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남편의 폭력으로 집을 나와있습니다 이젠 정말 아니다.. 라고 생각하고.. 몇번이나 이런일이 반복이고 빌고 용서하고 그러고 또 다시.. 이제 돌쟁이 아이땜에 맘 붙이고 살고 싶어도 그놈의 술.. 이젠 지긋지긋해서.. 차라리 혼자 아이 키우는게 더 나을거라는 생각에.. 저흰 결혼할 당시 (사실 식도 하나 안올렸지만..) 제 적금 1200만원을 깨서 그중 1000만원에.. 남편 이름으로 대출 800으로 전세집을 얻고.. 200으로 살림을 준비.. 그렇게 시작하였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백수이지여 5달인가 카드회사 다니면서 얼마 벌어왔지만 얼마 안가 짤렸지여.. 사실 그 짤린 이유가 저 때문이지만.. 친정엄마에게 빌려드린 카드가 전부 터졌지여.. 그것이 3000만원정도.. 엄청 난리가 났습니다.. 임신했을때였는데 머리채 잡혀 한겨울에 맨발로 쫓겨나 새벽 4시까지 대문밖에서 벌벌 떨다 부른배 안고 담을넘어 들어갔더니 안방문까지 꼭꼭 걸어잠그고 자고있고.. 때리고 발로 밟고 난리더니 발에 밟혀 누워있었더니 배를 밟아버리고 싶다고 하고(임신막달이었음) 온집안.. 곳곳에 찾아다니며 제 욕하고 다니고(지방까지 찾아가서) 친구며 처음 만난 사람까지 제 욕을 하고 다니더군여.. 빚지고 시집왔다고.. 그 집에서 돈 십원한장 안 보태주고 다 제돈으로 살고 있었는데.. 막달까지 직장 다녔고 아이낳고 몇달 쉬고 다시 지금껏 다니고 있지여.. 그래도 참고참고 하다 아이 낳고 그 서러움.. 아이낳고 일주일만에 퇴원해왔더니 80만원치 아가씨 끼고 술먹고 들어오질 않나(백수였음) 그리고 카드회사 다녔는데.. 퇴근해 들어오는게 겁이 났지여.. 술을 진탕 먹고 오면 어김없이 폭력에 욕설에.. 하루종일 집에서 아가땜에 힘든데.. 냉장고 청소 안했다고 하더이다.. 냉장고 근처에 가도 뼈에 바람든다고 하는 산후조리 기간에 냉장고 활짝 열고 청소하고.. 아기옷도 제가 다 삶아 빨아 널고.. 지금도 손목과 허리가 말을 안듣져..ㅎㅎ 그땐 왜그리 미련스레 참았는지.. 이젠 더이상은 못참겠더군여.. 그런데 이사람 전세금은 저 못준다더군여.. 지명의라고.. 이혼하자고 하는것도 나고.. 이혼사유도 저랍니다.. 빚지고 시집왔답니다 그래서 전세집에 가처분 신청이란걸 하고 싶은데..(함부로 처분못하게..) 어떻게 하는건지.. 전세집도 가능한지.. 제가 적금 깬 통장은 가지고 있는데.. 그걸로 그 전세자금 받을수 있을지.. 만약 합의 이혼이 안될시 재판 이혼하면 받을수 있을지.. 혹 아시는분 계심 답변 부탁드립니다..
가처분신청 아시는분 계심..
지금 남편의 폭력으로 집을 나와있습니다
이젠 정말 아니다.. 라고 생각하고..
몇번이나 이런일이 반복이고 빌고 용서하고 그러고 또 다시..
이제 돌쟁이 아이땜에 맘 붙이고 살고 싶어도 그놈의 술..
이젠 지긋지긋해서.. 차라리 혼자 아이 키우는게 더 나을거라는 생각에..
저흰 결혼할 당시 (사실 식도 하나 안올렸지만..)
제 적금 1200만원을 깨서 그중 1000만원에.. 남편 이름으로 대출 800으로
전세집을 얻고.. 200으로 살림을 준비.. 그렇게 시작하였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백수이지여
5달인가 카드회사 다니면서 얼마 벌어왔지만 얼마 안가 짤렸지여..
사실 그 짤린 이유가 저 때문이지만..
친정엄마에게 빌려드린 카드가 전부 터졌지여..
그것이 3000만원정도.. 엄청 난리가 났습니다..
임신했을때였는데 머리채 잡혀 한겨울에 맨발로 쫓겨나 새벽 4시까지 대문밖에서
벌벌 떨다 부른배 안고 담을넘어 들어갔더니 안방문까지 꼭꼭 걸어잠그고 자고있고..
때리고 발로 밟고 난리더니 발에 밟혀 누워있었더니 배를 밟아버리고 싶다고 하고(임신막달이었음)
온집안.. 곳곳에 찾아다니며 제 욕하고 다니고(지방까지 찾아가서)
친구며 처음 만난 사람까지 제 욕을 하고 다니더군여.. 빚지고 시집왔다고..
그 집에서 돈 십원한장 안 보태주고 다 제돈으로 살고 있었는데..
막달까지 직장 다녔고 아이낳고 몇달 쉬고 다시 지금껏 다니고 있지여..
그래도 참고참고 하다 아이 낳고 그 서러움..
아이낳고 일주일만에 퇴원해왔더니 80만원치 아가씨 끼고 술먹고 들어오질 않나(백수였음)
그리고 카드회사 다녔는데.. 퇴근해 들어오는게 겁이 났지여..
술을 진탕 먹고 오면 어김없이 폭력에 욕설에.. 하루종일 집에서 아가땜에 힘든데..
냉장고 청소 안했다고 하더이다.. 냉장고 근처에 가도 뼈에 바람든다고 하는 산후조리 기간에
냉장고 활짝 열고 청소하고.. 아기옷도 제가 다 삶아 빨아 널고..
지금도 손목과 허리가 말을 안듣져..ㅎㅎ
그땐 왜그리 미련스레 참았는지.. 이젠 더이상은 못참겠더군여..
그런데 이사람 전세금은 저 못준다더군여..
지명의라고.. 이혼하자고 하는것도 나고.. 이혼사유도 저랍니다.. 빚지고 시집왔답니다
그래서 전세집에 가처분 신청이란걸 하고 싶은데..(함부로 처분못하게..)
어떻게 하는건지.. 전세집도 가능한지..
제가 적금 깬 통장은 가지고 있는데.. 그걸로 그 전세자금 받을수 있을지..
만약 합의 이혼이 안될시 재판 이혼하면 받을수 있을지..
혹 아시는분 계심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