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서울 사는 24살 청년입니다. 군대전역하고 여기저기 일하다가 양평에서 일을 하고 있엇습니다. 그런데 고등학교때 이후로 연락이 안되던 친구가 연락이 갑자기 자주 오더군요 막 안부도 묻고 이것저것 얘기하더군요 친한 친구였기때문에 기분은 좋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일을 그만두었을대 이 친구가 거의 매일 전화를 하더군요 2번정도는 안부정도만 묻고 그다음부터는 자기 일하는 회사를 얘기하는겁니다 저한테는 자동차부품 수출하는 회사인데 사무직이다 뭐 이런식으로요... 그리고 자기네 회사가 바빠져서 사람구하는데 이력서 내봐라 해서 냈습니다 결국에는 뭐 이러쿵 저러쿵하다가 붙었다면서 회사가 용인이니까 짐싸서 오라는겁니다. 다음날 아침에 친구를 만났더니 아침먹으면서 하는얘기가 하는 일이 그런 회사가 아니고 방판(방문판매)하는 회사라는겁니다. 좀 이상했지만 방판이라하면 그래도 세일즈쪽으로 생각을 했기때문에 그러려니 하고 갔습니다. 근데 용인이 아니고 가락시장쪽이더군요 성남쪽에;; 암튼 가봤더니 회사에는 무슨 간판도 없는 건물이었습니다. 뭐 방판이니까 회사는 뭐 안꾸민거겠지 라고 생각을 하고 올라갔습니다.그리고 일에 대한 강의를 해주는데 4일동안 들어야 한다더군요. 근데 이게 첫날 강의만 들었는데 무슨 다단계 회사같았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회사는 휴에버 <~라는 회사입니다 검색해보시면 알겠지만 다단계회사입니다. 예전 뷰티플라이프인였던 하던 다단계회사인데 이름만 바꿨다더군요. ) 암튼 계속 다단계회사구나...라는 생각만 드는겁니다. 그리고 3째날부터 사업에 대한 설명을 해주는데 들어보니 다단계가 확실하더군요. 말로는 방판이라고 하지만 사람 소개하면서 돈버는일이고 좀 짚고 넘어가자면 직급이 플레너,마스터 플레너가 있답니다 이게 물건을 사고 포인트가 적립되서 포인트가 300만BV가 되면 플레너가 된답니다 (BV는 포인트단위)근데 이게 현금으로 450만원정도 되더군요...아무튼 저는 다단계인게 확실하다는 생각만 들었고 그래도 친한친구였으니까 그냥 4일째 강의까지만 들어주고 집에가야겠다란 생각이 들었습니다.근데 4일째에는 강의중에 경찰이 들어와서는 강제로 있는 사람 있냐고 묻더군요...몇몇 분들이 중간에 가겠다고 했는데 안보내줘서 신고했나 봅니다...어쩄든 저도 어제가 4일째였고 짐싸서 집에 왔습니다. 근데 집에오니 너무 화가 났습니다. 친구가 그런일을 하고 있다는게;; 집안사정이 어렵다는건 알고 있었는데 이거하다가 더 어렵게 살게될까봐 걱정이되서 친구한테 전화해서 오늘 같이 만나서 하지말라고 나오라고 할려는데 제일 걱정되는게 투자한 돈때문에 못나온다고 할까봐 그게 제일 걱정이 되네요...그런거 때문에 알면서도 못나오는 사람이 수두룩하다고 알고 있는데 친구도 그렇게 되지는 않을지... ==================================================================== 이런건 의심해보세요 싸이로 사진보고 일촌맺고 싶다던가 그냥 친한사람 만들고 싶다고 전화 오는거 대부분 다단계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연락 뜸했던 지인,친구 이런 사람들이 연락을 갑자기 자주하면서 꼬실때는 순서가 있더군요.. 첫통->안부->상파->v/s+운->v/s+여건->반 b/s->b/s->정신교육->시확 보통 이렇게 나눠집니다 -첫통: 첫통은 말그대로 싸이로 알게된 친구나 게임으로 알게 된 친구가 전화가 와서 친한척하고 폰 번호 저장하라고합니다 -안부: 이때 공감대를 형성하고 많이 친해집니다 그리고 상황파악을 좀하죠 현재 머하는지와 군대를 갔다왔는지 가족관계,경제력정도요 -상파: 이런것들은 상황파악합니다 나이,성별,지역,가족관계,경제력,학력,군대,좋아하는것,싫어하는것,희망직,직불,현상황,서울친인척,help범위(이건 다단계경험 친구들파악)등 -v/s+운: 이건 자신이 다니고 있는 회사에 대해 자랑을 합니다 휴가를 가는데 회사에서 팬션을 공짜로 빌려줬다느니 케리비안베이 놀러간다는지 하면서 자랑을 하고 근데 일하던형이 회사다니다가 학교 복학때문에 그만둘꺼같다면서 일자리가 생길것같은 느낌을 풍깁니다 -v/s+여건: 이것도 회사에 대해 좋게 말하고 기숙사와 모든게 준비 되어 있다는듯이 말합니다 -반b/s: 회사형이 학교를 다시복학해서 일을 그만뒀다고 하고 자리 비어서 힘들다고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관심을 보이면 이력서 내보라고 합니다 -b/s: 이때는 너가 됐다면서 언제든 부르면 올수있게끔 대기타라고 합니다 -정신교육: 부모님한테 할말과 안할말을 지시해주고 나중에 못한다고 하지말고 약속을 받음 -시확: 시간확정을 합니다 언제 어디서 만날껀지...만나면 일이 바꼇다구하고 폰을 말빨로 빼앗습니다(예:앞에서 강의하는데 문자보내고 전화하면 예의에 어긋나지않냐, 높으신분들이 보는 첫날부터 잘보여야지,회사기밀 사진찍어서 유포하는곳이 많아서 미리방지차 하는거다등) 여러분들중에는 친구한테 속아서 다단계에 빠지는 분들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1
친구가 다단계에 빠졌습니다
------------------------------------------
저는 서울 사는 24살 청년입니다.
군대전역하고 여기저기 일하다가 양평에서 일을 하고 있엇습니다.
그런데 고등학교때 이후로 연락이 안되던 친구가 연락이 갑자기 자주 오더군요
막 안부도 묻고 이것저것 얘기하더군요 친한 친구였기때문에 기분은 좋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일을 그만두었을대 이 친구가 거의 매일 전화를 하더군요
2번정도는 안부정도만 묻고 그다음부터는 자기 일하는 회사를 얘기하는겁니다
저한테는 자동차부품 수출하는 회사인데 사무직이다 뭐 이런식으로요...
그리고 자기네 회사가 바빠져서 사람구하는데 이력서 내봐라 해서 냈습니다
결국에는 뭐 이러쿵 저러쿵하다가 붙었다면서 회사가 용인이니까 짐싸서 오라는겁니다.
다음날 아침에 친구를 만났더니 아침먹으면서 하는얘기가 하는 일이 그런 회사가 아니고
방판(방문판매)하는 회사라는겁니다. 좀 이상했지만 방판이라하면 그래도 세일즈쪽으로
생각을 했기때문에 그러려니 하고 갔습니다. 근데 용인이 아니고 가락시장쪽이더군요
성남쪽에;; 암튼 가봤더니 회사에는 무슨 간판도 없는 건물이었습니다. 뭐 방판이니까
회사는 뭐 안꾸민거겠지 라고 생각을 하고 올라갔습니다.그리고 일에 대한 강의를
해주는데 4일동안 들어야 한다더군요. 근데 이게 첫날 강의만 들었는데 무슨 다단계
회사같았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회사는 휴에버 <~라는 회사입니다
검색해보시면 알겠지만 다단계회사입니다. 예전 뷰티플라이프인였던 하던 다단계회사인데 이름만 바꿨다더군요. )
암튼 계속 다단계회사구나...라는 생각만 드는겁니다. 그리고 3째날부터 사업에 대한
설명을 해주는데 들어보니 다단계가 확실하더군요. 말로는 방판이라고 하지만 사람
소개하면서 돈버는일이고 좀 짚고 넘어가자면 직급이 플레너,마스터 플레너가 있답니다
이게 물건을 사고 포인트가 적립되서 포인트가 300만BV가 되면 플레너가 된답니다
(BV는 포인트단위)근데 이게 현금으로 450만원정도 되더군요...아무튼 저는 다단계인게
확실하다는 생각만 들었고 그래도 친한친구였으니까 그냥 4일째 강의까지만 들어주고
집에가야겠다란 생각이 들었습니다.근데 4일째에는 강의중에 경찰이 들어와서는
강제로 있는 사람 있냐고 묻더군요...몇몇 분들이 중간에 가겠다고 했는데 안보내줘서
신고했나 봅니다...어쩄든 저도 어제가 4일째였고 짐싸서 집에 왔습니다.
근데 집에오니 너무 화가 났습니다. 친구가 그런일을 하고 있다는게;;
집안사정이 어렵다는건 알고 있었는데 이거하다가 더 어렵게 살게될까봐 걱정이되서
친구한테 전화해서 오늘 같이 만나서 하지말라고 나오라고 할려는데 제일 걱정되는게
투자한 돈때문에 못나온다고 할까봐 그게 제일 걱정이 되네요...그런거 때문에 알면서도
못나오는 사람이 수두룩하다고 알고 있는데 친구도 그렇게 되지는 않을지...
====================================================================
이런건 의심해보세요
싸이로 사진보고 일촌맺고 싶다던가 그냥 친한사람 만들고 싶다고 전화 오는거
대부분 다단계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연락 뜸했던 지인,친구 이런 사람들이 연락을 갑자기 자주하면서 꼬실때는
순서가 있더군요..
첫통->안부->상파->v/s+운->v/s+여건->반 b/s->b/s->정신교육->시확 보통 이렇게 나눠집니다
-첫통: 첫통은 말그대로 싸이로 알게된 친구나 게임으로 알게 된 친구가 전화가 와서 친한척하고 폰 번호 저장하라고합니다
-안부: 이때 공감대를 형성하고 많이 친해집니다 그리고 상황파악을 좀하죠 현재 머하는지와 군대를 갔다왔는지 가족관계,경제력정도요
-상파: 이런것들은 상황파악합니다 나이,성별,지역,가족관계,경제력,학력,군대,좋아하는것,싫어하는것,희망직,직불,현상황,서울친인척,help범위(이건 다단계경험 친구들파악)등
-v/s+운: 이건 자신이 다니고 있는 회사에 대해 자랑을 합니다 휴가를 가는데 회사에서 팬션을 공짜로 빌려줬다느니 케리비안베이 놀러간다는지 하면서 자랑을 하고 근데 일하던형이 회사다니다가 학교 복학때문에 그만둘꺼같다면서 일자리가 생길것같은 느낌을 풍깁니다
-v/s+여건: 이것도 회사에 대해 좋게 말하고 기숙사와 모든게 준비 되어 있다는듯이 말합니다
-반b/s: 회사형이 학교를 다시복학해서 일을 그만뒀다고 하고 자리 비어서 힘들다고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관심을 보이면 이력서 내보라고 합니다
-b/s: 이때는 너가 됐다면서 언제든 부르면 올수있게끔 대기타라고 합니다
-정신교육: 부모님한테 할말과 안할말을 지시해주고 나중에 못한다고 하지말고 약속을 받음
-시확: 시간확정을 합니다 언제 어디서 만날껀지...만나면 일이 바꼇다구하고 폰을 말빨로 빼앗습니다(예:앞에서 강의하는데 문자보내고 전화하면 예의에 어긋나지않냐, 높으신분들이 보는 첫날부터 잘보여야지,회사기밀 사진찍어서 유포하는곳이 많아서 미리방지차 하는거다등)
여러분들중에는 친구한테 속아서 다단계에 빠지는 분들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