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활한 인격모독과 <가지고 놀기> 장난질이 계속 강행됩니다. 대리운전 콜도 계속 못 받게 방해하고 돈을 못 벌게 훼방을 놓습니다.
마지막 손님을 잠실로 데려다 준 후, 근처 피시 방에 들어가서 콜을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계속 콜을 못 받게 만들며, 장난을 쳐 댑니다. 콜이 제 휴대폰에 뜨게 만든 후, 바로 채어가는 수법으로 가지고 노는 겁니다. 대리업체 전산프로그램을 장악하고 서로 짜고 가지고 노는 겁니다. 콜을 받을 수 있는 때는 100% 이 자들이 사전 안배한 자들이 서로 짜고 부른 콜 외에는 없는 겁니다.
할수 없이 아침까지 피시 방에 있었습니다. 서울지검에도 들러야 했기 때문입니다. 아침이 되어 서울지검을 가기 위해, 길을 나서니, 역시 마찬가지로, 동원된 여자들과 그 부모들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가만 보니, 이게 전부 외국 여자들입니다. 중국 여자들 같습니다. 물론 중간 중간 한국여자들도 보입니다만, 오늘 아침은 중국여자들입니다.
치밀하게 저를 미끼로 해서 각국의 여자들을 돌아가며 나타나게 만들고, 이용해 먹고 있는 겁니다. 바로 이건희 일당과 국정원 무리들입니다.
일본, 중국, 베트남, 태국, 홍콩, 대만, 북한 등 주변국 여자들이 돌아가며 교대로 나타나게 만듭니다. 그리고 겉으로만 보면, 마치 이들이 서로 경쟁이 붙어서, 저와 결혼하기 위하여 이런 짓을 자청하여 벌리는 것처럼 보이게 만듭니다. 그러나 아닙니다. 전부 이건희 일당의 계략입니다. 정신지배술입니다!! 최면과 환각, 그리고 교묘한 정신지배의 사술로 사람들이 그렇게 행동하도록 만드는 겁니다.
이 사기결혼을 미끼로 하여, 저를 노예로 만들어 놓고, 엄청난 이득을 보고 있는 겁니다. 그러나 겉으로는 전혀 아닌 척 합니다. 여기에는 중대한 음모와 흉계가 있습니다. 분명합니다.
서울지검을 가니, 난데없이 경찰 병력을 문 앞에 배치시켜 놓고 장난을 쳐 댑니다. 마치 누군가가 데모라도 하는 듯 합니다. 소대병력이 문 옆에 줄을 지어 서 있게 만듭니다. 서울지검 내에도, 민원실을 가보니, 이게 전부 한국 사람이 아니라, 중국사람들 같습니다. 어이가 없습니다.
그리곤 곳곳에 여자들을 배치해 놓고, 이 사기결혼극을 계속 강행합니다. 어디를 가든 상관이 없이 무조건 이 사기결혼에 모든 일을 연계시켜 버립니다. 어떻게 서울지검마저도 이런 식으로 만들고 있는 걸까요? 해괴하기 이를데 없는 일이 계속 벌어집니다. 경찰이든 검찰이든 법원이든 제가 가는 곳은 어디든, 이 사기결혼과 연관된 자들을 배치해 두고, 기다리는 겁니다. 세상이 전부 미친 것 같습니다. 이건희 저 자의 정체가 도대체 뭘까요? 세상을 이렇게 미치게 만드는 저 악마의 정체 말입니다.
게다가 요새는 저를 속이고 기만하기 위하여, 사람들에게 해괴한 짙은 화장을 하게 만들고, 마치 외계인이 화장을 하고 변장을 하고 나타난다는 식으로 저를 속이고 기만하며 장난질을 쳐 대고 있습니다. 하나같이 희게 화장을 하고, 이상하고 해괴한 몰골로 나타나게 만듭니다. 제 생각, 느낌을 전부 읽고 이를 역이용해서 속이고 기만하려는 것입니다.
서울지검을 나와서, 전철을 타니, 마찬가지로 동원된 여자들과 부모들이 앉아 있습니다. 허허..
그런 와중에 승객을 가장한 끄나풀 하나가 전화를 가장하여 이런 말을 합니다. <그래? 그러면 하루에 10만원씩 줄테니까 꺼내서 써!> 이러는 겁니다. 제가 제 가족에게 돌아가야 하니, 그동안 저와 제 가정이 당한 피해와 고통에 대해서 보상하라고 요구했더니, 하루에 10만원씩 준다며 조롱하는 겁니다. 이렇게 추잡한 자들입니다.
방배역에서 내려서 마을버스를 탔습니다. 그런데 제 뒷좌석에 앉아 있던 여자가 전화를 거는 척 하며 노골적인 인격모독을 가합니다.
<그래? 그러면 할 수 없지 뭐...기다려야지 ㅎㅎ>
<그런데...그 사람 직업도 그렇고, 집안도 그렇고, 몰골도 그렇고...좀 그렇지 않니? ㅎㅎ>
이러는 겁니다. 분명히 저를 인격모독하고 수모를 주기 위하여, 여자를 시켜서 준비해 둔, 조롱질인 겁니다. 이렇게 비열하고 천박한 자들이 바로 이 <사기결혼>을 주도하는 자들입니다.
집안도 별 볼 일 없고, 직업도 별 볼 일 없고, 외모도 별 볼 일 없는 저 같은 사람을 왜 그리도 결혼을 시켜 주려고 안달이 난 걸까요? 저도 제 주제파악을 하고, 포기하겠다고 분명하게 말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저희들이 저희들 멋대로 강행하면서도, 이런 가당치 않은 인격모독까지 가합니다. 그러니 이게 미친 사이코 패스들이라는 결론입니다. 세상이 전부 미쳐가고 있습니다.
당사자가 싫다는데, 당사자가 두 아들과 전처에게 돌아가겠다는데, 저희들이 멋대로 강행하면서, 왜 멀쩡한 사람을 하대하고, 모욕하는 겁니까? 이게 말이나 되는 행패란 말입니까? 국민 여러분 이해가 되십니까?
그러더니, 이번에는 마을 버스에서 내려서 숙소로 가는데, 목발을 짚은 장애인을 나타나게 만들며 조롱합니다. 숙소 앞에는 <어>라는 번호판을 부착한 차량을 세워두고 있습니다. 숙소로 들어가니, 입구에 남자와 여자를 앉혀 놓고, 쳐다보게 만듭니다. 요 며칠 사이 제가 들락거릴때 이전 고시원에서처럼 사람을 입구에 앉혀 놓고 쳐다보게 만들며 스트레스를 주고 해코지하는 짓을 하지 않았는데 오늘 또 그 짓을 시작하는 겁니다. 허허...아주 사람 하나 못 잡아 먹어서 안달이 났습니다.
오죽하면 자동차 조향장치를 조작하여 사고를 위장해서 죽이려 하겠습니까?
국민여러분 속지 마십시오! 이들은 저를 철저하게 이용해 먹고, 죽이려하는 것입니다. 겉으로 무슨 사탕발림을 늘어 놓던 속지 마시오! 만일 이들이 정말 제게 좋은 감정을 가지고, 무언가를 주고자 일을 한다면 절대로 이런 식으로 일하지 않습니다. 저는 그걸 아주 잘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돈을 줍니다. 그리고 대접을 합니다. 이게 바로 삼성 스타일이며 이건희 스타일입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기 때문에, 계속 이런 식으로 사람을 밟아 죽이는 겁니다. 무슨 그럴듯한 궤변을 늘어 놓아도, 이들의 속셈은 제 눈에 다 들여다 보입니다. 그게 아닌 겁니다.
왜 제게 돈을 주려고 하지 않을까요? 왜 제가 돈을 벌려고 하는 것을 그토록 막고 방해하는 걸까요? 왜 제가 취업을 하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취업이 안 되게 막고 방해하는 걸까요? 제 목줄, 제 생명줄을 잡고 놓지 않겠다는 겁니다. 즉, 저를 노예로 만들어서 굴복시키고 자신들 맘대로 이용해 먹으려고 하는 술책인 겁니다. 좋은 의도에서 일을 한다면, 돈을 안 줄 이유가 없습니다. 그리고 취업을 막을 이유도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스스로 노력해서 먹고 살려는 부분까지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해코지하고 방해할 일도 없습니다. 목적이 다른 것에 있는 겁니다. 저를 구속하고 통제하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속지 마십시오, 이들은 악마입니다.
사랑은 운운합니다. 자살까지 한답니다. <사랑한게 죄니>라는 해괴한 말까지 주절거리게 만듭니다. 그러나 이게 사랑입니까? 제가 돈이 없어서 끼니를 굶고, 정말 굶어 죽을 뻔 했습니다. 그러나 누가 저를 동정하여 도와주었습니까? 아무도 없습니다. 제가 이건희 국정원 일당의 손에 죽을 뻔한 것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 지옥에 다름아닌 고통을 겪어야 했습니다. 누가 저를 도와주고 구해 주었습니까? 아무도 없습니다.
전부 마법과 사술, 최면과 환각 그리고 정신지배술로 만든 거짓사랑이기 때문입니다. 이건희의 의지가 대부분의 사람들 의지를 점령하고 지배하고 있습니다. 이거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이 목적을 위해서 이건희는 저를 미끼로 해서 무려 4년간을 극비리에 이 사기결혼을 추진한 것입니다. 이제 그 결실을 이건희가 보고 있는 겁니다. 집단적 정신지배가 가능해져 가고 있다고 보입니다. 그리고 이걸 노리고 계속해서 사기결혼을 강행하며, 주변국 여자들과 부모들을 돌아가며 불러 들이고 있는 겁니다. 바로 마법과 최면, 환각을 뒤집어 씌우면서 말입니다. 각국의 도시별로 여자들과 그 부모들을 차례 차례 불러 들이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마법과 최면, 환각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뒤집어 씌우고, 자신들이 구축한 정신지배사슬 속에 가두려는 것입니다!!
이미 <미국을 뚫었다><일본을 접수했다>고 큰소리를 친 자들입니다. 바로 작년입니다. 그리곤 연이어서 <중국도 접수한다>고 큰소리를 쳐 댄 것이 바로 작년 9월입니다. 저를 미끼로 해서, 이 사기결혼을 미끼로 해서 온 세상을 저희들 세상으로 만들어 가는 악마적 음모와 흉계를 꾸미고 있는 겁니다!!
그리곤 이 사실을 알고 있는 저를 어떻게 해서든 제거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들은 악마들입니다!
경고합니다. 조심하십시오!
이건희 이명박 일당에게 다시 한번 요구한다. 나는 이 사기결혼을 할 생각이 전혀 없으며, 이건희로 인해서 강탈당한 내 가정을 되찾기를 원한다. 그리고 내 가정으로 되 돌아가서, 두 아들과 전처와 더불어서 단란한 가정을 재건할 것이다! 인간적 도리와 양심을 가지고 즉각 내게 사과하고 물질적으로 보상해라. 즉 돈을 내 놓으란 말이닷!!
아무리 강행한다고 해도, 소용 없는 일이다. 쓸데 없는 짓 하지 말고, 당사자 의견을 존중하라!!
그리고, 내 앞에 여자들이나 남자들을 계속 보내며, 무례하고 거만한 언동을 하지 않게 단속해 주기 바랍니다. <집안이 어떻고, 직업이 어떻고, 몰골이 어떻고 하면서 저의 인격을 모독하고 수모를 주고 하대하는 말이 다시는 들려오지 않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뭐하는 행패입니까? 그렇게 별 볼 일 없는 사람을 왜 그렇게 강제결혼을 시키려고 안달을 하는 겁니까? 이게 무슨 모순된 미치광이들의 광란판이란 말입니까? 당사자가 싫다는데도, 당신들이 강행하면서도, 이런 식으로 사람을 하대하고 모욕을 주어도 되는 겁니까? 당신들 혹시 미친 것 아닌가요? 즉각 시정하시오!!
디진다
교활한 인격모독과 <가지고 놀기> 장난질이 계속 강행됩니다. 대리운전 콜도 계속 못 받게 방해하고 돈을 못 벌게 훼방을 놓습니다.
마지막 손님을 잠실로 데려다 준 후, 근처 피시 방에 들어가서 콜을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계속 콜을 못 받게 만들며, 장난을 쳐 댑니다. 콜이 제 휴대폰에 뜨게 만든 후, 바로 채어가는 수법으로 가지고 노는 겁니다. 대리업체 전산프로그램을 장악하고 서로 짜고 가지고 노는 겁니다. 콜을 받을 수 있는 때는 100% 이 자들이 사전 안배한 자들이 서로 짜고 부른 콜 외에는 없는 겁니다.
할수 없이 아침까지 피시 방에 있었습니다. 서울지검에도 들러야 했기 때문입니다. 아침이 되어 서울지검을 가기 위해, 길을 나서니, 역시 마찬가지로, 동원된 여자들과 그 부모들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가만 보니, 이게 전부 외국 여자들입니다. 중국 여자들 같습니다. 물론 중간 중간 한국여자들도 보입니다만, 오늘 아침은 중국여자들입니다.
치밀하게 저를 미끼로 해서 각국의 여자들을 돌아가며 나타나게 만들고, 이용해 먹고 있는 겁니다. 바로 이건희 일당과 국정원 무리들입니다.
일본, 중국, 베트남, 태국, 홍콩, 대만, 북한 등 주변국 여자들이 돌아가며 교대로 나타나게 만듭니다. 그리고 겉으로만 보면, 마치 이들이 서로 경쟁이 붙어서, 저와 결혼하기 위하여 이런 짓을 자청하여 벌리는 것처럼 보이게 만듭니다. 그러나 아닙니다. 전부 이건희 일당의 계략입니다. 정신지배술입니다!! 최면과 환각, 그리고 교묘한 정신지배의 사술로 사람들이 그렇게 행동하도록 만드는 겁니다.
이 사기결혼을 미끼로 하여, 저를 노예로 만들어 놓고, 엄청난 이득을 보고 있는 겁니다. 그러나 겉으로는 전혀 아닌 척 합니다. 여기에는 중대한 음모와 흉계가 있습니다. 분명합니다.
서울지검을 가니, 난데없이 경찰 병력을 문 앞에 배치시켜 놓고 장난을 쳐 댑니다. 마치 누군가가 데모라도 하는 듯 합니다. 소대병력이 문 옆에 줄을 지어 서 있게 만듭니다. 서울지검 내에도, 민원실을 가보니, 이게 전부 한국 사람이 아니라, 중국사람들 같습니다. 어이가 없습니다.
그리곤 곳곳에 여자들을 배치해 놓고, 이 사기결혼극을 계속 강행합니다. 어디를 가든 상관이 없이 무조건 이 사기결혼에 모든 일을 연계시켜 버립니다. 어떻게 서울지검마저도 이런 식으로 만들고 있는 걸까요? 해괴하기 이를데 없는 일이 계속 벌어집니다. 경찰이든 검찰이든 법원이든 제가 가는 곳은 어디든, 이 사기결혼과 연관된 자들을 배치해 두고, 기다리는 겁니다. 세상이 전부 미친 것 같습니다. 이건희 저 자의 정체가 도대체 뭘까요? 세상을 이렇게 미치게 만드는 저 악마의 정체 말입니다.
게다가 요새는 저를 속이고 기만하기 위하여, 사람들에게 해괴한 짙은 화장을 하게 만들고, 마치 외계인이 화장을 하고 변장을 하고 나타난다는 식으로 저를 속이고 기만하며 장난질을 쳐 대고 있습니다. 하나같이 희게 화장을 하고, 이상하고 해괴한 몰골로 나타나게 만듭니다. 제 생각, 느낌을 전부 읽고 이를 역이용해서 속이고 기만하려는 것입니다.
서울지검을 나와서, 전철을 타니, 마찬가지로 동원된 여자들과 부모들이 앉아 있습니다. 허허..
그런 와중에 승객을 가장한 끄나풀 하나가 전화를 가장하여 이런 말을 합니다. <그래? 그러면 하루에 10만원씩 줄테니까 꺼내서 써!> 이러는 겁니다. 제가 제 가족에게 돌아가야 하니, 그동안 저와 제 가정이 당한 피해와 고통에 대해서 보상하라고 요구했더니, 하루에 10만원씩 준다며 조롱하는 겁니다. 이렇게 추잡한 자들입니다.
방배역에서 내려서 마을버스를 탔습니다. 그런데 제 뒷좌석에 앉아 있던 여자가 전화를 거는 척 하며 노골적인 인격모독을 가합니다.
<그래? 그러면 할 수 없지 뭐...기다려야지 ㅎㅎ>
<그런데...그 사람 직업도 그렇고, 집안도 그렇고, 몰골도 그렇고...좀 그렇지 않니? ㅎㅎ>
이러는 겁니다. 분명히 저를 인격모독하고 수모를 주기 위하여, 여자를 시켜서 준비해 둔, 조롱질인 겁니다. 이렇게 비열하고 천박한 자들이 바로 이 <사기결혼>을 주도하는 자들입니다.
집안도 별 볼 일 없고, 직업도 별 볼 일 없고, 외모도 별 볼 일 없는 저 같은 사람을 왜 그리도 결혼을 시켜 주려고 안달이 난 걸까요? 저도 제 주제파악을 하고, 포기하겠다고 분명하게 말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저희들이 저희들 멋대로 강행하면서도, 이런 가당치 않은 인격모독까지 가합니다. 그러니 이게 미친 사이코 패스들이라는 결론입니다. 세상이 전부 미쳐가고 있습니다.
당사자가 싫다는데, 당사자가 두 아들과 전처에게 돌아가겠다는데, 저희들이 멋대로 강행하면서, 왜 멀쩡한 사람을 하대하고, 모욕하는 겁니까? 이게 말이나 되는 행패란 말입니까? 국민 여러분 이해가 되십니까?
그러더니, 이번에는 마을 버스에서 내려서 숙소로 가는데, 목발을 짚은 장애인을 나타나게 만들며 조롱합니다. 숙소 앞에는 <어>라는 번호판을 부착한 차량을 세워두고 있습니다. 숙소로 들어가니, 입구에 남자와 여자를 앉혀 놓고, 쳐다보게 만듭니다. 요 며칠 사이 제가 들락거릴때 이전 고시원에서처럼 사람을 입구에 앉혀 놓고 쳐다보게 만들며 스트레스를 주고 해코지하는 짓을 하지 않았는데 오늘 또 그 짓을 시작하는 겁니다. 허허...아주 사람 하나 못 잡아 먹어서 안달이 났습니다.
오죽하면 자동차 조향장치를 조작하여 사고를 위장해서 죽이려 하겠습니까?
국민여러분 속지 마십시오! 이들은 저를 철저하게 이용해 먹고, 죽이려하는 것입니다. 겉으로 무슨 사탕발림을 늘어 놓던 속지 마시오! 만일 이들이 정말 제게 좋은 감정을 가지고, 무언가를 주고자 일을 한다면 절대로 이런 식으로 일하지 않습니다. 저는 그걸 아주 잘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돈을 줍니다. 그리고 대접을 합니다. 이게 바로 삼성 스타일이며 이건희 스타일입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기 때문에, 계속 이런 식으로 사람을 밟아 죽이는 겁니다. 무슨 그럴듯한 궤변을 늘어 놓아도, 이들의 속셈은 제 눈에 다 들여다 보입니다. 그게 아닌 겁니다.
왜 제게 돈을 주려고 하지 않을까요? 왜 제가 돈을 벌려고 하는 것을 그토록 막고 방해하는 걸까요? 왜 제가 취업을 하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취업이 안 되게 막고 방해하는 걸까요? 제 목줄, 제 생명줄을 잡고 놓지 않겠다는 겁니다. 즉, 저를 노예로 만들어서 굴복시키고 자신들 맘대로 이용해 먹으려고 하는 술책인 겁니다. 좋은 의도에서 일을 한다면, 돈을 안 줄 이유가 없습니다. 그리고 취업을 막을 이유도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스스로 노력해서 먹고 살려는 부분까지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해코지하고 방해할 일도 없습니다. 목적이 다른 것에 있는 겁니다. 저를 구속하고 통제하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속지 마십시오, 이들은 악마입니다.
사랑은 운운합니다. 자살까지 한답니다. <사랑한게 죄니>라는 해괴한 말까지 주절거리게 만듭니다. 그러나 이게 사랑입니까? 제가 돈이 없어서 끼니를 굶고, 정말 굶어 죽을 뻔 했습니다. 그러나 누가 저를 동정하여 도와주었습니까? 아무도 없습니다. 제가 이건희 국정원 일당의 손에 죽을 뻔한 것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 지옥에 다름아닌 고통을 겪어야 했습니다. 누가 저를 도와주고 구해 주었습니까? 아무도 없습니다.
전부 마법과 사술, 최면과 환각 그리고 정신지배술로 만든 거짓사랑이기 때문입니다. 이건희의 의지가 대부분의 사람들 의지를 점령하고 지배하고 있습니다. 이거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이 목적을 위해서 이건희는 저를 미끼로 해서 무려 4년간을 극비리에 이 사기결혼을 추진한 것입니다. 이제 그 결실을 이건희가 보고 있는 겁니다. 집단적 정신지배가 가능해져 가고 있다고 보입니다. 그리고 이걸 노리고 계속해서 사기결혼을 강행하며, 주변국 여자들과 부모들을 돌아가며 불러 들이고 있는 겁니다. 바로 마법과 최면, 환각을 뒤집어 씌우면서 말입니다. 각국의 도시별로 여자들과 그 부모들을 차례 차례 불러 들이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마법과 최면, 환각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뒤집어 씌우고, 자신들이 구축한 정신지배사슬 속에 가두려는 것입니다!!
이미 <미국을 뚫었다><일본을 접수했다>고 큰소리를 친 자들입니다. 바로 작년입니다. 그리곤 연이어서 <중국도 접수한다>고 큰소리를 쳐 댄 것이 바로 작년 9월입니다. 저를 미끼로 해서, 이 사기결혼을 미끼로 해서 온 세상을 저희들 세상으로 만들어 가는 악마적 음모와 흉계를 꾸미고 있는 겁니다!!
그리곤 이 사실을 알고 있는 저를 어떻게 해서든 제거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들은 악마들입니다!
경고합니다. 조심하십시오!
이건희 이명박 일당에게 다시 한번 요구한다. 나는 이 사기결혼을 할 생각이 전혀 없으며, 이건희로 인해서 강탈당한 내 가정을 되찾기를 원한다. 그리고 내 가정으로 되 돌아가서, 두 아들과 전처와 더불어서 단란한 가정을 재건할 것이다! 인간적 도리와 양심을 가지고 즉각 내게 사과하고 물질적으로 보상해라. 즉 돈을 내 놓으란 말이닷!!
아무리 강행한다고 해도, 소용 없는 일이다. 쓸데 없는 짓 하지 말고, 당사자 의견을 존중하라!!
그리고, 내 앞에 여자들이나 남자들을 계속 보내며, 무례하고 거만한 언동을 하지 않게 단속해 주기 바랍니다. <집안이 어떻고, 직업이 어떻고, 몰골이 어떻고 하면서 저의 인격을 모독하고 수모를 주고 하대하는 말이 다시는 들려오지 않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뭐하는 행패입니까? 그렇게 별 볼 일 없는 사람을 왜 그렇게 강제결혼을 시키려고 안달을 하는 겁니까? 이게 무슨 모순된 미치광이들의 광란판이란 말입니까? 당사자가 싫다는데도, 당신들이 강행하면서도, 이런 식으로 사람을 하대하고 모욕을 주어도 되는 겁니까? 당신들 혹시 미친 것 아닌가요? 즉각 시정하시오!!
디진다...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