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겠습니다,,

..2009.02.11
조회681

매일 눈팅만하다가 판에 글 올리게 되내요~결혼 한지 10년차로  직업상 떨어져 생활 하고 있는데요~ 평소에도 의심가는부분이 많이있습니다 예로 집에가끔오면 휴대폰 전원를 끊놓거나~전화와도 잘 안받고 잠금은 기본이고 ㅠㅠ 또 잠자리 오랫만에해도 별루 좋아하지도 않고 중요한건 정자가 올만인데도 물처럼 흐르더군요..간만에 하니깐 뻑뻑한게 나오던데...피곤해서 그렇다하지만 좀 이해가 안가고 올아침에 전화 하니깐 중국전통 마사지 에서 마사지 받고 거기서 자고 왓다고 하더라구요~걍 마사지만 하는건지 아님 성매매도 하겟죠~아시는분  의견좀 부탁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