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살의 여대생입니다.. 제 남친은 32살의 직장인이구요,, 올해로 오빠를 알게된건 4년째이구요,, 사귄건 1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제가 고등학교 2학년때 영어 공부를 하려고 학원에등록을 했습니다.. 그때 제 남친은 저의 에이전트 샘이었구요,,, 처음엔 그냥 결혼한 아저씨인줄 알고 그냥 편하게 지냈지요,, 나중엔 미혼이라는걸 알았고.. 어느순간. 너무 편한 그가 맘에 들었습니다. 저 말고도 오빠를 좋아하는 제 친구들이 2이나 더 있었어요,,, 제가 피자집에서 알바를 했을때.. 11시가 넘어서 끝났거든요,, 제가 장난으로 데리러 와달라고 했더니 오더라구요,, 그렇게 몇번을 만나닌 정말 좋더라구요,, 마음도 편하구요,, 혼자 속으로 마음만 졸이다가 알바가 끝나고 오빠가 데리러 왔을대 고백을 했죠.. 처음엔 담배만 피더라구요... 자기는 저로 인해 상처 받기가 싫다구요,, 그리고 전 어리다구요,,,나중에 좋은 사람 만나면 자긴는 싫어질꺼라고,, 저랑 만나기 전에 결혼까지 생각했던 여자랑 깨져서 무척 힘들어하고 있었데요.. 그렇게 거절을 당하고.... 오빠는 학원을 그만두고 다른 직장을 갖았고,,, 전 오빠의 연락처도 없이... 그렇게 지냈습니다.... 오빠는 한.....6개월간은 연락을 잘 하다가도 6개월은 연락을 끊고,,, 그렇게 1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전 다른 학원 샘에게 오빠의 소식을 들을수 있어고요,, 오빠는 다른 여자를 만났다고 하더군요,,,저는 그렇게 우울한 고등학교 마지막쯤으로 가고 있을때. 오빠에게 연락이 왔더군요,, 원래 친했던 사람처럼,, 편하게..... 그런데.. 그게 싫지 않더군요,,, 너무 좋아했던 사람이라,,, 그렇게 다시 고3마지막이 되어 다시 만나기 시작했습니다.. 주말에 같이 드라이브도 가고,, 그런데.. 오빤 제 손끝하나 건드리지 않더군요,,, 한편으론 믿음직스럽기도 했고,,,,, 한편으론 속이 상하기도 했습니다... 내가 그렇게 매력이 없을까,?? 하는 맘에요... 제가 졸업을 하고... 그때 저에게 첫 키스를 해주더군요,,,,, 그때... 너무 설레고... 당황스럽고,,,,,,아무튼 그렇게 우린 첫 키스로 사귀게 되었습니다, 오빠가 나중에 한 말이지만 제게 다가가고 싶어도,,, 고등학생이기에 그럴수 없었다네요. 제가 대학에 들어가고.. 오빠랑 더 깊은 관계가 되었죠,,, 오빠랑 잠자리도 하게되었구요,,,,, 처음엔 일주일에 한번씩 했었는데... 이젠 만날때마다 하자고 그러네요... 차에서 운전하면서도 계속 가슴을 만진다고 조르고... 전엔 사랑한다는 말도 하지 않더니... 이젠 먼저 사랑한단 소리도 하고,,, 애기라고 부르면서 너무 잘해줍니다. 내년에 졸업하면 꼭 결혼하자는 말도 입에 붙이고 다니고요,, 제가 만날때마나 저랑 잠자리를 갖길 원해서 혹시 제 몸이 탐이 나서 만나는거냐고 물었더니 아니라고 펄쩍 뛰더군요.. 자기는 사랑하지 않는 여자에게 힘쏟지 않는다구요... 오빠난 한번 할때마다.... 40분씩은 해요,,,, 것도 하루에 3~4번씩요,,,,, 제가 지쳐서 그만하자고 하면,, 더 하자고 조르구요... 가끔은 제가 조르기도 합니다. 오빠는 제가 다른 남자를 만날까봐 불안하데요. 제가 길거리를 가다가 길거리 캐스팅이 된적이 있는데, 무척 화를 내더군요,,, 그런건 사기라고.....남자친구들에게 전화나 문자가 와도 싫어하고,, 길거리에서 지나가던 남자가 저를 쳐다보기만 해도 화를 냅니다. 몇일전 오빠 친구들이랑 만났는데. 오빠 친구들이 저희 둘의 사이를 물어보자 오빠가 그런더라구요 애엄마라고.... 오빠는 제 여동생에게도 잘해줍니다., 나중에 자기의 지원사격이 되어야 한다며 가끔 같이 바람도 쐬고,,맛있는것도 사주고,, 동생 수능때나, 화이트 데이때도 동생것도 함께 신경써 줍니다. 아직 저희 아빠 엄마는 모르고 계세여, 저는 맏딸이고,, 오빠는 막내입니다... 오빠는 나중에 저희 부모님을 모시고 살겠다고 그러더군요,, 그리고 자기는 나중에 정말 저한테 잘하겠다고 그러구요,,, 이남자... 믿어도 될까요.....?? 그리고 제가 내년엔 22살이 되어서..... 결혼을 해도 괜찮을까요...? 솔직히 오빠가 저에게 첫남자라..... 이게 솔직히 사랑인지.. 헷갈릴때도 있어요..... 남들은 결혼을 일찍 하면 후회한다던데......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21살인 나와... 32살의남친..
저는 21살의 여대생입니다..
제 남친은 32살의 직장인이구요,,
올해로 오빠를 알게된건 4년째이구요,, 사귄건 1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제가 고등학교 2학년때 영어 공부를 하려고 학원에등록을 했습니다..
그때 제 남친은 저의 에이전트 샘이었구요,,,
처음엔 그냥 결혼한 아저씨인줄 알고 그냥 편하게 지냈지요,,
나중엔 미혼이라는걸 알았고.. 어느순간. 너무 편한 그가 맘에 들었습니다.
저 말고도 오빠를 좋아하는 제 친구들이 2이나 더 있었어요,,,
제가 피자집에서 알바를 했을때.. 11시가 넘어서 끝났거든요,,
제가 장난으로 데리러 와달라고 했더니 오더라구요,,
그렇게 몇번을 만나닌 정말 좋더라구요,, 마음도 편하구요,,
혼자 속으로 마음만 졸이다가 알바가 끝나고 오빠가 데리러 왔을대 고백을 했죠..
처음엔 담배만 피더라구요... 자기는 저로 인해 상처 받기가 싫다구요,,
그리고 전 어리다구요,,,나중에 좋은 사람 만나면 자긴는 싫어질꺼라고,,
저랑 만나기 전에 결혼까지 생각했던 여자랑 깨져서 무척 힘들어하고 있었데요..
그렇게 거절을 당하고.... 오빠는 학원을 그만두고 다른 직장을 갖았고,,,
전 오빠의 연락처도 없이... 그렇게 지냈습니다....
오빠는 한.....6개월간은 연락을 잘 하다가도 6개월은 연락을 끊고,,,
그렇게 1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전 다른 학원 샘에게 오빠의 소식을 들을수 있어고요,,
오빠는 다른 여자를 만났다고 하더군요,,,저는 그렇게 우울한 고등학교 마지막쯤으로
가고 있을때. 오빠에게 연락이 왔더군요,, 원래 친했던 사람처럼,, 편하게.....
그런데.. 그게 싫지 않더군요,,, 너무 좋아했던 사람이라,,,
그렇게 다시 고3마지막이 되어 다시 만나기 시작했습니다..
주말에 같이 드라이브도 가고,, 그런데.. 오빤 제 손끝하나 건드리지 않더군요,,,
한편으론 믿음직스럽기도 했고,,,,, 한편으론 속이 상하기도 했습니다...
내가 그렇게 매력이 없을까,?? 하는 맘에요...
제가 졸업을 하고... 그때 저에게 첫 키스를 해주더군요,,,,,
그때... 너무 설레고... 당황스럽고,,,,,,아무튼 그렇게 우린 첫 키스로 사귀게 되었습니다,
오빠가 나중에 한 말이지만 제게 다가가고 싶어도,,, 고등학생이기에 그럴수 없었다네요.
제가 대학에 들어가고.. 오빠랑 더 깊은 관계가 되었죠,,,
오빠랑 잠자리도 하게되었구요,,,,, 처음엔 일주일에 한번씩 했었는데...
이젠 만날때마다 하자고 그러네요... 차에서 운전하면서도 계속 가슴을 만진다고 조르고...
전엔 사랑한다는 말도 하지 않더니... 이젠 먼저 사랑한단 소리도 하고,,,
애기라고 부르면서 너무 잘해줍니다. 내년에 졸업하면 꼭 결혼하자는
말도 입에 붙이고 다니고요,,
제가 만날때마나 저랑 잠자리를 갖길 원해서 혹시 제 몸이 탐이 나서 만나는거냐고 물었더니
아니라고 펄쩍 뛰더군요.. 자기는 사랑하지 않는 여자에게 힘쏟지 않는다구요...
오빠난 한번 할때마다.... 40분씩은 해요,,,, 것도 하루에 3~4번씩요,,,,,
제가 지쳐서 그만하자고 하면,, 더 하자고 조르구요... 가끔은 제가 조르기도 합니다.
오빠는 제가 다른 남자를 만날까봐 불안하데요. 제가 길거리를 가다가 길거리 캐스팅이 된적이
있는데, 무척 화를 내더군요,,, 그런건 사기라고.....남자친구들에게
전화나 문자가 와도 싫어하고,,
길거리에서 지나가던 남자가 저를 쳐다보기만 해도 화를 냅니다.
몇일전 오빠 친구들이랑 만났는데. 오빠 친구들이 저희 둘의 사이를 물어보자 오빠가
그런더라구요 애엄마라고.... 오빠는 제 여동생에게도 잘해줍니다.,
나중에 자기의 지원사격이 되어야 한다며 가끔 같이 바람도 쐬고,,맛있는것도 사주고,,
동생 수능때나, 화이트 데이때도 동생것도 함께 신경써 줍니다.
아직 저희 아빠 엄마는 모르고 계세여, 저는 맏딸이고,, 오빠는 막내입니다...
오빠는 나중에 저희 부모님을 모시고 살겠다고 그러더군요,,
그리고 자기는 나중에 정말 저한테 잘하겠다고 그러구요,,,
이남자... 믿어도 될까요.....?? 그리고 제가 내년엔 22살이 되어서..... 결혼을 해도
괜찮을까요...? 솔직히 오빠가 저에게 첫남자라..... 이게 솔직히 사랑인지.. 헷갈릴때도
있어요..... 남들은 결혼을 일찍 하면 후회한다던데......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