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분덜 짐 한창 점심시간 이시져? 모모 드실라나? 전 어저께 파파이스에서 산 치킨 싸왔는데 아 글씨 사장아자씨가 컴털 붙잡구 앉아서리 영~ 밥먹을 기밀 안버이네염 " 대국 신청이 왔습니다" 아나운서 뺨치는 언냐의 안내멘투~ 그렇슴다 사장아자씨는 시방 대국중... 13급이라는군여 내 뱃속에는 짐 소리날라 그라는디 서랍에 넣어둔 치킨들이 지네들줌 먹어달라구 아우성을 치구 있는 이 마당에 대국중이라니... 오늘따라 외근두 안나가거.... 아~ 배거픈 소다는 시방 갈등을 때리구 있어여 걍 서랍열구 살짜그 치킨 한 조각을 꺼내어 입에 물구 소리안나게 이뿌게 1053킬 것인가.. 아님 "사장님~ 밥 머거여~" 할 것인가 것두 아님 밥 먹자구 할때꺼정 기둘릴 것인가......
사장아자씨는 시방 대국중.....
열분덜 짐 한창 점심시간 이시져?
모모 드실라나?
전 어저께 파파이스에서 산 치킨 싸왔는데
아 글씨 사장아자씨가 컴털 붙잡구 앉아서리 영~ 밥먹을 기밀 안버이네염
" 대국 신청이 왔습니다" 아나운서 뺨치는 언냐의 안내멘투~
그렇슴다
사장아자씨는 시방 대국중...
13급이라는군여
내 뱃속에는 짐 소리날라 그라는디
서랍에 넣어둔 치킨들이 지네들줌 먹어달라구 아우성을 치구 있는 이 마당에
대국중이라니...
오늘따라 외근두 안나가거....
아~
배거픈 소다는 시방 갈등을 때리구 있어여
걍 서랍열구 살짜그 치킨 한 조각을 꺼내어 입에 물구
소리안나게 이뿌게 1053킬 것인가..
아님 "사장님~ 밥 머거여~" 할 것인가
것두 아님 밥 먹자구 할때꺼정 기둘릴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