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 종일 자서 톡 된걸 확인을 못하고 한국 시간 새벽 3시반에 확인을..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제 곧 톡톡 바뀔텐데.. 젠장.. 손만 잡고 잔건.. 이벤트 해주기 전이고요.. 그뒤는 모르겠네요..ㅋㅋㅋ 남들 다하는 싸이공개나..ㅋㅋ www.cyworld.com/ssanae17 ------------------------------------------------------------------------ 안녕하세요. 저는 매일 톡을 즐겨보는 이제는 꺽인..휴,, 이십대..남자예요.ㅋ 톡을 보면서 어떻게 글을 써야 톡이 되나 고민하다가 이번 일은 톡이 될꺼같아서 올려요. ㅋㅋ 아름답지만 가슴 아픈 이야기예요. 글이 좀 길더라도 끝까지 읽어주세요.ㅋㅋㅋㅋ 저는 지금 미국 버지니아주에 있는 호텔로 호텔 조리 인턴을 와있어요. 여기 호텔을 오면서 저는 세명의 한국 사람을 새롭게 만났죠. 그중에 현재는 나이가 삼십대를 바라보는 이십대 아홉수 형과 가장 친하게 지내게 되었죠. 저희 호텔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 대부분 인턴이나 외쿡인들)은 호텔에서 제공해주는 하우징에서 지내요. 그래서 다른 나라 사람들과 항상 접하면서 살죠. 처음 도착한 작년 가을에는 자메이카 사람들밖에 없더니 겨울이 돌아오니 다들 따뜻한 플로리다로 떠나더군요. 사실 인종 비하는 아니지만 저는 흑인을 별로,, so so?,, 미국 생활이 처음인 우리를 약간 봉으로 생각한다는 걸 느꼈 거든요. 그들이 떠나고 브라질 애들이 오더군요. 아르헨티나 애들과. 그중 브라질에 완전 훈훈한 남매가 있어요. 카시안과 카시오라고. 바로 그 카시안에게 형은 완전히 반해 버렸죠. 훈훈한 남매. 카시안, 카시오. 실물이 훨씬~ 잘생기고 이쁨ㅋㅋㅋ그후로 매일 먹을 거리를 호텔에서 챙겨서 가져다 주고 카시안이가 잠 잘 때까지 옆에서 계속 같이 브라질애들과 얘기하고,,(그렇다고 영어를 잘하지 않아요. 완전 저질 영어 남용.ㅠㅠ 실용영어라고 말하고 싶지만..ㅋ) 그러다가 한국 사람들과 뉴욕을 일주일간 여행을 갔는데 그동안도 보고싶다고 노래를 부르더군요. ,, 뉴욕 근교 아울렛에서 팔찌와 빅토리아 시크릿에서 속옷을 사더라고요. 팔찌는 내가 산거보고 따라사고 속옷은 제가 골라줬어요. 아주 섹쉬한 블랙으로...ㅠㅠ ㅋㅋㅋㅋㅋㅋㅋ 뉴욕에서 하우징에 돌아와서 카시안한테 선물도 주고 꽃과 적극적인 애정공세로 그녀의 마음을 차근차근 얻어갔죠.. 그러다 하우징서 파티를 하는 날 결국 아르헨티나 애들이 도와준 러브레터로 카시안과 사귀게 되었어요. 완전 캐 부러움. ㅠㅠ 제가 알기로는 한국 여자들은 너무 퍼주고 착한 남자한테는 매력을 못 느끼지 않나요? 막 나쁜남자 좋아하고..ㅋㅋ 하튼 형의 그런 모습이 카시안한테는 매력으로 다가갔나봐요~ㅎㅎ 그 후 그형은 제방에 안놀러오더군요................... 매일 밤마다 형방에서도 형을 못보게 되었어요.. 그녀가 오기전에는 제방에 인터넷이 되서 매일 일 끝나고 제방에서 살다싶이 했거든요. 도대체... 어디로 갔을까요?? 어디서 잘까요? 이불다가지고.. 손만 잡고 잤대요.....ㅋㅋㅋ 그렇게 아주그냥 둘이 햄볶으면서 사귀다가 일주일만에 카시안 생일이 다가왔죠. 아르헨티나애들 말로는 남미에서는 21살 생일이 정말 중요한 날이라고 하더군요. 생일을 어떻게 해줘야하나 형의 고민이 깊어가던 중 토욜날 저보고 스노우 보드 타러 스키장 가자고 하더군요. (저희 호텔이 리조트라서 스키장도 있거든요. 평일엔 무료, 금토일에는 직원이용이 안되요.) 저는 토욜날 안된다고 하니깐 그래도 가보자고 막 저를 데려갔죠. 역시나 아니나 다를까 직원 이용 불가더군요. 결국 저는 거기가서 이짓을 했습니다. 형이 한다는거 보니 갑갑해서 그냥 제가 다 해버렸죠. 생일날 인화해서 준다는 거. 형은 그저 돌만 나르고.. 아.. 한심한 인간..ㅠㅠ 사진가지고는 부족해 하는 형을 보면서 제가 이벤트를 알려줬어요.ㅠ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역사창조의 시발점이였죠.... 괜히 해줬다는 후회가...ㅠㅠ 그래서 한국에서 흔한 이벤트인 풍선과 촛불로 이벤트를 꾸며줬죠. 와인과 케익 셋팅까지.. 전부 제가 계획하고 제가 꾸미고..(사실 저는 이벤트 좋아하거든요..ㅋㅋ) 꾸미다가 도중에 내가 지금 멀 하는 건지.. 내 앞가림도 못하는 새끼가 먼 남의 여자친구 생일잔치 이벤트나 해주고.. 막 서럽고 엄마 생각 날뿐이고.. 생일편지도 제컴터에 저장되어있는 유명한 영화 대사보고 적고..ㅋㅋㅋ So thank you for being the person who taught me to Love. And to be Loved.사랑하는 법을 알려줘서 고마워. 또 사랑 받는 법도. If Only 대사죠.. ㅎㅎㅎ "I like you very much, just as you are." 당신의 있는 모습 그대로를 사랑해요. 이 멘트는 분위기가 무르익으면 귀에 대고서 살포시 속삭이라고 알려줬죠. (나중에 들은 얘기지만 이 멘트를 귀에 대고 속삭이니깐 자기도 그렇다고 그랬대요! 꺄~~~~~~~~~ㅋㅋㅋㅋㅋ) 이벤트 준비가 다 끝나고 사진을 찍어서 네이트온에 접속해있는 친구한테 보여줬더니 하는 말이.. "먼 일 나겠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먼일 나겠더군요..ㅠㅠ 이미 형은 만만의 준비가 끝난상태였으니깐요...ㄷㄷㄷㄷ 제가 다 꾸민거..하지만 카시안은 전혀 모르죠 ㅠㅠ 그냥 형이 다 꾸몄다고 하라고했죠. 형은 단지 풍선 불고 테이프만 떼줬을뿐인데..제가 예술적 재능이 있어서 하트도 이쁘게..ㅋㅋㅋㅋ 시간이 되서 2월5일 정시에 제방으로 카시안을 데려갔죠. 눈 감으라고 하고서 들여보냈는데 제가 문을 닫자마자 들리는 소리.. "와아......................." 성공이구나 싶었죠. 성취감도 잠시.. 그후 밀려오는 외로움 솔로만의 그 질투와 짜증,,흑흑. 원래 2인 1실인데 저는 혼자써서 제방을 통채로 꾸미고 빌려줬거든요.. 덕분에 저는 바로 옆방인 형 방에서 벽에 귀를 대고 잤죠..아흑.. 담날에 일갔다가 제방에 와보니 편지한장 남겨 있더군요.. . . . . . . . 아.. ㅅㅍ.. 그날밤에 벽에 귀대고 가만히 있어봤는데 아무소리도 안들리더만...... 도대체 뭐가 고마울까요? 좋은밤은 뭐죠?ㅠㅠ 멀했길래 한밤중에 배가 고파져서 라면을 먹었을까요? 도대체... 왜? 왜? 왜? 왜? 왜!!!!!!!!!!!!! 아휴.. 난 여자친구 생기면 저거보다 훨씬 잘해줄 자신 있다고 정말..ㅠㅠ............ 그래도 솔로님들 너무 열받아하지마요. 여자친구 2월말에 브라질로 돌아가요. 대학교 개강한다고.ㅋㅋ의대생이거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이 2월 9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발렌타인데이는 보내고 가네.. I hate valentine day. Because just alone.... 마지막으로 그 커플 사진 올려요. 지금도 여자친구가 형 찾으러 왔네요..휴.. 끊었던 담배와 술 생각이 마구마구마구..... 아..................................................... 형 미안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 여자친구 이벤트를 제가 해줬어요!!!(사진有)
어제 하루 종일 자서 톡 된걸 확인을 못하고 한국 시간 새벽 3시반에
확인을..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제 곧 톡톡 바뀔텐데.. 젠장..
손만 잡고 잔건.. 이벤트 해주기 전이고요..
그뒤는 모르겠네요..ㅋㅋㅋ
남들 다하는 싸이공개나..ㅋㅋ
www.cyworld.com/ssanae17
------------------------------------------------------------------------
안녕하세요.
저는 매일 톡을 즐겨보는 이제는 꺽인..휴,,
이십대..남자예요.ㅋ
톡을 보면서 어떻게 글을 써야 톡이 되나 고민하다가
이번 일은 톡이 될꺼같아서 올려요. ㅋㅋ
아름답지만 가슴 아픈 이야기예요.
글이 좀 길더라도 끝까지 읽어주세요.ㅋㅋㅋㅋ
저는 지금 미국 버지니아주에 있는 호텔로 호텔 조리 인턴을
와있어요.
여기 호텔을 오면서 저는 세명의 한국 사람을 새롭게 만났죠.
그중에 현재는 나이가 삼십대를 바라보는 이십대 아홉수 형과
가장 친하게 지내게 되었죠.
저희 호텔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 대부분 인턴이나 외쿡인들)은
호텔에서 제공해주는 하우징에서 지내요.
그래서 다른 나라 사람들과 항상 접하면서 살죠. 처음 도착한
작년 가을에는 자메이카 사람들밖에 없더니 겨울이 돌아오니
다들 따뜻한 플로리다로 떠나더군요.
사실 인종 비하는 아니지만 저는 흑인을 별로,, so so?,,
미국 생활이 처음인 우리를 약간 봉으로 생각한다는 걸 느꼈
거든요.
그들이 떠나고 브라질 애들이 오더군요. 아르헨티나 애들과.
그중 브라질에 완전 훈훈한 남매가 있어요. 카시안과 카시오라고.
바로 그 카시안에게 형은 완전히 반해 버렸죠.
훈훈한 남매. 카시안, 카시오. 실물이 훨씬~ 잘생기고 이쁨ㅋㅋㅋ
그후로 매일 먹을 거리를 호텔에서 챙겨서 가져다 주고 카시안이가 잠 잘
때까지 옆에서 계속 같이 브라질애들과 얘기하고,,(그렇다고 영어를
잘하지 않아요. 완전 저질 영어 남용.ㅠㅠ 실용영어라고 말하고 싶지만..ㅋ)
그러다가 한국 사람들과 뉴욕을 일주일간 여행을 갔는데 그동안도
보고싶다고 노래를 부르더군요.
,,
뉴욕 근교 아울렛에서 팔찌와 빅토리아 시크릿에서 속옷을 사더라고요.
팔찌는 내가 산거보고 따라사고 속옷은 제가 골라줬어요. 아주 섹쉬한
블랙으로...ㅠㅠ ㅋㅋㅋㅋㅋㅋㅋ
뉴욕에서 하우징에 돌아와서 카시안한테 선물도 주고 꽃과 적극적인 애정공세로
그녀의 마음을 차근차근 얻어갔죠..
그러다 하우징서 파티를 하는 날 결국 아르헨티나 애들이 도와준 러브레터로 카시안과
사귀게 되었어요. 완전 캐 부러움. ㅠㅠ
제가 알기로는 한국 여자들은 너무 퍼주고 착한 남자한테는 매력을 못 느끼지
않나요? 막 나쁜남자 좋아하고..ㅋㅋ 하튼 형의 그런 모습이 카시안한테는 매력으로
다가갔나봐요~ㅎㅎ
그 후 그형은 제방에 안놀러오더군요...................
매일 밤마다 형방에서도 형을 못보게 되었어요..
그녀가 오기전에는 제방에 인터넷이 되서 매일 일 끝나고
제방에서 살다싶이 했거든요.
도대체...
어디로 갔을까요?? 어디서 잘까요? 이불다가지고..
손만 잡고 잤대요.....ㅋㅋㅋ
그렇게 아주그냥 둘이 햄볶으면서 사귀다가 일주일만에
카시안 생일이 다가왔죠.
아르헨티나애들 말로는 남미에서는 21살 생일이 정말 중요한 날이라고
하더군요.
생일을 어떻게 해줘야하나 형의 고민이 깊어가던 중 토욜날 저보고 스노우 보드 타러
스키장 가자고 하더군요. (저희 호텔이 리조트라서 스키장도 있거든요. 평일엔 무료,
금토일에는 직원이용이 안되요.)
저는 토욜날 안된다고 하니깐 그래도 가보자고 막 저를 데려갔죠.
역시나 아니나 다를까 직원 이용 불가더군요.
결국 저는 거기가서 이짓을 했습니다.
형이 한다는거 보니 갑갑해서 그냥 제가 다 해버렸죠. 생일날 인화해서 준다는
거. 형은 그저 돌만 나르고.. 아.. 한심한 인간..ㅠㅠ
사진가지고는 부족해 하는 형을 보면서 제가 이벤트를 알려줬어요.ㅠ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역사창조의 시발점이였죠.... 괜히 해줬다는 후회가...ㅠㅠ
그래서 한국에서 흔한 이벤트인 풍선과 촛불로 이벤트를 꾸며줬죠.
와인과 케익 셋팅까지.. 전부 제가 계획하고 제가 꾸미고..(사실 저는 이벤트
좋아하거든요..ㅋㅋ)
꾸미다가 도중에 내가 지금 멀 하는 건지.. 내 앞가림도 못하는 새끼가
먼 남의 여자친구 생일잔치 이벤트나 해주고.. 막 서럽고 엄마 생각 날뿐이고..
생일편지도 제컴터에 저장되어있는 유명한 영화 대사보고 적고..ㅋㅋㅋ
So thank you for being the person who taught me to Love.
And to be Loved.
사랑하는 법을 알려줘서 고마워. 또 사랑 받는 법도.
If Only 대사죠.. ㅎㅎㅎ
"I like you very much, just as you are."
당신의 있는 모습 그대로를 사랑해요.
이 멘트는 분위기가 무르익으면 귀에 대고서 살포시 속삭이라고 알려줬죠.
(나중에 들은 얘기지만 이 멘트를 귀에 대고 속삭이니깐 자기도 그렇다고 그랬대요!
꺄~~~~~~~~~ㅋㅋㅋㅋㅋ)
이벤트 준비가 다 끝나고 사진을 찍어서 네이트온에 접속해있는 친구한테
보여줬더니 하는 말이..
"먼 일 나겠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먼일 나겠더군요..ㅠㅠ
이미 형은 만만의 준비가 끝난상태였으니깐요...ㄷㄷㄷㄷ
제가 다 꾸민거..하지만 카시안은 전혀 모르죠 ㅠㅠ 그냥 형이
다 꾸몄다고 하라고했죠.
형은 단지 풍선 불고 테이프만 떼줬을뿐인데..

제가 예술적 재능이 있어서 하트도 이쁘게..ㅋㅋㅋㅋ
시간이 되서 2월5일 정시에 제방으로 카시안을 데려갔죠.
눈 감으라고 하고서 들여보냈는데 제가 문을 닫자마자 들리는 소리..
"와아......................."
성공이구나 싶었죠.
성취감도 잠시.. 그후 밀려오는 외로움 솔로만의 그 질투와 짜증,,흑흑.
원래 2인 1실인데 저는 혼자써서 제방을 통채로 꾸미고 빌려줬거든요..
덕분에 저는 바로 옆방인 형 방에서 벽에 귀를 대고 잤죠..아흑..
담날에 일갔다가 제방에 와보니 편지한장 남겨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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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ㅅㅍ..
그날밤에 벽에 귀대고 가만히 있어봤는데 아무소리도
안들리더만......
도대체 뭐가 고마울까요?
좋은밤은 뭐죠?ㅠㅠ
멀했길래 한밤중에 배가 고파져서 라면을 먹었을까요?
도대체...
왜? 왜? 왜? 왜? 왜!!!!!!!!!!!!!
아휴.. 난 여자친구 생기면 저거보다 훨씬 잘해줄 자신 있다고 정말..ㅠㅠ............
그래도 솔로님들 너무 열받아하지마요.
여자친구 2월말에 브라질로 돌아가요.
대학교 개강한다고.ㅋㅋ의대생이거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이 2월 9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발렌타인데이는 보내고 가네..
I hate valentine day. Because just alone....
마지막으로 그 커플 사진 올려요. 지금도 여자친구가 형 찾으러 왔네요..휴..
끊었던 담배와 술 생각이 마구마구마구.....
아.....................................................
형 미안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