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1월 28일 (금) (대략 3교시 이후로 추정) 5층 화장실 13반 칸 (창문에서 두번쨰)에 응가로 불꽃놀이 하고 문잠그고 용의주도하게 도망가신 분. 아마 어제는 그 .. 충격으로 인해 화장실 근처에도 안오셔서 제 눈물의 편지를 못보셨으리라 믿겠습니다. 제발... 치워주세요. 나이에 오늘이 지나면 우리반 주번들이 방년 17세 (꽃다운 나이...) 주름살 하나 더 그으며 청소를 하게 됩니다. 불쌍하지도 않습니까....? (주번이 등교거부합니다) 정말, 진심으로 대변 채취 (?) 해서 국.과.소(국립과학연구소)에 보내 버릴지도 모릅니다. 오늘 토요이입니다. 방과후... 조용히 뒷수습해주신다면 저희반 주번, 13반 아이들 모두 어제의 흉악한(?)일은 깨끗하게 잊겠습니다. (장에 관계된 약이라도 사드리겠습니다) 치워주세요. (이글은 유머가 아닙니다. 처절한 눈물의 편집니다. 알아서 떼갈테니 찢거나 떼지 마세요) 이상입니다. 너무 눈물이 날 정도로 슬픈내용아닙니까? 오죽 괴로우면 이렇게 이틀간으로 편지를 적었겠습니까? 웬만하면 사건의 당사자인 범인? 이 치우시지... 한명으로 인해 13반 전원이 피해를 보는 일은 없어야하지 않을까요? 그 뒷일은 알수가 없습니다. 이걸 보내주신분도 여기밖에 안써주시더군요. 아시는분 계시면 ..아님 당사자이거나 리플달아주세요. 제발 부탁입니다. 참고; 1편은 34268에 실려있습니다. 오늘 처음 보신분 1편도 읽어서야지 애타는 마음을 아실겁니다. ...
어느 여고 화장실에 붙어있던 경고문 ... - _ - ;; (2)
2003년 11월 28일 (금) (대략 3교시 이후로 추정)
5층 화장실 13반 칸 (창문에서 두번쨰)에 응가로 불꽃놀이
하고 문잠그고 용의주도하게 도망가신 분.
아마 어제는 그 .. 충격으로 인해 화장실 근처에도 안오셔서
제 눈물의 편지를 못보셨으리라 믿겠습니다.
제발...
치워주세요. 나이에
오늘이 지나면 우리반 주번들이 방년 17세 (꽃다운 나이...)
주름살 하나 더 그으며 청소를 하게 됩니다.
불쌍하지도 않습니까....? (주번이 등교거부합니다)
정말, 진심으로 대변 채취 (?) 해서 국.과.소(국립과학연구소)에
보내 버릴지도 모릅니다.
오늘 토요이입니다. 방과후... 조용히 뒷수습해주신다면
저희반 주번, 13반 아이들 모두 어제의 흉악한(?)일은
깨끗하게 잊겠습니다. (장에 관계된 약이라도 사드리겠습니다)
치워주세요.
(이글은 유머가 아닙니다. 처절한 눈물의 편집니다.
알아서 떼갈테니 찢거나 떼지 마세요)
이상입니다. 너무 눈물이 날 정도로 슬픈내용아닙니까?
오죽 괴로우면 이렇게 이틀간으로 편지를 적었겠습니까?
웬만하면 사건의 당사자인 범인? 이 치우시지...
한명으로 인해 13반 전원이 피해를 보는 일은 없어야하지 않을까요?
그 뒷일은 알수가 없습니다. 이걸 보내주신분도 여기밖에 안써주시더군요.
아시는분 계시면 ..아님 당사자이거나 리플달아주세요. 제발 부탁입니다.
참고; 1편은 34268에 실려있습니다. 오늘 처음 보신분 1편도 읽어서야지
애타는 마음을 아실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