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회) [골프용어] *기준타수보다 1타 더쳐서 그 홀의 경기를 마무리 하는 것(보기) 이해가 잘 안 되면 보기를 하나 들어줄까? 보기 1개 더, 1타 더. *기준타수보다 2타 더 쳐서 그 홀의 경기를 마무리 하는 것(더블 보기) 그래도 이해가 안 되면 보기를 2개 들어 줄께! 보기 2개 더, 2타 더. *기준타수인 파보다 1타 적게 쳐서 그 홀을 마무리 하는 것(버디) 시험 볼 때 끝까지 버티다 시간 오버, 1문제를 놓쳤다. 끝까지 버티(버디)다 1타를 안 쳤다. *기준타수인 파보다 2타 적게 쳐서 그 홀을 끝내는 것(이글) 진 사람은 속이 이글이글 타겠지. 자기보다 2타나 적게 치고 끝냈으니. *오비(O.B)란 코스 밖을 말한다. 보통 코스 귀퉁이 쪽에 하얀 말뚝이 있는데 이 말뚝 밖으 로 나가면 OB. 하얀 말뚝이 없으면 빈 OB 맥주병을 갔다 놔라! 급한 대로 사용하자. *일종의 골프코스의 기준타수(파) 몸이 피곤해 파김치가 됐어도 빨리 가서 기준 잡아라! 인원보고 하고 가게. 최불암씨, 파하하하 웃지만 말고 빨리 가서 기준 잡아요! 뛰어 가세요! *효행록, 삼강행실도의 작가(설 순) 설에는 꼭 고향에 가봐라! 그래야 효자야, 그게 바른 행실이야. *태평사. 누항사(박인로) 인자한(인) 노인(로)은 마음이 태평. 노인은 항상(항) 누워(누) 계신다, 인자한 노인은. *강호사시가(맹사성) 호랑이가(맹호가) 사시사철 나타난다. 강가에도 나타나고. *죽계별곡(안 축) 나 죽게 하지마! 나 안(안) 죽을래(축)! 죽으면 아프다! * TV 드라마 '여로'에서 *면앙정가(송 순) 면양(면앙)같이 순한 사람. *죽통미녀(박인량) 인자한(인) 양반도(량) 미녀 앞에선 꼼짝 못한다. 미녀 앞에선 죽을 쑨다. *상대별곡(권 근) 권투 상대. *화산별곡(변계량) 화산이 폭발했다! 변고다, 변고! 큰일 났다! *미인별곡(양사언) 미인이라면 내 어찌 사양(양사)할 건가, 이 사람아! *언문지(유 희) 양반들은 한글이 유치(유희)하다고 언문이라고 불렀다. *제왕운기(이승휴) 모든 제왕들도 이승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제는 죽어서. *동국이상국집(이규보) 규범(규보)이 될 만한 이상적인 사람. *동문선(서거정) 동문의 선배님이 서거하셨다. *역옹패설(이제현) 음담 패설만 늘어놓고 다니더니 이제 현명해졌어. (7회) 특징을 빨리 잡아내는 것이 기억의 첫걸음 *컴퓨터의 기억장치 중 기억된 내용을 변경할 수 없는 것(ROM 롬) * RAM 놈(롬)은 고집불통이라 아무리 말해도 안 들어.... 변경할 수가 없어. *기억용량을 나타낼 때 주로 사용하는 단위(비트) 기억이 안 나면 머리를 비틀어 봐! 머리를 쥐어 짜 봐! *IC란 집적회로를 말한다. 아이 시, 집적 대지마! 싫단 말이야! *컴퓨터의 속도를 나타내는 단위인 나노초는 10억분의 1초. 나! 노났다! 로또 1등 당첨됐다! 10억원 벌었다! 화투놀이에서 돈을 많이 땃을 때, 나! 노났다! 요즘 로또 복권 1등 당첨금이 약 10억원 선. *현금 없이 상품구입을 할 수 있는 신용상품권(크레디트 카드) 현금 없어도 크레용을(크) 살 수 있는 크레디트 카드. *수니파는 이슬람 교도의 대다수를 점하고 있는 정통파로, 대대로 이어지는 모든 칼리프(이 슬람의 교주)들을 정통으로 보고 있다. 수많은(수) 사람들이 수대로(수) 이어지는 지도자들을 정통으로 인정. *시아파는 마호메트의 조카이자 사위인 4대 알리만이 진정한 마호메트의 후계자라고 주장. 알리 이전의 1~3대의 칼리프를 인정하지 않는 소수 집단. 자기 씨앗(시아)만 인정한다. 시아, 씨앗, 씨받이, 가족이나 친척. 친척이 아닌 사람이 지도자가 되니까 시기한다(시). 꼭 뒤에서 소수가 수군수군, 불평불만. *악학궤범. 용재총화 편찬(성현) 궤변이나 늘어놓고 다니던 악한이 이젠 성현이 되었다. 총화단결을 부르짖는 현명한 성현! *필원잡기(서거정) 잡기(노름)나 좋아하고 다니더니 필시 서거했을 거야. *계림잡전. 한산기(김대문) 잡상인(잡) 들어온다, 대문 닫아라! 대문 앞이 한산하다. *계림유사(손 목) 손 목에 찬 내 명품시계가 유사품이 아닐까? 가짜가 아닐까? *사산 비명(최치원) 처치(최치) 하니까 비명을 지르고 죽더군. 둘의 공통점은 '원' 처치했으니 걔는 필경 죽었을 꺼야. *운수좋은 날(현진건) 현찰을(현) 건졌다(건), 현찰을 줏었다(벌었다). 운수좋은 날! *술 권하는 사회(현진건) 현찰을 건져서 운수 좋은데 내가 술 한잔 사지! *B사감과 러브레터(현진건) 건방진(건) 것들이 잠은 안 자고 러브레터만 쓰고 있네, 불 꺼! (노처녀 사감?) *국경의 밤(김동환) 동쪽 하늘이 벌써 환해졌구나, 빨리 가자 고향땅으로.... (새벽에 국경에서) *북청 물장수(김동환) 가난한 물장수는 동쪽 하늘이 환해지기도 전에 물 팔러 나간다. 가난하면 부지런. *삼대(염상섭) 삼대 째 여기서만 살았더니 이젠 염증이 난다. *백치 아다다(계용묵) 계속 '용용 죽겠지' 놀려도 묵묵히 있네! 백치 아냐? 백치 아다다? (8회) 무의미한 것은 기억에 잘 남지 않고, 의미가 있는 것은 기억에 남기 쉽다. 550-2459는 어린이날에 이사오구려. *미국의 1인승 인공위성 발사계획(머큐리 계획) 머ㅈ리같이(머) 혼자(1) 서있는 아이. 짝꿍도 없이. *미국의 2인승 우주선 발사계획(제미니 계획) 애인과 둘이서 같이 타면 더 재미있을(제) 거야! *달에 무인기계장치 설치 계획(서베이어 계획) 기계에 베어링이(베) 들어있다. *미국의 우주개발 계획 순서 : 머큐리 계획-제미니 계획-서베이어 계획-아폴로 계획. 머제서아. 머ㅈ리같이(머, 제) 혼자 서있는(서) 아이(아). 애인도 없이. *미국의 화성 무인 탐사 계획(바이킹 계획) 바이킹족들이 화나면(화) 무서워! *사상 처음으로 고장 위성회수에 성공(디스커버리호) 커버를 열고 고장난 곳을 고쳤다. *최초로 달에 연착륙한 우주선(루나 9호) 달덩이 같이 예쁜 우리 누나(루나).... 보고싶다 누나야! *최초로 우주유영을 한 사람(알렉시스 레오노프) 로프로(노프) 꽉 묶고 나갔다. *목성 탐사우주선(파이오니어 10호) 목이(목) 파인(파) 티셔츠. *미국이 발사한 화성 자원 탐사위성(업저버호) 저 인간을 빼면 화내니까(화) 업저버로 참석시켜! 업저버가 자원을 가져왔다. *최초의 우주 정거장(샬류트 1호) 우주 미아로 헤매다 정거장을 보면, 샬류 주! 샬류 주! (입이 얼어서) *발사직후 공중폭발하여 승무원 전원이 사망하는 참사를 빚은 우주왕복선(챌린저호) 챌, 챙, 챙그랑! 챙그랑(챌그랑)! 유리가 깨져서 박살났다. 저(저학년, 시초, 발사직후). 특징이 얼른 안 떠오르는 문제다. *해왕성을 탐사하여 표면에 큰 점이 있는 것을 발견한 무인 우주선(보이저 2호) 점이 보이지? 점이 보여? *소유즈 계획은 소련의 우주선 계획 소련은 모든 나라를 정복해서 소유하려고 한다. *화성 탐사를 위해 발사한 위성들(매리너 4호. 바이킹 1호. 마르스 1호) 매리 너(너)! 나 화나게(화) 하지 마! 화나면(화) 무서워! 바이킹처럼(바). 화내고 신경질 부리면 몸이 마르고 살이 안 찐다. *처음으로 신비의 토성을 본 우주탐색선(보이저 1호) 토보(토, 보), 톰보, 톰보이! 유명한 상표 '톰보이' *항성 중 가장 크고 밝은 빛(목성) 목숨보다(목) 더 크고 귀중한 게 있을까! *우리나라 금산 위성통신 지구국과 통신하고 있는 위성(인텔셋) 금산하면 인삼(인)! 인삼하면 금산! *희곡 ‘나도 인간이 되련다’(유치진) 깃발(유치환) 유치한 짓거리 그만두고 나도 인간이 되련다, 진짜로(진). 깃발을 흔들며 환영한다. *'천치냐 천재냐'의 작가(전영택) 천치라뇨? 천만에! 전 영리합니다, 천재라구요! (9회) *왕완석의 신법인 실업자 구제법(모역법) 실업자 모여라(모)! 하면 벌떼같이 몰려든다. *왕안석의 빈민구제법(청묘법) 빈민은 청빈하게 산다. *60진법과 도량형 사용(메소포타미아 문명) 소포(메소포)를 도량형(저울)에 달아보니 60kg. 설에 소포를 부칠 때. *오리엔트 세계를 최초로 통일한 나라(앗시리아) *페니키아. 히타이트 앗싸(앗시)! 오리엔트 손목시계다! 설 선물이다! 앗싸! *오리엔트에서 최초로 철기 사용(히타이트) 자동차의 히터(히타)는 철로 만든다. *메소포타미아 문명을 일으킨 민족(셈족) 소포를 못 받아서 샘 낸다. 동생은. *가나안은 팔레스타인의 옛 이름 가난해서 팔려(팔레)간다. *게르만족은 서로마 제국을 멸망시켰다. 게으른(게) 족들이 그 큰 로마를 멸망시키다니? (반대적 개념) *오늘날 유럽인들의 선조(게르만 민족) 게으른 족들이, 잘 사는 유럽의 선조라니? 믿기지 않은데. 처음에 게을렀는데 나중엔 부지런해서 부자 됐다. *바이킹은 노르만족(게르만족의 일파) 노름만 좋아하고 게으르면 바이킹 같은 해적된다. [시인] *나의 침실로(이상화) 화려한(화) 나의 침실로 오라! 이상한 생각 말고. *해파리의 노래(김억) 해파리가 억수로(억) 모여 있다. *달밤(이호우) 달밤에(어제 밤에) 호우주의보가 내렸다. *나도 푯말되어 살고 싶다(조종현) 푯말이 어디로 가라고 조종한다. *광야(이육사) 광야(들판)에서 육사생들이 훈련한다.
연상기억은 이렇게 한다 (6~9)
[골프용어]
*기준타수보다 1타 더쳐서 그 홀의 경기를 마무리 하는 것(보기)
이해가 잘 안 되면 보기를 하나 들어줄까? 보기 1개 더, 1타 더.
*기준타수보다 2타 더 쳐서 그 홀의 경기를 마무리 하는 것(더블 보기)
그래도 이해가 안 되면 보기를 2개 들어 줄께! 보기 2개 더, 2타 더.
*기준타수인 파보다 1타 적게 쳐서 그 홀을 마무리 하는 것(버디)
시험 볼 때 끝까지 버티다 시간 오버, 1문제를 놓쳤다. 끝까지 버티(버디)다 1타를 안 쳤다.
*기준타수인 파보다 2타 적게 쳐서 그 홀을 끝내는 것(이글)
진 사람은 속이 이글이글 타겠지. 자기보다 2타나 적게 치고 끝냈으니.
*오비(O.B)란 코스 밖을 말한다. 보통 코스 귀퉁이 쪽에 하얀 말뚝이 있는데 이 말뚝 밖으 로 나가면 OB.
하얀 말뚝이 없으면 빈 OB 맥주병을 갔다 놔라! 급한 대로 사용하자.
*일종의 골프코스의 기준타수(파)
몸이 피곤해 파김치가 됐어도 빨리 가서 기준 잡아라! 인원보고 하고 가게.
최불암씨, 파하하하 웃지만 말고 빨리 가서 기준 잡아요! 뛰어 가세요!
*효행록, 삼강행실도의 작가(설 순)
설에는 꼭 고향에 가봐라! 그래야 효자야, 그게 바른 행실이야.
*태평사. 누항사(박인로)
인자한(인) 노인(로)은 마음이 태평.
노인은 항상(항) 누워(누) 계신다, 인자한 노인은.
*강호사시가(맹사성)
호랑이가(맹호가) 사시사철 나타난다. 강가에도 나타나고.
*죽계별곡(안 축)
나 죽게 하지마! 나 안(안) 죽을래(축)! 죽으면 아프다! * TV 드라마 '여로'에서
*면앙정가(송 순)
면양(면앙)같이 순한 사람.
*죽통미녀(박인량)
인자한(인) 양반도(량) 미녀 앞에선 꼼짝 못한다. 미녀 앞에선 죽을 쑨다.
*상대별곡(권 근)
권투 상대.
*화산별곡(변계량)
화산이 폭발했다! 변고다, 변고! 큰일 났다!
*미인별곡(양사언)
미인이라면 내 어찌 사양(양사)할 건가, 이 사람아!
*언문지(유 희)
양반들은 한글이 유치(유희)하다고 언문이라고 불렀다.
*제왕운기(이승휴)
모든 제왕들도 이승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제는 죽어서.
*동국이상국집(이규보)
규범(규보)이 될 만한 이상적인 사람.
*동문선(서거정)
동문의 선배님이 서거하셨다.
*역옹패설(이제현)
음담 패설만 늘어놓고 다니더니 이제 현명해졌어.
(7회) 특징을 빨리 잡아내는 것이 기억의 첫걸음
*컴퓨터의 기억장치 중 기억된 내용을 변경할 수 없는 것(ROM 롬) * RAM
놈(롬)은 고집불통이라 아무리 말해도 안 들어.... 변경할 수가 없어.
*기억용량을 나타낼 때 주로 사용하는 단위(비트)
기억이 안 나면 머리를 비틀어 봐! 머리를 쥐어 짜 봐!
*IC란 집적회로를 말한다.
아이 시, 집적 대지마! 싫단 말이야!
*컴퓨터의 속도를 나타내는 단위인 나노초는 10억분의 1초.
나! 노났다! 로또 1등 당첨됐다! 10억원 벌었다!
화투놀이에서 돈을 많이 땃을 때, 나! 노났다!
요즘 로또 복권 1등 당첨금이 약 10억원 선.
*현금 없이 상품구입을 할 수 있는 신용상품권(크레디트 카드)
현금 없어도 크레용을(크) 살 수 있는 크레디트 카드.
*수니파는 이슬람 교도의 대다수를 점하고 있는 정통파로, 대대로 이어지는 모든 칼리프(이 슬람의 교주)들을 정통으로 보고 있다.
수많은(수) 사람들이 수대로(수) 이어지는 지도자들을 정통으로 인정.
*시아파는 마호메트의 조카이자 사위인 4대 알리만이 진정한 마호메트의 후계자라고 주장. 알리 이전의 1~3대의 칼리프를 인정하지 않는 소수 집단.
자기 씨앗(시아)만 인정한다. 시아, 씨앗, 씨받이, 가족이나 친척.
친척이 아닌 사람이 지도자가 되니까 시기한다(시).
꼭 뒤에서 소수가 수군수군, 불평불만.
*악학궤범. 용재총화 편찬(성현)
궤변이나 늘어놓고 다니던 악한이 이젠 성현이 되었다.
총화단결을 부르짖는 현명한 성현!
*필원잡기(서거정)
잡기(노름)나 좋아하고 다니더니 필시 서거했을 거야.
*계림잡전. 한산기(김대문)
잡상인(잡) 들어온다, 대문 닫아라!
대문 앞이 한산하다.
*계림유사(손 목)
손 목에 찬 내 명품시계가 유사품이 아닐까? 가짜가 아닐까?
*사산 비명(최치원)
처치(최치) 하니까 비명을 지르고 죽더군.
둘의 공통점은 '원'
처치했으니 걔는 필경 죽었을 꺼야.
*운수좋은 날(현진건)
현찰을(현) 건졌다(건), 현찰을 줏었다(벌었다). 운수좋은 날!
*술 권하는 사회(현진건)
현찰을 건져서 운수 좋은데 내가 술 한잔 사지!
*B사감과 러브레터(현진건)
건방진(건) 것들이 잠은 안 자고 러브레터만 쓰고 있네, 불 꺼! (노처녀 사감?)
*국경의 밤(김동환)
동쪽 하늘이 벌써 환해졌구나, 빨리 가자 고향땅으로.... (새벽에 국경에서)
*북청 물장수(김동환)
가난한 물장수는 동쪽 하늘이 환해지기도 전에 물 팔러 나간다. 가난하면 부지런.
*삼대(염상섭)
삼대 째 여기서만 살았더니 이젠 염증이 난다.
*백치 아다다(계용묵)
계속 '용용 죽겠지' 놀려도 묵묵히 있네! 백치 아냐? 백치 아다다?
(8회) 무의미한 것은 기억에 잘 남지 않고, 의미가 있는 것은 기억에 남기 쉽다.
550-2459는 어린이날에 이사오구려.
*미국의 1인승 인공위성 발사계획(머큐리 계획)
머ㅈ리같이(머) 혼자(1) 서있는 아이. 짝꿍도 없이.
*미국의 2인승 우주선 발사계획(제미니 계획)
애인과 둘이서 같이 타면 더 재미있을(제) 거야!
*달에 무인기계장치 설치 계획(서베이어 계획)
기계에 베어링이(베) 들어있다.
*미국의 우주개발 계획 순서 : 머큐리 계획-제미니 계획-서베이어 계획-아폴로 계획.
머제서아. 머ㅈ리같이(머, 제) 혼자 서있는(서) 아이(아). 애인도 없이.
*미국의 화성 무인 탐사 계획(바이킹 계획)
바이킹족들이 화나면(화) 무서워!
*사상 처음으로 고장 위성회수에 성공(디스커버리호)
커버를 열고 고장난 곳을 고쳤다.
*최초로 달에 연착륙한 우주선(루나 9호)
달덩이 같이 예쁜 우리 누나(루나).... 보고싶다 누나야!
*최초로 우주유영을 한 사람(알렉시스 레오노프)
로프로(노프) 꽉 묶고 나갔다.
*목성 탐사우주선(파이오니어 10호)
목이(목) 파인(파) 티셔츠.
*미국이 발사한 화성 자원 탐사위성(업저버호)
저 인간을 빼면 화내니까(화) 업저버로 참석시켜!
업저버가 자원을 가져왔다.
*최초의 우주 정거장(샬류트 1호)
우주 미아로 헤매다 정거장을 보면, 샬류 주! 샬류 주! (입이 얼어서)
*발사직후 공중폭발하여 승무원 전원이 사망하는 참사를 빚은 우주왕복선(챌린저호)
챌, 챙, 챙그랑! 챙그랑(챌그랑)! 유리가 깨져서 박살났다. 저(저학년, 시초, 발사직후).
특징이 얼른 안 떠오르는 문제다.
*해왕성을 탐사하여 표면에 큰 점이 있는 것을 발견한 무인 우주선(보이저 2호)
점이 보이지? 점이 보여?
*소유즈 계획은 소련의 우주선 계획
소련은 모든 나라를 정복해서 소유하려고 한다.
*화성 탐사를 위해 발사한 위성들(매리너 4호. 바이킹 1호. 마르스 1호)
매리 너(너)! 나 화나게(화) 하지 마!
화나면(화) 무서워! 바이킹처럼(바).
화내고 신경질 부리면 몸이 마르고 살이 안 찐다.
*처음으로 신비의 토성을 본 우주탐색선(보이저 1호)
토보(토, 보), 톰보, 톰보이! 유명한 상표 '톰보이'
*항성 중 가장 크고 밝은 빛(목성)
목숨보다(목) 더 크고 귀중한 게 있을까!
*우리나라 금산 위성통신 지구국과 통신하고 있는 위성(인텔셋)
금산하면 인삼(인)! 인삼하면 금산!
*희곡 ‘나도 인간이 되련다’(유치진) 깃발(유치환)
유치한 짓거리 그만두고 나도 인간이 되련다, 진짜로(진).
깃발을 흔들며 환영한다.
*'천치냐 천재냐'의 작가(전영택)
천치라뇨? 천만에! 전 영리합니다, 천재라구요!
(9회)
*왕완석의 신법인 실업자 구제법(모역법)
실업자 모여라(모)! 하면 벌떼같이 몰려든다.
*왕안석의 빈민구제법(청묘법)
빈민은 청빈하게 산다.
*60진법과 도량형 사용(메소포타미아 문명)
소포(메소포)를 도량형(저울)에 달아보니 60kg. 설에 소포를 부칠 때.
*오리엔트 세계를 최초로 통일한 나라(앗시리아) *페니키아. 히타이트
앗싸(앗시)! 오리엔트 손목시계다! 설 선물이다! 앗싸!
*오리엔트에서 최초로 철기 사용(히타이트)
자동차의 히터(히타)는 철로 만든다.
*메소포타미아 문명을 일으킨 민족(셈족)
소포를 못 받아서 샘 낸다. 동생은.
*가나안은 팔레스타인의 옛 이름
가난해서 팔려(팔레)간다.
*게르만족은 서로마 제국을 멸망시켰다.
게으른(게) 족들이 그 큰 로마를 멸망시키다니? (반대적 개념)
*오늘날 유럽인들의 선조(게르만 민족)
게으른 족들이, 잘 사는 유럽의 선조라니? 믿기지 않은데.
처음에 게을렀는데 나중엔 부지런해서 부자 됐다.
*바이킹은 노르만족(게르만족의 일파)
노름만 좋아하고 게으르면 바이킹 같은 해적된다.
[시인]
*나의 침실로(이상화)
화려한(화) 나의 침실로 오라! 이상한 생각 말고.
*해파리의 노래(김억)
해파리가 억수로(억) 모여 있다.
*달밤(이호우)
달밤에(어제 밤에) 호우주의보가 내렸다.
*나도 푯말되어 살고 싶다(조종현)
푯말이 어디로 가라고 조종한다.
*광야(이육사)
광야(들판)에서 육사생들이 훈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