 있으셔서 부동산에 내놓은 상태였음) 분명히 저희가족은 청소를 싹하고 비밀번호를 바꾼뒤로 그집에 드나든 적이 없어서 다시 곰곰히 어머니는 생각해보셨는데 부동산에서 세를보러온 사람과 함께 바뀐 비밀번호를 알려준 뒤로 집을 보면서 보일러는 잘 작동하나 온수는 잘나오나 그러면서 주방 씽크대에 물을 틀어놓고 간것이라고 생각하셨습니다.
저희 가족이 집에 드나든적이없으니깐 정말 부동산의 문제거든요 그래서 어머니는 부동산 업자와 얘기를 나누어 봤는데 "저희가 마지막으로 그집에 들어갔다는 증거가 어딨습니까?" 라며 말 같지도 않는 소리를 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러면서 보상도 못하겠다고 그런다 하시더라구요 어이가 없다없다 이런 어이없는경우는 처음입니다. 물론 증거가 있는건 아니지만 정말 그런일 가지고 거짓말하고 그럴 어머니가 아니신데 옆에서 지켜보는 저도 정말 분통 터지고 어이가 없더라구요 정말 이게 누구책임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요세 자꾸 안좋은일만 생기신다고 속상해하시는 저희 어머니와 아버지의 얼굴을 보면 제가 괜스레 죄송해집니다.
자, 여러분 이게 지금 저희가 들어가 살 집의 실태입니다. 정말 심각하지 않습니까?
정말 이걸 보구도 모른체하는 부동산측 정말 죽여버리고 싶을정도로 밉습니다.
이건 제가 눞혀서 찍은건데요 벅이에요 저 거먼 곰팡이놈들의 확대샷 거실 입니다... 여긴 옷방으로 쓰일 예정이던 방 안방이고요
주방쪽에서 바라본 저희 집입니다. 거실 안방 화장실
보일러는 사진의 밑을 보시다시피 이빠이 올려져있었구요 이건 현관이구요 여긴 제방으로 쓰일 예정이였던 방의 일부 이건 거실 큰 창문 밑인데요 보시다시피저렇게 물이고여서 흐르고 있구요
(사진有)부동산때매겪은황당한일
길다고 사진만 보시지마시구 사연읽고 제발
짧은 조언이라도 해주세요
부탁드릴께요!!ㅜㅜㅜ
안녕하세요 전 이제 고1올라가는 평범한 남학생인데요
정말 진심으로 분통터져서 판씁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희어머니가 약 3년전에 43년만에 난생처음으로 집을 사셨습니다
그것도 엄마 명의로 되어있는 집말입니다. 그 때는 제가 중1때 후반기로 저희가 서울에살다가 아버지 직장때문에 강릉으로 이사를 갔었는데요
그때 쯤 어머니가 목동에 있는 빌라를 사셨습니다. 저희가 사정상 강릉에 있기때문에 당장가서 살 수가 없는 판국이라 부동산에 전세를 내놓은 상태였는데요 마침 전세가 들어와서 집에 누가 세를들어 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2년 뒤 계약기간이 만료되서 전에 사시던 아주머니가 이사를 가시고, 저희 가족도 다시 서울로 이사를 오게 되었습니다.
어머니가 제게 집을 보여주시겠다면서 목동집으로 데려 갔습니다
근데 전에살던 아주머니가 집을 무슨용도로 사용하셨는지 싱크대,욕실,가스오븐렌지,바닥,방문,보일러실,빌라 주차장에 매트릭스 무단투기 등등 아주 과관도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엄마와 저는 일단 청소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느껴서 몇일뒤 그집으로 청소를 하러 갔습니다. 씽크대 욕실 여러 곳곳을 아주 정말 새 집처럼 청소를 싹하고 벽지도 싹 바꾸고 현관 전자키 비밀번호 까지 싹 바꾸고 이제 제가 졸업만하고 이사오면 되겠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2달 뒤 쯤 드디어 2월!! 졸업식의 시즌이 다가왔습니다. 제가 졸업을 할때가 다가와서 엄마는 이미 이삿짐 센터와 계약을 마친 후 19일로 이사날자를 잡았습니다.
그런데 7일날 어머니께서 목동집을 잠시 들르셨는데 정말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일들이 제가 곧 이사가게될 집에서 벌어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 일들의 시작은 그 집 현관에서부터 알 수 있었는데요 어머니가 문을 열려고 번호를 누르려는 순간 번호키에 불이 안들어오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이상하다 생각하시고 열쇠 아저씨를 부르셔서 문을 여시고 들어가셨는데요 집이 정말 형형색색의 곰팡이들의 아지트로 변해 있고 주방 씽크대에선 한없이 물이 흘러 나오고 있었습니다.
어머니는 잠시 머뭇거리시며 생각을 하시다가 문득 12월 말에 부동산과 통화한 것을 생각해 내셨습니다 12월 말쯤 부동산에서 누가 세를 보러왔는데 비밀번호가 바뀌어 있다며 알려달라고 하신 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머니는 선뜻 비밀번호를 내주셨다고 하시더라구요(세놓을 생각도 있으셔서 부동산에 내놓은 상태였음) 분명히 저희가족은 청소를 싹하고 비밀번호를 바꾼뒤로 그집에 드나든 적이 없어서 다시 곰곰히 어머니는 생각해보셨는데 부동산에서 세를보러온 사람과 함께 바뀐 비밀번호를 알려준 뒤로 집을 보면서 보일러는 잘 작동하나 온수는 잘나오나 그러면서 주방 씽크대에 물을 틀어놓고 간것이라고 생각하셨습니다.
저희 가족이 집에 드나든적이없으니깐 정말 부동산의 문제거든요 그래서 어머니는 부동산 업자와 얘기를 나누어 봤는데 "저희가 마지막으로 그집에 들어갔다는 증거가 어딨습니까?" 라며 말 같지도 않는 소리를 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러면서 보상도 못하겠다고 그런다 하시더라구요 어이가 없다없다 이런 어이없는경우는 처음입니다. 물론 증거가 있는건 아니지만 정말 그런일 가지고 거짓말하고 그럴 어머니가 아니신데 옆에서 지켜보는 저도 정말 분통 터지고 어이가 없더라구요 정말 이게 누구책임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요세 자꾸 안좋은일만 생기신다고 속상해하시는 저희 어머니와 아버지의 얼굴을 보면 제가 괜스레 죄송해집니다.
자, 여러분 이게 지금 저희가 들어가 살 집의 실태입니다. 정말 심각하지 않습니까?
정말 이걸 보구도 모른체하는 부동산측 정말 죽여버리고 싶을정도로 밉습니다.
이건 제가 눞혀서 찍은건데요 벅이에요 저 거먼 곰팡이놈들의 확대샷
거실 입니다...
여긴 옷방으로 쓰일 예정이던 방
안방이고요
주방쪽에서 바라본 저희 집입니다. 거실 안방 화장실

보일러는 사진의 밑을 보시다시피 이빠이 올려져있었구요




이건 현관이구요
여긴 제방으로 쓰일 예정이였던 방의 일부
이건 거실 큰 창문 밑인데요 보시다시피저렇게 물이고여서 흐르고 있구요
씽크대에서는 물이 정말 열라게 쏟아지고 있었습니다.
여러분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대책이 안섭니다. 이게 사람사는집입니까...
증거도 어떻게 잡아야할지도 모르겠고
정말 숨통이 막힙니다 도와주세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ㅠㅠㅠㅠㅠㅠㅠ
부동산이름이 신세기 부동산이라고 하던데 신세기는 무슨 정말
씹x기같은 부동산이더라구요 가만 안나두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어떻게 해야해요 정말..도와주세요라는 말 밖에...
help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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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으로도 와서 응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