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취업이 안된다 인턴세대다 뭐다 말 많은시국에 이런글 올려서 미안한 감도 없지 않지만... 다른 사람들의 생각 듣고 싶네요 저는 올해 30살 되었으며 직장에 다니는데요... 이직한지 이제 6개월째입니다. 근데 대부분의 이직자들이 그러하듯이 '차라리 전직장이 더 나은 듯하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 하지만 연봉은 현직장이랑 차이가 많이 나서 고민고민고민... - 전직장 연봉 3500, 많은사람들이 이름들으면 아는 직장, 부서원들 많아서 휴가쓰는게 자유로움, 밑에사람들이 많아서 일하기 편함(중요^^') 정시출근, 불시퇴근 심하게 늦게 퇴근할때가 많아요 ^^; - 현직장 연봉 5000, 조그마한곳, 부서원은 없고 다른직종의 사람들이 아래이긴 하나 직접적인 영향력 없음, 혼자라서 휴가내기가 어려움...(사실 한번도 못냈음) 혼자이다보니 일하는게 조금 힘듬, 정시출근 정시퇴근 일하는데 스트레스가 좀 많음 대충 비교하면 이정도 인데요 매일매일 갈등이 되네요 전 직장에선 언제든지 힘들면 오라고는 하는데... 막상 결혼할때가 되니 돈 들어갈 곳도 많고 한번 월급 많이 받아보니 그전 월급은 받기가 조금...(사람이란게 간사해서...) 여친은 현직장을 맘에들어 합니다만...돈많이 받고, 정시퇴근이니.. 현직장에서 일하는게 스트레스를 좀 많이 받기때문에 자꾸 전직장이 생각나네요 그래서 더더욱 고민되네요... 여러분이라면...?
전직장 vs 현직장...자꾸 고민되네요
요즘 취업이 안된다 인턴세대다 뭐다 말 많은시국에
이런글 올려서 미안한 감도 없지 않지만...
다른 사람들의 생각 듣고 싶네요
저는 올해 30살 되었으며 직장에 다니는데요...
이직한지 이제 6개월째입니다.
근데 대부분의 이직자들이 그러하듯이 '차라리 전직장이 더 나은 듯하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
하지만 연봉은 현직장이랑 차이가 많이 나서 고민고민고민...
- 전직장
연봉 3500, 많은사람들이 이름들으면 아는 직장, 부서원들 많아서 휴가쓰는게
자유로움, 밑에사람들이 많아서 일하기 편함(중요^^') 정시출근, 불시퇴근
심하게 늦게 퇴근할때가 많아요 ^^;
- 현직장
연봉 5000, 조그마한곳, 부서원은 없고 다른직종의 사람들이 아래이긴 하나
직접적인 영향력 없음, 혼자라서 휴가내기가 어려움...(사실 한번도 못냈음)
혼자이다보니 일하는게 조금 힘듬, 정시출근 정시퇴근 일하는데 스트레스가
좀 많음
대충 비교하면 이정도 인데요 매일매일 갈등이 되네요
전 직장에선 언제든지 힘들면 오라고는 하는데... 막상 결혼할때가 되니 돈 들어갈
곳도 많고 한번 월급 많이 받아보니 그전 월급은 받기가 조금...(사람이란게
간사해서...) 여친은 현직장을 맘에들어 합니다만...돈많이 받고, 정시퇴근이니..
현직장에서 일하는게 스트레스를 좀 많이 받기때문에 자꾸 전직장이 생각나네요
그래서 더더욱 고민되네요... 여러분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