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얼떨결에 베플이 되어서..많은분들이 싸이에 오셔서 후기를 기대하시는데.. 저또한 약속을 한상태라.. 베플되면 진짜 약속 다지키는거죠?ㅎㅎ 이런경우가 첨이라.,..그런데 작성자분이 아무런 연락이 없네여... 작성일은 2009.02.05 23:50분경 이지만 톡이된건 2009.02.09 일이거든요..그래서 못보시는거 같은데... 이글 보시면 연락좀 주시라고 ㅠ,ㅜ 이렇게 올립니다... 작성자는 둥글레 입니다.. 톡제목은 (엄마가 실직하셨다네요..) 이거구요 -내용은- 간략하게,, 마음이 갑갑해서 어디다 털어놓을 곳도 없고해서 글까지 쓰네요. 저는 학업핑계로 집 떠나와 살고있는 여대생입니다. 미대 다니느라 지금까지 부모님께 빚진 돈도, 앞으로 들어갈 돈도 어마어마하죠. 우리집은 가정 형편이 좋지 않은 편입니다. 엄마는 그나마 고정수입이 있으시지만, 아빠는 그것두 아니십니다. 솔직히 우리집이 가난한 게 싫은 적도 많았습니다. 저도 이십대 초반 여자이다보니 친구들 비싸고 좋은 옷이나 화장품 보면 부럽기도 하고 부모님 등에 지고 마음껏 여행다니는 친구들이 부럽기도 했습니다. 예체능계열이라 그런지, 과 친구들중엔 잘 사는 친구들이 많거든요. 물론 저보다 훨씬 힘든 상황에서 훨씬 열심히 사는 친구들과 비교한다면 저는 부끄럽기 짝이 없도록 젊음을 낭비하며 살고 있지만요.. 그래도 부모님을 원망한 적은 없습니다. 힘들게 살면서도 빚 하나 없이 성실히 사시는 분들이니 존경스럽고, 어려운 형편에도 제가 하고 싶은 공부 하게 해주셔서 감사할 뿐이예요. 오늘 집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 대충이런내용이였습니다.., 제 배플은 산타할아버지(IP: MDA0MjU4MjM2)2009.02 .09 13:36 정말 마음이 아프네여 아씨!좋다!!제가 베플이 된다면 치킨 2마리와 콜라 1.5리터 하나와 가격 이 조금 나가서 못산다는 그것을 사가지고 찾아 뵙겠습니다!! (내일이 월급날입니다!)저도형편은 그리 좋은편은 아니지만~!꼭지키겠씀! ---------------------------------------------------------------------- 어라?진짜 베플이네,.,흠... 글쓴이님! 어떤닭을 좋아 하십니까!! 아버지는 어머님은 후라이드? 양념? 말씀만 하십쇼!! 둘2? 페라리카나? 교춘? 소녀시대 선전 그닭?! 어떤닭을 원하십니까!!!?주소 찍어 주십쇼!! 네비 찍어 달려가겄뜸!! 네트온 아이디라도!알려주십쇼!!아님! 제껄 등록해주세여!! polo3398@nate.com입니다!! 미안해하지마시구!!쑥쓰러워하지도마시고!!등록하세여! 그리...고...비싸서 못사겠다는 그것! 대...충...얼마정도....하...나..요?쩝쩝.. 저도 살짝 주소 공개..해도되낭.. http://www.cyworld.com/sweetyheart --------------------------------------------------------------- ㅡㅡ 여러분들의 싸이에 오셔서 글을 올려주시고..감사.. 후기 꼭 올리겠습니다!! 그런데.. 글쓴이분이 깜깜 무소식이시네여..ㅡㅡ 우짜죵? ------- 이게 베플이 될줄.... 약속은 약속이니 지킬 맘은 있습니다만... 글올린님@!! 이거 보시면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으니 꼭 연락 주세여!!! ^^ ★★ 공개수배합니다 ★★★2009.02.05 23:50분경 톡제목(엄마가 실직하셨다네요..) 이글을 올리신 둥글레 !!님을 수배합니다,!!! 연락주십쇼 !!! (악의는 없습니다 ㅎㅎㅎ) 후기올리겠습니다,,) 1
글쓴이를찾습니다!!(둥글레) 저베플약속 지켜야합니다!!
안녕하세여,,,얼떨결에 베플이 되어서..많은분들이 싸이에 오셔서 후기를 기대하시는데..
저또한 약속을 한상태라.. 베플되면 진짜 약속 다지키는거죠?ㅎㅎ
이런경우가 첨이라.,..그런데 작성자분이 아무런 연락이 없네여...
작성일은 2009.02.05 23:50분경 이지만 톡이된건 2009.02.09 일이거든요..그래서
못보시는거 같은데... 이글 보시면 연락좀 주시라고 ㅠ,ㅜ 이렇게 올립니다...
작성자는 둥글레 입니다..
톡제목은 (엄마가 실직하셨다네요..) 이거구요
-내용은- 간략하게,,
마음이 갑갑해서
어디다 털어놓을 곳도 없고해서 글까지 쓰네요.
저는 학업핑계로 집 떠나와 살고있는 여대생입니다.
미대 다니느라 지금까지 부모님께 빚진 돈도, 앞으로 들어갈 돈도 어마어마하죠.
우리집은 가정 형편이 좋지 않은 편입니다.
엄마는 그나마 고정수입이 있으시지만, 아빠는 그것두 아니십니다.
솔직히 우리집이 가난한 게 싫은 적도 많았습니다.
저도 이십대 초반 여자이다보니 친구들 비싸고 좋은 옷이나 화장품 보면 부럽기도 하고
부모님 등에 지고 마음껏 여행다니는 친구들이 부럽기도 했습니다.
예체능계열이라 그런지, 과 친구들중엔 잘 사는 친구들이 많거든요.
물론 저보다 훨씬 힘든 상황에서 훨씬 열심히 사는 친구들과 비교한다면
저는 부끄럽기 짝이 없도록 젊음을 낭비하며 살고 있지만요..
그래도 부모님을 원망한 적은 없습니다.
힘들게 살면서도 빚 하나 없이 성실히 사시는 분들이니 존경스럽고,
어려운 형편에도 제가 하고 싶은 공부 하게 해주셔서 감사할 뿐이예요.
오늘 집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
대충이런내용이였습니다..,
제 배플은
산타할아버지(IP: MDA0MjU4MjM2)2009.02 .09 13:36
정말 마음이 아프네여
아씨!좋다!!제가 베플이 된다면 치킨 2마리와 콜라 1.5리터 하나와 가격 이 조금 나가서 못산다는
그것을 사가지고 찾아 뵙겠습니다!! (내일이 월급날입니다!)저도형편은 그리 좋은편은 아니지만~!꼭지키겠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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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진짜 베플이네,.,흠... 글쓴이님! 어떤닭을 좋아 하십니까!! 아버지는 어머님은
후라이드? 양념? 말씀만 하십쇼!! 둘2? 페라리카나? 교춘? 소녀시대 선전 그닭?!
어떤닭을 원하십니까!!!?주소 찍어 주십쇼!! 네비 찍어 달려가겄뜸!! 네트온 아이디라도!알려주십쇼!!아님! 제껄 등록해주세여!! polo3398@nate.com입니다!! 미안해하지마시구!!쑥쓰러워하지도마시고!!등록하세여!
그리...고...비싸서 못사겠다는 그것! 대...충...얼마정도....하...나..요?쩝쩝..
저도 살짝 주소 공개..해도되낭.. http://www.cyworld.com/sweety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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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여러분들의 싸이에 오셔서 글을 올려주시고..감사..
후기 꼭 올리겠습니다!! 그런데.. 글쓴이분이 깜깜 무소식이시네여..ㅡㅡ
우짜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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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베플이 될줄.... 약속은 약속이니 지킬 맘은 있습니다만... 글올린님@!!
이거 보시면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으니 꼭 연락 주세여!!! ^^
★★ 공개수배합니다 ★★★2009.02.05 23:50분경 톡제목(엄마가 실직하셨다네요..)
이글을 올리신 둥글레 !!님을 수배합니다,!!!
연락주십쇼 !!! (악의는 없습니다 ㅎㅎㅎ)
후기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