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지금이라도 홀대하던 정보통신분야에 다시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고 하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그렇다고 수십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들어낸 닌텐도를 만들 수 없냐고 하는 말은 '사우디에서는 땅만파면 기름이 콸콸 나오는데, 우리는 그렇게 땅 못파나?'랑 똑~같은 말인거 같네요 ㅎㅎㅎ
명텐도... 그냥 농담삼아 한 말일수도 있지만 정부에서 시행을 한다고 하니 이제부터 시작이겠죠. 비슷한 게임기? 얼마든지 만들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그건 짝퉁일 뿐이죠.
푸하하 '명텐도' 정말 만들어 지는 건가요?ㅎㅎㅎ
ㅋㅋㅋㅋ 아 정말 웃겨서 뭐라고 해야할 지 모르겠네요.
다들 아실겁니다. 요즘 화제의 '명텐도' 사건~
청와대 지하 벙커에서 이 대통령이 말했죠.
"닌텐도 게임기를 초등학생들도 많이 가지고 있더라. 이런 것들을 개발해볼 수 없겠나?"
ㅎㅎㅎ 이런 고도의 창의성이 요구되는 게임기를 대통령이 말 한마디 했다고 '뚝딱'하고 만들어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가요 ㅎㅎ
벌써부터 저 말 한마디 나왔다고 지식경제부에서 국내 콘솔 게임 관련 원천 기술을 개발한다고 합니다.
이것참 어이가 없어서 말이죠-_-ㅋㅋ
이 대통령은 정보통신부를 없에고 정보기술 관련예산을 거의 다 깎아버렸습니다. 그 돈으로 4대강 정비며 뉴타운이며 건설쪽에 다 쏟아부었죠. 이유는 뭐 일자리를 창출할 수 없다나? ㅎㅎ
그래놓고 뜬금없이 닌텐도같은걸 못 만드냐니... 어린이용 게임기라고 걍 뚝딱 만들어졌다고 생각하시나봐요~
뭐 지금이라도 홀대하던 정보통신분야에 다시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고 하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그렇다고 수십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들어낸 닌텐도를 만들 수 없냐고 하는 말은 '사우디에서는 땅만파면 기름이 콸콸 나오는데, 우리는 그렇게 땅 못파나?'랑 똑~같은 말인거 같네요 ㅎㅎㅎ
명텐도... 그냥 농담삼아 한 말일수도 있지만 정부에서 시행을 한다고 하니 이제부터 시작이겠죠. 비슷한 게임기? 얼마든지 만들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그건 짝퉁일 뿐이죠.
대한민국을 짝퉁천국인 중국취급 받게 할 것인가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