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오랜만에 신촌나갔다가 빈정만 상하고 돌아왔습니다. 신호등 기다리는 차에 요 UCC가 나오자 아주 침을 흘리면서 보고 있떠군요. 같은 여자가 보기에는 좀 과한 애교같은데요. 남자들은 저런 애교를 좋아하나요? 주변 선배들에게 물어보니 똑같이 누구냐며 소개시켜달라고 난리더군요.
남친의 시선을 뺏어간 신촌달콤女 따라잡기 맹연습중
남친이랑 오랜만에 신촌나갔다가 빈정만 상하고 돌아왔습니다.
신호등 기다리는 차에 요 UCC가 나오자 아주 침을 흘리면서 보고 있떠군요.
같은 여자가 보기에는 좀 과한 애교같은데요.
남자들은 저런 애교를 좋아하나요?
주변 선배들에게 물어보니 똑같이 누구냐며 소개시켜달라고 난리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