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알고 계십니가???? 똑같은 제품이라도 방송에서 구입한 물건은 15일 이내로 반품이 되지만 그 홈쇼핑사의 인터넷몰로 구입한 물건은 일단 개봉하면 반품이 안된다는 것을... 여러분은 그동안 알고 구입을 하신겁니까? 얼마전 hmall에서 매직 토커스를 구입했는데 이틀만에 건전지가 다 닳아버리는 겁니다... 충전을 해서 쓰는 방식도 아니고 그걸 어떻게 이틀에 한번씩 갈아끼우며 사용합니까??? 영어전자사전은 공부하는 학생들에겐 늘 옆에 끼고 살아야하는 필수품과도 같은 것입니다. 더군다나 제품 특성상 학생들이 많이 구입을 할텐데 이틀에 한번씩 천원자리 건전지를 갈아끼우며 전자사전을 쓴다는것은 적지 않은 부담입니다. 이런 제품인줄 알았다면 절대 구매하지 않았을 것이며 아마 이와 같은 생각을 하는 학생들이 적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제 주위에도 이런 불만을 토로하는 친구들이 있었구요. 그래서 반품을 신청했더니 개봉된 상품이라 불가하다더군요. 인터넷 상으로 주문했기때문이랍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방송에서는 마치 인터넷 상으로 주문해도 똑같은 서비스를 받는것처럼 떠들어대고 여러분도 아마 당연히 그렇게 알고 구입해왔을 것입니다. 그런데말입니다. 전화받는 분의 대답은 정말이지 가관입니다.. "고객께서 먼저 아래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고 구입하실 생각을 왜 안하셨나요~??"......... 여러분!!! 아래 약관 한번 읽어 보시죠!! 코에 걸면 코걸이..귀에 걸면 귀걸이...고객들에겐 우선 애매모호한 말로 안심시켜놓고 사실상 반품은 불가하게 규정을 지어놓은 겁니다!! 말이 됩니까? 일단 개봉하면 반품이 안된다니...그것도 인터넷 상으로 구매한 물건만... 원래 쇼핑몰 제품의 가격에 그런 요소들이 다 포함되어 있는거 아닌가요? 방송상에서의 가격과 인터넷 상에서의 가격이 틀린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만약 그런 규정을 확실하게 알고있다면 지금의 고객들중 상당수는 인터넷상의 구입을 전면 고려할 것이라는 것은 불보듯 뻔합니다. 문제는 대부분의 고객들이 이같은 사실은 모른채 구입을 한다는 것입니다. 당연하죠...업체에서 의도적으로 고객이 잘 모르게끔 방송에서나 인터넷상에서나 마치 가능한것처럼 떠들어 대고 있으니까요. 홈쇼핑의 장점이 바로 눈으로는 확인할 수 없지만 얼마간의 제품 선택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 아니었습니까? 물건이 좋다면 왜 반품을 하겠습니까? 그리고 그 전화받으시는 분의 또 당당한 한말씀!! "그러면 그 반품한 물건은 어떻게 처리 하란 말씀이세요? 이미 쓰셨잖아요!?" 제가 한번 묻겠습니다. 그럼 방송상에서 판매한 제품중 반품된 물건은 어떻게 처리하신데요?? 방송에서도 쇼호스트들이 맨날 떠들어 대는 소리가 그거 아닌가요? "일단 한번 써보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얼마든지 반품하세요~~~" 그리고 제가 알기론 정기적으로 반품된 물건을 따로 모아 할인가에 팔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 전화받는 분은 저를 아주 맹한 바보로 아시는 것 같더군요. 바꿔 말하면 고객을 그렇게 알고 있다는 겁니다. 고객들이 제대로 알고 있을리가 없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함부로 말하는 거죠. 특히 여러분 현대 홈쇼핑에서 전자제품은 구입하지 마세요! 전자제품은 모두 개봉과 동시에 반품 불가랍니다. 가능하면 직접 매장에 가셔서 눈으로 보고 궁금한거 자세하게 다 알아보고 구입하시던지 아니면 방송상에서 보게 되셨을때만 구입하세요. 그리고 되도록이면 현대에서는 구입안하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쇼핑몰에서 구입할 때와 반품에 대한 태도가 이렇게 180도 바뀌는 걸 보면 아시겠죠. 더이상 저처럼 에이치몰로부터 피해를 보시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과 함께 일단 팔면 그만이라는 에이치몰의 무책임하고 비윤리적인 상업성을 여러분께 고발합니다!!!!
hmall.com의 횡포
여러분은 알고 계십니가????
똑같은 제품이라도 방송에서 구입한 물건은 15일 이내로 반품이 되지만 그 홈쇼핑사의 인터넷몰로 구입한 물건은 일단 개봉하면 반품이 안된다는 것을...
여러분은 그동안 알고 구입을 하신겁니까?
얼마전 hmall에서 매직 토커스를 구입했는데 이틀만에 건전지가 다 닳아버리는 겁니다...
충전을 해서 쓰는 방식도 아니고 그걸 어떻게 이틀에 한번씩 갈아끼우며 사용합니까???
영어전자사전은 공부하는 학생들에겐 늘 옆에 끼고 살아야하는 필수품과도 같은 것입니다.
더군다나 제품 특성상 학생들이 많이 구입을 할텐데 이틀에 한번씩 천원자리 건전지를 갈아끼우며 전자사전을 쓴다는것은 적지 않은 부담입니다.
이런 제품인줄 알았다면 절대 구매하지 않았을 것이며 아마 이와 같은 생각을 하는 학생들이 적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제 주위에도 이런 불만을 토로하는 친구들이 있었구요.
그래서 반품을 신청했더니 개봉된 상품이라 불가하다더군요. 인터넷 상으로 주문했기때문이랍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방송에서는 마치 인터넷 상으로 주문해도 똑같은 서비스를 받는것처럼 떠들어대고 여러분도 아마 당연히 그렇게 알고 구입해왔을 것입니다.
그런데말입니다. 전화받는 분의 대답은 정말이지 가관입니다..
"고객께서 먼저 아래 약관을 자세히 읽어보고 구입하실 생각을 왜 안하셨나요~??".........
여러분!!! 아래 약관 한번 읽어 보시죠!!
코에 걸면 코걸이..귀에 걸면 귀걸이...고객들에겐 우선 애매모호한 말로 안심시켜놓고 사실상 반품은 불가하게 규정을 지어놓은 겁니다!!
말이 됩니까? 일단 개봉하면 반품이 안된다니...그것도 인터넷 상으로 구매한 물건만...
원래 쇼핑몰 제품의 가격에 그런 요소들이 다 포함되어 있는거 아닌가요?
방송상에서의 가격과 인터넷 상에서의 가격이 틀린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만약 그런 규정을 확실하게 알고있다면 지금의 고객들중 상당수는 인터넷상의 구입을 전면 고려할 것이라는 것은 불보듯 뻔합니다.
문제는 대부분의 고객들이 이같은 사실은 모른채 구입을 한다는 것입니다.
당연하죠...업체에서 의도적으로 고객이 잘 모르게끔 방송에서나 인터넷상에서나 마치 가능한것처럼 떠들어 대고 있으니까요.
홈쇼핑의 장점이 바로 눈으로는 확인할 수 없지만 얼마간의 제품 선택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 아니었습니까?
물건이 좋다면 왜 반품을 하겠습니까?
그리고 그 전화받으시는 분의 또 당당한 한말씀!!
"그러면 그 반품한 물건은 어떻게 처리 하란 말씀이세요? 이미 쓰셨잖아요!?"
제가 한번 묻겠습니다.
그럼 방송상에서 판매한 제품중 반품된 물건은 어떻게 처리하신데요??
방송에서도 쇼호스트들이 맨날 떠들어 대는 소리가 그거 아닌가요?
"일단 한번 써보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얼마든지 반품하세요~~~"
그리고 제가 알기론 정기적으로 반품된 물건을 따로 모아 할인가에 팔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 전화받는 분은 저를 아주 맹한 바보로 아시는 것 같더군요.
바꿔 말하면 고객을 그렇게 알고 있다는 겁니다.
고객들이 제대로 알고 있을리가 없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함부로 말하는 거죠.
특히 여러분 현대 홈쇼핑에서 전자제품은 구입하지 마세요!
전자제품은 모두 개봉과 동시에 반품 불가랍니다.
가능하면 직접 매장에 가셔서 눈으로 보고 궁금한거 자세하게 다 알아보고 구입하시던지 아니면 방송상에서 보게 되셨을때만 구입하세요.
그리고 되도록이면 현대에서는 구입안하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쇼핑몰에서 구입할 때와 반품에 대한 태도가 이렇게 180도 바뀌는 걸 보면 아시겠죠.
더이상 저처럼 에이치몰로부터 피해를 보시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과 함께
일단 팔면 그만이라는 에이치몰의 무책임하고 비윤리적인 상업성을 여러분께 고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