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가 하도 어렵다 어렵다 하고.. 저도 한 1년정도 쉬었다가 일하는 것이였으므로 그냥 다니다보면 나아지겠지 하며 열심히 다니려고 맘 먹었습니다..
이전한지 얼마 안되는 회사라 사무직 여직원도 퇴사하고 없는 찰나에
친한친구까지 소개 시켜 줘가며...(사람안구해지니깐 나에게 닥달하더군요 친구 면접보러오라고 하라고..ㅠㅠ)
놀이터에 놀이시설이나 공원 휴게시설 정자같은것을 캐드로 2d 부터 3d까지 하고
마지막으로 max로 맵핑작업까지 다 하고 기본적인 조감도 까지 나타내는 일이였습니다.
워낙 캐드쪽으로는 일을 했었지만..맥스는 학원다닐때 배운적이 있어서 어느정도해야하나물었더니 제품 재질만 입히면 된다고 아주 간단한것처럼 말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 아! 여기서 캐드로 일을 해주면서 예전 맥스했던거 되살려서 발휘하면 되겠구나" 하고 희망적으로 생각하고 고용주 쪽에서도 간단한것만 첨엔 요구하였으므로 일을 시작하게 된것이지요...첨엔 다 그렇게 시작하자나요..
그런데 갑자기 출근하면서 사장님이 둘이 였습니다..
같은 사무실에 법인이 두개라 사장님만 둘...
뭐이런 황당한...그래도 그러려니 했죠..어려워서 사무실 같이 쓰나보다..
하지만 저에게 요구하는 일도 두배가 되었습니다...ㅠㅠ
그래도 그러려니했죠 첨이니깐 ... 하다보면 익숙해 질꺼야
나자신을 채찍질해가며 참았죠...힘들었습니다...
회사입사하고 한달도 안되서 일의 분량이 카다로그 작업을 해야하므로
2d 3d 작업이 빨리끝나야 카다로그 만든다고 은근한 압박에 사장님 친구들 오면
대놓고 "우리 아가씨가 작업을 빨리 끝내야 카다로그 나오는데 " 이러면서
그러니 제가 자리를 뜨고 쉴수나 있었겠습니까? 밥먹는 시간..잠시 화장실가는 시간
빼고는 열심히 자리 지키면서 중학교때부터 친구인 친구가 옆에서 사무직원으로 취직을 했어도 진짜 거짓말안하고 수다 한번 제대로 떨어본적이 없습니다..
오죽하면 힘들어서 몸살이 한달사이 두번이나 나서 지금도 콜록콜록 기운 쫙쫙...ㅠㅠ
암튼 이런식으로 1월 29일 한달이 되었죠...월급날이였는데 4대보험 가입을 아직하지않아서 세금은 제하지 않은 금액 고대로 넣어주더라고요...그래서 그냥 힘들어도 조금만 버티자버티자 하며 2월달이 되었습니다..그러던 어느날...또 다른 사장이 나타났어요..다른 지사장이라고 하는데 혼자 영업을뛴다나 머라나...암튼 저는 제가 속한 사무실 사장님 두분일도 너무너무 넘쳐나서 신경쓸겨를이 없이 일에 몰두 하다가 인사를 시키더라고요..앞으로 이분한테 일을 받아서 해야한다면서...전 좀 거기서도 황당했죠 ~인사를 하긴했지만 사장이랍시고 반말섞인 말투로 일하던 사람 불러 세워놓고 사장들 둘이서 이야기하고..옆에 전 꿔다놓은 보릿자루 마냥 서있다가 예시를 보여주며 이런식으로 자기가 스케치 해주면 조감도로 그리면 된다고 아주 쉽게 말하더군요...예시들어준거 보니깐 제가 하고 잇는것에서 옆에 배경만 넣어주면 되겠더라고요..근데 막 무시하는 말투로 뭐 자기도 하는데 못하겠냐는둥,,,전에 재택근무하던사람은 다 해줬다는둥,,,막 이상한 말을 하는거예요,,,그래서 그냥 또 그러나보다 하고 넘어갔죠 다시 자리에 앉아서 전 하던작업 카다로그 작업 2d 작업을 막또 했죠...콧물을 닦아가며..ㅠㅠ(지금생각해도 나 너무 불쌍하다..ㅠ)
그러다 다음날(2월 7일)이 된거예요,,아침부터 너무 몸이 힘들고 지쳐서 나가지 말까 하다가 그래도 빨리 해달라고 하니깐 조금이라도 더 해주고 오자 싶어서..아픈몸을 이끌고 또 출근을 하였습니다...(불쌍해..ㅠㅠ)가만히 있어도 콧물이 줄줄 세어 나오고,,,ㅠㅠ
암튼 그래서 출근해서 또 카다로그 작업 , 놀이시설 배모양으로 모델링을 하고 있었죠...
그떄 그 지사장이란 사람이 웹하드에 예시 올려놨으니깐 보고 그런식으로 하라며
월요일 까지 해내라는거예요.. 황당했죠 저는....그전날에 처음 본 사람이..그냥 자기가 스케치 해준대로 앞으로 그리면 된다고 하더니 뭘 또 월요일까지 해내놓으라는건지..
"작업하라고 하셔서요..ㅠㅠ 근데 그거 월요일까지 어떻게 해요? 제가 해보지도 않았는데 언제까지 한다고 확답드리기가 뭐해서요~"
"아...그거 연습해야대죠?.."
"그럼요 ,,한번도 안해보고 하긴 그렇죠.."
"그럼 내가 그 사장님하고 통화해볼게요..."
"네"
이러고 전화 끈었습니다..그래도 난 우리 사장하고는 말이 통하는줄 알고...안심하고 있었는데..
11시쯤 출근을 하시더니 나테 막....다다다다다다
뭐라고 통화했길래 그쪽 사장님이 자기테 화내냐며..
난 억울하고 황당했죠...나한테도 막 머라고 했는데.. 그걸 나테 따지면 어쩌자는???
저는 몸살도 난데다가 일을 넘쳐나고 ...울컥했습니다..ㅠㅠ
날 불러앉혀 놓고는 우리쪽은 캐드도 중요하지만 맥스도 중요하다면서...
아니누가 맥스 안해줬냐고...조감도로 나타내주는게 중요하다면서.,.
내가 조감도를 안하겠다고 한게 아니고 연습할 시간이 필요하고 월욜까지 한다는 확답을 못줬던거 뿐인데 일을 나랑 언제 해봣다고 자기네들 일이랑 안맞는다며 사무실에
사장둘이서 상의하고 연락주겟으니 퇴근하래요..
그래서 저는 퇴근 어이없이하고 그 이후로 상의해서 연락주기만을 기다렸죠..
연락이 안오드라고요 ,,,그래서 또 저는 주말에 다시 또 상의 하고 연락 줄라나 부다 일요일에..그러고 기다렸죠...
그런데 친구가 나테 하는말이...나의 험담을 막....어이없엇습니다..
일이나 덜 주고 이런일을 당했다면 덜 억울 하겠죠
죽어라하고 일해줘서 몸살이나 나게 하고... 몸살난 원인도 사장친구들이 와서
담배사무실안에서 펴가꼬..ㅠㅠ 알레르기 있는데 담배연기에 자극되서..ㅠㅠ
짜증납니다 정말...2월 9일 월요일날 까지도 연락이 없어서 제가 또 연락을 했죠
어찌된건지 연락주신대놓구 안줘서연락했다면서..그랬더니 그냥 합의 본게 나 짤르는거래요,,일이 안맞는다고...지금까지 내가 해준 작업 좋다고 카다로그에 싣는다고 한건 뭡니까 그럼...일은 한달동안 소나기 처럼 퍼붇더니 이용해먹고 버리겠단 심정이지...무슨 나랑 일도 한번도 안해본 다른 지사장 말만 듣고 이런다면 더 이해가 안가는거죠...그래서 미련 버리도 돈이나 그럼 29일부터 7일꺼까지만 정산해달랬더니 29일날 준다고 또 미루는 거예요..내가 관두는것도 아니고 지들이 짤라놓구 29일까지 기다리라니
그동안나는 피말라 죽으라는건가요? 토욜부터 지금까지 연락도 안해주고 내가 해야 전화 받지도 않고 오죽하면 부모님 전화로 전화해서 통화했곘어요...아휴,,
노동민원에 문의하니 해고 당하고14일이내로 안주면 신고 들어간다는데 뭐 이러고 싶지는 않은데 이것들이 자꾸 이런식으로 나오면 전 어떻게 해야하죠?
노동력착취당한거같아요,,ㅠ
취업하기 어렵다는 요즘 저는 약 한달전 ,,,
정확하게 12월 29일,, 취업을 했습니다..
버스로 40~50분 정도 걸리지만 전에 받던 급여 보다도 훨씬 훌쩍 떨어지지만..
경기가 하도 어렵다 어렵다 하고.. 저도 한 1년정도 쉬었다가 일하는 것이였으므로 그냥 다니다보면 나아지겠지 하며 열심히 다니려고 맘 먹었습니다..
이전한지 얼마 안되는 회사라 사무직 여직원도 퇴사하고 없는 찰나에
친한친구까지 소개 시켜 줘가며...(사람안구해지니깐 나에게 닥달하더군요 친구 면접보러오라고 하라고..ㅠㅠ)
놀이터에 놀이시설이나 공원 휴게시설 정자같은것을 캐드로 2d 부터 3d까지 하고
마지막으로 max로 맵핑작업까지 다 하고 기본적인 조감도 까지 나타내는 일이였습니다.
워낙 캐드쪽으로는 일을 했었지만..맥스는 학원다닐때 배운적이 있어서 어느정도해야하나물었더니 제품 재질만 입히면 된다고 아주 간단한것처럼 말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 아! 여기서 캐드로 일을 해주면서 예전 맥스했던거 되살려서 발휘하면 되겠구나" 하고 희망적으로 생각하고 고용주 쪽에서도 간단한것만 첨엔 요구하였으므로 일을 시작하게 된것이지요...첨엔 다 그렇게 시작하자나요..
그런데 갑자기 출근하면서 사장님이 둘이 였습니다..
같은 사무실에 법인이 두개라 사장님만 둘...
뭐이런 황당한...그래도 그러려니 했죠..어려워서 사무실 같이 쓰나보다..
하지만 저에게 요구하는 일도 두배가 되었습니다...ㅠㅠ
그래도 그러려니했죠 첨이니깐 ... 하다보면 익숙해 질꺼야
나자신을 채찍질해가며 참았죠...힘들었습니다...
회사입사하고 한달도 안되서 일의 분량이 카다로그 작업을 해야하므로
2d 3d 작업이 빨리끝나야 카다로그 만든다고 은근한 압박에 사장님 친구들 오면
대놓고 "우리 아가씨가 작업을 빨리 끝내야 카다로그 나오는데 " 이러면서
그러니 제가 자리를 뜨고 쉴수나 있었겠습니까? 밥먹는 시간..잠시 화장실가는 시간
빼고는 열심히 자리 지키면서 중학교때부터 친구인 친구가 옆에서 사무직원으로 취직을 했어도 진짜 거짓말안하고 수다 한번 제대로 떨어본적이 없습니다..
오죽하면 힘들어서 몸살이 한달사이 두번이나 나서 지금도 콜록콜록 기운 쫙쫙...ㅠㅠ
암튼 이런식으로 1월 29일 한달이 되었죠...월급날이였는데 4대보험 가입을 아직하지않아서 세금은 제하지 않은 금액 고대로 넣어주더라고요...그래서 그냥 힘들어도 조금만 버티자버티자 하며 2월달이 되었습니다..그러던 어느날...또 다른 사장이 나타났어요..다른 지사장이라고 하는데 혼자 영업을뛴다나 머라나...암튼 저는 제가 속한 사무실 사장님 두분일도 너무너무 넘쳐나서 신경쓸겨를이 없이 일에 몰두 하다가 인사를 시키더라고요..앞으로 이분한테 일을 받아서 해야한다면서...전 좀 거기서도 황당했죠 ~인사를 하긴했지만 사장이랍시고 반말섞인 말투로 일하던 사람 불러 세워놓고 사장들 둘이서 이야기하고..옆에 전 꿔다놓은 보릿자루 마냥 서있다가 예시를 보여주며 이런식으로 자기가 스케치 해주면 조감도로 그리면 된다고 아주 쉽게 말하더군요...예시들어준거 보니깐 제가 하고 잇는것에서 옆에 배경만 넣어주면 되겠더라고요..근데 막 무시하는 말투로 뭐 자기도 하는데 못하겠냐는둥,,,전에 재택근무하던사람은 다 해줬다는둥,,,막 이상한 말을 하는거예요,,,그래서 그냥 또 그러나보다 하고 넘어갔죠 다시 자리에 앉아서 전 하던작업 카다로그 작업 2d 작업을 막또 했죠...콧물을 닦아가며..ㅠㅠ(지금생각해도 나 너무 불쌍하다..ㅠ)
그러다 다음날(2월 7일)이 된거예요,,아침부터 너무 몸이 힘들고 지쳐서 나가지 말까 하다가 그래도 빨리 해달라고 하니깐 조금이라도 더 해주고 오자 싶어서..아픈몸을 이끌고 또 출근을 하였습니다...(불쌍해..ㅠㅠ)가만히 있어도 콧물이 줄줄 세어 나오고,,,ㅠㅠ
암튼 그래서 출근해서 또 카다로그 작업 , 놀이시설 배모양으로 모델링을 하고 있었죠...
그떄 그 지사장이란 사람이 웹하드에 예시 올려놨으니깐 보고 그런식으로 하라며
월요일 까지 해내라는거예요.. 황당했죠 저는....그전날에 처음 본 사람이..그냥 자기가 스케치 해준대로 앞으로 그리면 된다고 하더니 뭘 또 월요일까지 해내놓으라는건지..
전 몸도 아프고 카다로그작업과 놀이시설 모델링도 안끝났는데...이건또뭔 시츄에이션인가 했습니다...나테 현장사진도 줬다고 그거 보고 하라고 막 그러는데 제친구도 옆에서 봤지만 저한테는 준게 없엇습니다..그냥 어찌하면 된다라는 예시로된 모델링 그림파일만 줬지..억울햇죠..."저한테는 예시로 주신거 밖에 없는데 혹시 사장님 두분이서 말씀하시고 사장님한테 주신거 아니세요?" 이러며 저는 예의를 갖춰서 화는나지만 자중했습니다.
그랬더니 한숨을 쉬면서 그럼 사장책상가서 그 현장사진 찾아가지고 작업하라고 막 그러는겁니다..내가 어떻게 사장 책상을 막 뒤져요..??안그렇습니까?완전 어이 없엇지만..
그냥 네...하고 전화 끈고는 우리쪽 사장한테 전화 했죠
"사장님 어제 오셨던 사장님께서 현장사진을 주시고 가셨다는데 저한테는 없거든요?그거 받으셨어요?"
"아 그거 내 책상에 있어요 그거 왜요?"
띵~~~완전 황당..자기들끼리 주고 받고 나테 덤탱이를...ㅠㅠ
"작업하라고 하셔서요..ㅠㅠ 근데 그거 월요일까지 어떻게 해요? 제가 해보지도 않았는데 언제까지 한다고 확답드리기가 뭐해서요~"
"아...그거 연습해야대죠?.."
"그럼요 ,,한번도 안해보고 하긴 그렇죠.."
"그럼 내가 그 사장님하고 통화해볼게요..."
"네"
이러고 전화 끈었습니다..그래도 난 우리 사장하고는 말이 통하는줄 알고...안심하고 있었는데..
11시쯤 출근을 하시더니 나테 막....다다다다다다
뭐라고 통화했길래 그쪽 사장님이 자기테 화내냐며..
난 억울하고 황당했죠...나한테도 막 머라고 했는데.. 그걸 나테 따지면 어쩌자는???
저는 몸살도 난데다가 일을 넘쳐나고 ...울컥했습니다..ㅠㅠ
날 불러앉혀 놓고는 우리쪽은 캐드도 중요하지만 맥스도 중요하다면서...
아니누가 맥스 안해줬냐고...조감도로 나타내주는게 중요하다면서.,.
내가 조감도를 안하겠다고 한게 아니고 연습할 시간이 필요하고 월욜까지 한다는 확답을 못줬던거 뿐인데 일을 나랑 언제 해봣다고 자기네들 일이랑 안맞는다며 사무실에
사장둘이서 상의하고 연락주겟으니 퇴근하래요..
그래서 저는 퇴근 어이없이하고 그 이후로 상의해서 연락주기만을 기다렸죠..
연락이 안오드라고요 ,,,그래서 또 저는 주말에 다시 또 상의 하고 연락 줄라나 부다 일요일에..그러고 기다렸죠...
그런데 친구가 나테 하는말이...나의 험담을 막....어이없엇습니다..
일이나 덜 주고 이런일을 당했다면 덜 억울 하겠죠
죽어라하고 일해줘서 몸살이나 나게 하고... 몸살난 원인도 사장친구들이 와서
담배사무실안에서 펴가꼬..ㅠㅠ 알레르기 있는데 담배연기에 자극되서..ㅠㅠ
짜증납니다 정말...2월 9일 월요일날 까지도 연락이 없어서 제가 또 연락을 했죠
어찌된건지 연락주신대놓구 안줘서연락했다면서..그랬더니 그냥 합의 본게 나 짤르는거래요,,일이 안맞는다고...지금까지 내가 해준 작업 좋다고 카다로그에 싣는다고 한건 뭡니까 그럼...일은 한달동안 소나기 처럼 퍼붇더니 이용해먹고 버리겠단 심정이지...무슨 나랑 일도 한번도 안해본 다른 지사장 말만 듣고 이런다면 더 이해가 안가는거죠...그래서 미련 버리도 돈이나 그럼 29일부터 7일꺼까지만 정산해달랬더니 29일날 준다고 또 미루는 거예요..내가 관두는것도 아니고 지들이 짤라놓구 29일까지 기다리라니
그동안나는 피말라 죽으라는건가요? 토욜부터 지금까지 연락도 안해주고 내가 해야 전화 받지도 않고 오죽하면 부모님 전화로 전화해서 통화했곘어요...아휴,,
노동민원에 문의하니 해고 당하고14일이내로 안주면 신고 들어간다는데 뭐 이러고 싶지는 않은데 이것들이 자꾸 이런식으로 나오면 전 어떻게 해야하죠?
4대보험도 의무인데 들어주지도 않았었고..완전 계획된거 아닌가요?
처음이랑 완전 다른 근무 환경들 때문에 암튼 고생만 하다가 병만 얻어서 나왔어요..ㅠ
조언부탁드립니다..ㅠ긴글 읽어주시느라 ㅅㄱ..ㅠㅠ
짜증나게 한 사람들 어찌해야 내 화가 풀릴까요...
아직 돈두 안넣어주고..ㅠㅠ 사진을 확 공개 해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