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아침에 우리 동생이 제방에 뛰쳐와서 누나 톡됬다 !!!!!! 하고 깨우더군요 ㅎㅎ 오늘 기분 짱이네요!!!!!!! 그리고 이거 쓴지 3일 됬는데 지금은 붓기도 많이 가라앉고 괜찮아 졌어요 괜찮아 질꺼라고 하신분들 진짜 !!!!!!!!! 아주많이 감사합니다^^! 쌍커플 수술했다니 뭐니 그리고 많은 관심 주는 것 같아서^^ 제 싸이 공개할께요 www.cyworld.com/09012486 그리고 눈썹 2cm남은 친구 싸이도 같이 공개할께요 www.cyworld.com/asas5093 붓기 가라앉은 사진 보여달라는 사람들이 많아서 찍었어요!! 다시 말하지만 저 쌍커플 수술 안했어요 ㅠㅠㅠㅠ <붓기 가라앉은 눈>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평소에 톡을 자주보는 21살 부산여자 입니다. 톡을 자주 보기는 봤지만 써보기는 처음이네요...^^ 일주일전 엄마가 눈썹과 아이라인 반영구를 하고 왔더라구요 ... 그래서 저도 엄마에게 해달라고 졸랐어요 ... 그리고 9일날 오후 저는 아이라인 반영구를 하러 갔습니다... 엄마가 179번 버스를 타고 시청에서 내리면 그 옆에 큰 건물이 있다고 해서 저는 갔는데............. 오피스텔 같은 그냥 가정집이더라구요.... 거기서 먹고 자고 침대하고 이불 식기도구까지 다 있더라구요... 그래서 아......야매인줄 알고 엄마한테 전화했더니 엄마가 야매 아니라고 하셔서 믿고 저는 했습니다... 눈에 마취약을 바르고 2~3분정도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친구 한명이랑 같이갔는데 제가 마취하고 있을동안 갑자기 그 아줌마가 제 친구 눈썹을 잘라 준다고 하더군요... " 원래 눈썹이 이쁜 눈썹인데 반영구 시술하면 더 이쁘겠다..." 하고 내 친구 눈썹을 이쁘게 다듬어 주겠다고 하면서 제 친구 눈썹을 잘랐습니다.. 하지만 저는 눈을 감은 상태라 그 때 보지는 못했죠 ..... 그러고 나서 반영구 시술을 했습니다.. 마취를 했는데도 정말 아팠습니다.... 눈물은 계속 쏟아지고 아!! 아!! 하고 계속 소리를 질렀는데 계속 시술을 하더라구요... 30분쯤뒤 시술이 끝나고 거울을 봤는데 이쁘게는 됬는데 눈에 피멍이 다들었더라구요... < 피멍든사진> 그 30분사이에... 그러고 나서 제 친구 눈썹을 봤는데 뚜 둥..... 눈썹이 2cm정도 있더라구요.........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와서 자꾸 눈이 아프더라구요 저번에 한번 한적이 있었는데 이렇게 까지는 아프지는 않았습니다.... 그 다음날 일어나보니 뚜 둥..... 저는 친구 졸업식을 가야 하는데 이렇게 가서 다들 놀래고 놀림거리만 됬습니다... 붓기는 조금 빠졌지만 예전 쌍커플이 돌아오질 않고있습니다.... 전화해서 따지고 싶은데 엄마 아는 사람이라 따지지는 못하고.... 어떡해야 될까요...? 351
[사진有] 반영구 시술후 이렇게 됬어요ㅠㅠㅠ
갑자기 아침에 우리 동생이 제방에 뛰쳐와서 누나 톡됬다 !!!!!!
하고 깨우더군요 ㅎㅎ 오늘 기분 짱이네요!!!!!!!
그리고 이거 쓴지 3일 됬는데 지금은 붓기도 많이 가라앉고
괜찮아 졌어요 괜찮아 질꺼라고 하신분들 진짜 !!!!!!!!! 아주많이 감사합니다^^!
쌍커플 수술했다니 뭐니 그리고 많은 관심 주는 것 같아서^^
제 싸이 공개할께요 www.cyworld.com/09012486
그리고 눈썹 2cm남은 친구 싸이도 같이 공개할께요
www.cyworld.com/asas5093
붓기 가라앉은 사진 보여달라는 사람들이 많아서 찍었어요!!
다시 말하지만 저 쌍커플 수술 안했어요 ㅠㅠㅠ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평소에 톡을 자주보는 21살 부산여자 입니다.
톡을 자주 보기는 봤지만 써보기는 처음이네요...^^
일주일전 엄마가 눈썹과 아이라인 반영구를 하고 왔더라구요 ...
그래서 저도 엄마에게 해달라고 졸랐어요 ...
그리고 9일날 오후 저는 아이라인 반영구를 하러 갔습니다...
엄마가 179번 버스를 타고 시청에서 내리면 그 옆에 큰 건물이 있다고 해서
저는 갔는데.............
오피스텔 같은 그냥 가정집이더라구요....
거기서 먹고 자고 침대하고 이불 식기도구까지 다 있더라구요...
그래서 아......야매인줄 알고 엄마한테 전화했더니 엄마가 야매 아니라고 하셔서
믿고 저는 했습니다...
눈에 마취약을 바르고 2~3분정도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친구 한명이랑 같이갔는데 제가 마취하고 있을동안 갑자기 그 아줌마가
제 친구 눈썹을 잘라 준다고 하더군요...
" 원래 눈썹이 이쁜 눈썹인데 반영구 시술하면 더 이쁘겠다..."
하고 내 친구 눈썹을 이쁘게 다듬어 주겠다고 하면서 제 친구 눈썹을 잘랐습니다..
하지만 저는 눈을 감은 상태라 그 때 보지는 못했죠 .....
그러고 나서 반영구 시술을 했습니다.. 마취를 했는데도 정말 아팠습니다....
눈물은 계속 쏟아지고 아!! 아!! 하고 계속 소리를 질렀는데 계속 시술을 하더라구요...
30분쯤뒤 시술이 끝나고 거울을 봤는데 이쁘게는 됬는데 눈에 피멍이 다들었더라구요...
그 30분사이에... 그러고 나서 제 친구 눈썹을 봤는데 뚜 둥.....
눈썹이 2cm정도 있더라구요.........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와서 자꾸 눈이 아프더라구요 저번에 한번 한적이 있었는데 이렇게 까지는
아프지는 않았습니다....
그 다음날 일어나보니 뚜 둥.....
저는 친구 졸업식을 가야 하는데 이렇게 가서 다들 놀래고 놀림거리만 됬습니다...
붓기는 조금 빠졌지만 예전 쌍커플이 돌아오질 않고있습니다....
전화해서 따지고 싶은데 엄마 아는 사람이라 따지지는 못하고.... 어떡해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