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넷온 톡~ 눈팅만 쭉~ 해오던 마음은 고등학생이지만..ㅋㅋ 눈 깜짝할 사이에 나이는 23살을 맞이한 청년 입니다~ㅋ 오늘은 모처럼 정말 기분 좋은 하루의 마지막을 보낸 날입니다ㅋ 여자 친구와 헤어진지 한달.. 부끄럽지만.. 22살에 이상형에 가까운 여자친구와 9개월간 진심어린 첫 사랑 을하고 그녀를 떠나보낸 후(차였죠ㅋㅋㅋ) 극심한 고통 속에.. 한 달을 보내고 이제는 하루 종일 멍~ 때리는ㅋㅋ 방황(?)속에 방탕한 생활을 하고 있는 저 입니다ㅋㅋ 오늘도 어김없이 무료~하게 하루를 보내던 찰나에 급 술이 땡기는 바람에 친구와 둘이 술을 한잔 걸치러 갔드랬습니다ㅋㅋ 친구와 이런저런~ 인생한탄을ㅋㅋ 하면서 2차까지 술을 진탕 마시고 친구를 집으로 돌려보내고~ 혼자 걷고 싶어서 캔커피 하나 사서 그냥 저냥 이런~저런 생각들을 하면서 걷고 있었습니당ㅋ(전 그냥 음악 들으면서 혼자 걷는걸 좋아한답니다ㅋㅋ) 어쩌다 보니 역까지 걷게 되었고~ 역을 삥 둘러서 지나가고 있는데 역 앞에서 포장마차 개시 준비를 한창 하고 계시는 아주머니가 '학생~ 이거 조금만 도와주면 안 될까?' 하시기에 (그때 시각 새벽 3시가 넘은...) '예~ 물론이죠~ 근데.. 정말 일찍 준비하시네요??' (사실 아무리 아침장사지만 이렇게 일찍 준비하시는지는 .. 몰랐던;; 아 술 마시는 포장마차가 아니라 역 앞에서 샌드위치랑 토스트가 주 메뉴인..^^;) 아주머니가 부탁하신게 좀 대형 포장마차인데 조립식이어서 뼈대로 조립하는거더라구요 그 큰 포장마차를 힘으로 뼈대 하나하나를 올리려니 힘이 꽤 들더라구요 근데 그걸 아주머니 혼자 하시구 계시더라니... 아무튼 그래서 도와드리는데 이일을 시작하신지 3일 되셨다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천막치는것도 조금 헷갈려 하시구 하셔서 좀 더 도와드리겠다구 했더니 그냥 가라고 하시더라구요; 미안하시다구; '뭐 어차피 할일도 없는 데요 뭐 ㅋㅋ' 하고서는 소매 걷어 부치고 시작했지요ㅋ 힘좀쓰니 술이 깨고 멀쩡해 지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천막치는것도 마저 도와드리고 대충 개시 준비가 된듯해서 아주머니가 가라고 하시더라구요 정말 고맙다구 학생 다음에 오면 샌드위치 하나 만들어 줄테니까 꼭 오라구.. 근데 그말을 들은 순간 뭔가 머릿속이 띵~ 하더라구요 아주머니 께선 이렇게 일찍 나오셔서 하루를 열심히 사시기 위해 노력하고 계신데 난.. 새벽이 되도록 술이나 퍼마시고 낄낄데면서 인생 한탄이나 하고 있더라니.. 정말 제 자신이 한심해 지면서.. 반성 하게 되더라구요... 한편으로는 집으로 걸어가는데 정말 기분이 좋더라구요.. 그 동안 어떤 술자리에서 낄낄대고 웃으면서 , 아니면 게임을 하면서 놀면서 즐거웠던 기분하고는 비교할 수도 없이 그냥.. 너무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정말.. 이제는 방황 그만하고 나도 내 일상으로 돌아가서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일.. 아니 오늘이죠ㅜㅋ 일어나면 아침 메뉴로는 아주머니표 샌드위치를 먹으러 가려합니다~ㅋ 물론ㅋ 공짜 말고 사먹어야 겠죠ㅋㅋ 그리고 새벽3시면... 너무 늦은 시간이지만ㅋ 어차피 개강하기 전까지 얼마 남지도 않은 시간 뿌듯~하게 처음이라 힘드실 텐데 조금이라두 도움을 드리구 싶네요~ 아주머니께서 개시하는게 익숙해지시기 전까지라두ㅋ 운동할겸~해서 가서 도와드릴 생각입니다ㅋ 어차피 잠도 안 오는 새벽에 기분 좋게 남은 하루하루 그렇게 마무리 하구 싶네용~ㅋ 오늘일로 저 자신도 조금은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이 되었으면 합니다.^ㅡ^~!! 대한민국 파이팅 입니다!!~ㅋ^^!! 2
술에 취해 비틀대던 내게 훈훈한 새벽
안녕하세요~
넷온 톡~ 눈팅만 쭉~ 해오던 마음은 고등학생이지만..ㅋㅋ
눈 깜짝할 사이에 나이는 23살을 맞이한 청년 입니다~ㅋ
오늘은 모처럼 정말 기분 좋은 하루의 마지막을 보낸 날입니다ㅋ
여자 친구와 헤어진지 한달..
부끄럽지만.. 22살에 이상형에 가까운 여자친구와 9개월간 진심어린 첫 사랑 을하고
그녀를 떠나보낸 후(차였죠ㅋㅋㅋ) 극심한 고통 속에..
한 달을 보내고 이제는 하루 종일 멍~ 때리는ㅋㅋ
방황(?)속에 방탕한 생활을 하고 있는 저 입니다ㅋㅋ
오늘도 어김없이 무료~하게 하루를 보내던 찰나에 급 술이 땡기는 바람에
친구와 둘이 술을 한잔 걸치러 갔드랬습니다ㅋㅋ
친구와 이런저런~ 인생한탄을ㅋㅋ 하면서 2차까지 술을 진탕 마시고 친구를
집으로 돌려보내고~ 혼자 걷고 싶어서 캔커피 하나 사서 그냥 저냥 이런~저런 생각들을
하면서 걷고 있었습니당ㅋ(전 그냥 음악 들으면서 혼자 걷는걸 좋아한답니다ㅋㅋ)
어쩌다 보니 역까지 걷게 되었고~ 역을 삥 둘러서 지나가고 있는데 역 앞에서
포장마차 개시 준비를 한창 하고 계시는 아주머니가
'학생~ 이거 조금만 도와주면 안 될까?' 하시기에
(그때 시각 새벽 3시가 넘은...)
'예~ 물론이죠~ 근데.. 정말 일찍 준비하시네요??'
(사실 아무리 아침장사지만 이렇게 일찍 준비하시는지는 .. 몰랐던;; 아 술 마시는
포장마차가 아니라 역 앞에서 샌드위치랑 토스트가 주 메뉴인..^^;)
아주머니가 부탁하신게 좀 대형 포장마차인데 조립식이어서 뼈대로 조립하는거더라구요
그 큰 포장마차를 힘으로 뼈대 하나하나를 올리려니 힘이 꽤 들더라구요
근데 그걸 아주머니 혼자 하시구 계시더라니...
아무튼 그래서 도와드리는데 이일을 시작하신지 3일 되셨다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천막치는것도 조금 헷갈려 하시구 하셔서
좀 더 도와드리겠다구 했더니 그냥 가라고 하시더라구요; 미안하시다구;
'뭐 어차피 할일도 없는 데요 뭐 ㅋㅋ' 하고서는 소매 걷어 부치고 시작했지요ㅋ
힘좀쓰니 술이 깨고 멀쩡해 지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천막치는것도 마저 도와드리고 대충 개시 준비가 된듯해서
아주머니가 가라고 하시더라구요
정말 고맙다구 학생 다음에 오면 샌드위치 하나 만들어 줄테니까 꼭 오라구..
근데 그말을 들은 순간 뭔가 머릿속이 띵~ 하더라구요
아주머니 께선 이렇게 일찍 나오셔서 하루를 열심히 사시기 위해 노력하고 계신데
난.. 새벽이 되도록 술이나 퍼마시고 낄낄데면서 인생 한탄이나 하고 있더라니..
정말 제 자신이 한심해 지면서.. 반성 하게 되더라구요...
한편으로는 집으로 걸어가는데 정말 기분이 좋더라구요..
그 동안 어떤 술자리에서 낄낄대고 웃으면서 , 아니면 게임을 하면서 놀면서
즐거웠던 기분하고는 비교할 수도 없이 그냥.. 너무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정말.. 이제는 방황 그만하고 나도 내 일상으로 돌아가서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일.. 아니 오늘이죠ㅜㅋ 일어나면 아침 메뉴로는 아주머니표 샌드위치를 먹으러 가려합니다~ㅋ
물론ㅋ 공짜 말고 사먹어야 겠죠ㅋㅋ
그리고 새벽3시면... 너무 늦은 시간이지만ㅋ
어차피 개강하기 전까지 얼마 남지도 않은 시간 뿌듯~하게
처음이라 힘드실 텐데 조금이라두 도움을 드리구 싶네요~ 아주머니께서 개시하는게
익숙해지시기 전까지라두ㅋ 운동할겸~해서 가서 도와드릴 생각입니다ㅋ
어차피 잠도 안 오는 새벽에 기분 좋게 남은 하루하루 그렇게 마무리 하구 싶네용~ㅋ
오늘일로 저 자신도 조금은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이 되었으면 합니다.^ㅡ^~!!
대한민국 파이팅 입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