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황당한 면접 질문들이 많아요. 저는 지금 대학교 5학년입니다. 부끄럽지만 초과학기 -_- 그래서 이곳저곳 원서도 넣어보고, 몇 곳에서 면접도 보았죠. ㅋㅋ 그런데 황당한 면접 질문이 많았어요. 같이 취업 활동을 하고 있는 친구들도 기억에 남는 면접 질문이 있다고 해요. 그래서 재미 있는 것만 모아 보았습니다. 기업들은 원하는 인재를 얻기 위해 다양한 질문을 합니다. 센스나 그 사람의 됨됨이를 보기 위한 기습 질문을 하죠. 정해진 질문에만 답하는 사람을 원하지 않아요. 특히 인터넷 기업이나, 패션 기업 같은 곳은 그 질문의 정도가 더 하죠. ㅋㅋ 1. **전자 나를 우껴보아라. 친구 중 한 명이 2008년 하반기에 지원한 회사에서 이 질문을 받았다고 합니다. 회사가 보수적이라고 생각해서 이런 질문이 나올지 예상도 못 했다고 해요. 질문을 받고 10초간 띵~!!.. 10초간의 정적.. 그 후 제 친구는 개그콘서트에서 들은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반응은 그닥 -_- 친구는 불합격 ㅠㅠ 지금 보아도 질문 허덜덜 하네요. 긴장한 상태에서 면접관님들 앞에서 개그라 -_- 2. **패션 자신의 입은 옷을 나한테 팔아 보아라. 2008년 상반기에 지원한 친구의 이야기 입니다. 2차 면접이 캐주얼 복장 면접이었죠. 그래서 친구는 청바지에 블라우스를 입고 갔는데, 면접자 왈 "지금 입고 있는 옷을 마케팅해라" 친구는 주저리주저리 말 했다고 합니다. 예상 밖 질문이라 당황해서 제대로 말을 못 했다고 해요. 이 친구도 낙빵 ㅠㅠ 3. **중공업 라면의 길이가 얼마나 되죠? 2008년 하반기에 지원했던 제 친구의 면접 이야기 입니다. 이 질문은 위의 질문에 비해 쉬운가요? ㅋㅋ 그래도 갑자기 들으면 당황할 듯-_- 친구는 지구 반 바퀴 정도 라고 말 했다고 해요. 당황해서 대답을 제대로 못 했다고 ㅠㅠ 정확한 정답 보다는, 얼마나 논리 있게 대답하는가를 보는 듯 해요. 4. **회사 물에 어머니와 애인이 빠졌다면 누구를 먼저 구할 건가요? 넌센스 같죠 ㅋㅋ 정해진 답은 없어요. 신입사원의 센스를 보는 것이죠. "어머니를 먼저 구하고, 수영 잘하는 애인을 얻겠습니다" 최고의 답변이라고 합니다.
황당한 면접 질문들ㅠㅠ
요즘 황당한 면접 질문들이 많아요.
저는 지금 대학교 5학년입니다.
부끄럽지만 초과학기 -_-
그래서 이곳저곳 원서도 넣어보고,
몇 곳에서 면접도 보았죠. ㅋㅋ
그런데 황당한 면접 질문이 많았어요.
같이 취업 활동을 하고 있는 친구들도
기억에 남는 면접 질문이 있다고 해요.
그래서 재미 있는 것만 모아 보았습니다.
기업들은 원하는 인재를 얻기 위해 다양한 질문을 합니다.
센스나 그 사람의 됨됨이를 보기 위한 기습 질문을 하죠.
정해진 질문에만 답하는 사람을 원하지 않아요.
특히 인터넷 기업이나, 패션 기업 같은 곳은
그 질문의 정도가 더 하죠. ㅋㅋ
1. **전자
나를 우껴보아라.
친구 중 한 명이 2008년 하반기에 지원한 회사에서 이 질문을 받았다고 합니다.
회사가 보수적이라고 생각해서 이런 질문이 나올지 예상도 못 했다고 해요.
질문을 받고 10초간 띵~!!.. 10초간의 정적..
그 후 제 친구는 개그콘서트에서 들은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반응은 그닥 -_-
친구는 불합격 ㅠㅠ
지금 보아도 질문 허덜덜 하네요.
긴장한 상태에서 면접관님들 앞에서 개그라 -_-
2. **패션
자신의 입은 옷을 나한테 팔아 보아라.
2008년 상반기에 지원한 친구의 이야기 입니다.
2차 면접이 캐주얼 복장 면접이었죠.
그래서 친구는 청바지에 블라우스를 입고 갔는데,
면접자 왈 "지금 입고 있는 옷을 마케팅해라"
친구는 주저리주저리 말 했다고 합니다.
예상 밖 질문이라 당황해서 제대로 말을 못 했다고 해요.
이 친구도 낙빵 ㅠㅠ
3. **중공업
라면의 길이가 얼마나 되죠?
2008년 하반기에 지원했던 제 친구의 면접 이야기 입니다.
이 질문은 위의 질문에 비해 쉬운가요? ㅋㅋ
그래도 갑자기 들으면 당황할 듯-_-
친구는 지구 반 바퀴 정도 라고 말 했다고 해요.
당황해서 대답을 제대로 못 했다고 ㅠㅠ
정확한 정답 보다는, 얼마나 논리 있게 대답하는가를 보는 듯 해요.
4. **회사
물에 어머니와 애인이 빠졌다면 누구를 먼저 구할 건가요?
넌센스 같죠 ㅋㅋ
정해진 답은 없어요.
신입사원의 센스를 보는 것이죠.
"어머니를 먼저 구하고, 수영 잘하는 애인을 얻겠습니다"
최고의 답변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