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톡이란걸 써봅니다. 매번겪는 일이라 생각하면서 이별에는 무덤덤했던 올해 25살 입니다. 하지만 이번 사랑에는 너무 마음이 아파서 ... 누군가에게 털어놓고 싶어 이렇게 글을써요. 약 3개월전... 2년 8개월을 만난 남자친구와 이별을 하였습니다. 사귀면서 잦은싸움에 서로에게 지쳤지만.. 사랑하는 마음에 헤어지질 못했습니다. 지금 헤어진뒤.. 한발짝 물러서서 생각을 해보니.. 이별의 원인은 저에게 있었던거 같네요.. 사람 만나는거 좋아하고. 친구들 좋아하고, 술문화를 좋아하고.. 이모든 행동들이 남자친구를 힘들게 해서 그만 인연의 끈을 놓아버린거 같아요. 태어나서 처음 주는 사랑이 아닌 받는 사랑이란게 어떤건지 알았어요. 제나이 22살 , 남자친구나이 28살 2006년 1월 27일 사랑을 시작했습니다. 부모님께서 이혼을 2번이나 하시고, 어머니의 새아버지 동생들... 모두 이해했던 남자친구 였습니다. 뇌출혈로 중환자실에 입원하셨던 아버지를 항상 출근전에 들려 눈꼽까지 떼어주던 그런 남자친구 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이런 저희집 사정을 말하고, 결혼을 승락 받을려고 했는데.. 남자친구 어머님이 반대를 하시네요.. 그리하여 저는 더 술먹는 일이 잦아졌고, 남자친구와도 트러블이 생겼고, 결국 이별이란걸 하게 되었습니다. 3개월이 지난지금... 아직도 항상 지갑에는 같이찍은 사진이 있는데.. 잊지 못하겠네요. 자존심 다 버리고 잡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잡을수록 남자친구는 ...차갑게 냉정하게 말합니다. 연락하지 말라고, 연락하면 짜증나고, 화가난다고.. 마지막 말은 더이상 사랑하지 않는다고... 이런말까지 들었는데도.. 그사람 미워 못하겠네요.. 바보같이 시간을 되돌릴수만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매일 합니다. 영화나 드라마처럼 사랑에도 N.G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죄송합니다. 다시 할께요.. 전 오늘도 그사람 생각에 잠못이루고,다시 잡을생각하는 바보입니다.
사랑에도 NG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처음으로 톡이란걸 써봅니다.
매번겪는 일이라 생각하면서 이별에는 무덤덤했던 올해 25살 입니다.
하지만 이번 사랑에는 너무 마음이 아파서 ... 누군가에게 털어놓고 싶어 이렇게 글을써요.
약 3개월전...
2년 8개월을 만난 남자친구와 이별을 하였습니다.
사귀면서 잦은싸움에 서로에게 지쳤지만.. 사랑하는 마음에 헤어지질 못했습니다.
지금 헤어진뒤.. 한발짝 물러서서 생각을 해보니..
이별의 원인은 저에게 있었던거 같네요..
사람 만나는거 좋아하고. 친구들 좋아하고, 술문화를 좋아하고..
이모든 행동들이 남자친구를 힘들게 해서 그만 인연의 끈을 놓아버린거 같아요.
태어나서 처음 주는 사랑이 아닌 받는 사랑이란게 어떤건지 알았어요.
제나이 22살 , 남자친구나이 28살 2006년 1월 27일 사랑을 시작했습니다.
부모님께서 이혼을 2번이나 하시고, 어머니의 새아버지 동생들...
모두 이해했던 남자친구 였습니다.
뇌출혈로 중환자실에 입원하셨던 아버지를 항상 출근전에 들려 눈꼽까지 떼어주던
그런 남자친구 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이런 저희집 사정을 말하고, 결혼을 승락 받을려고 했는데..
남자친구 어머님이 반대를 하시네요..
그리하여 저는 더 술먹는 일이 잦아졌고, 남자친구와도 트러블이 생겼고,
결국 이별이란걸 하게 되었습니다.
3개월이 지난지금...
아직도 항상 지갑에는 같이찍은 사진이 있는데.. 잊지 못하겠네요.
자존심 다 버리고 잡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잡을수록 남자친구는 ...차갑게 냉정하게 말합니다.
연락하지 말라고, 연락하면 짜증나고, 화가난다고..
마지막 말은 더이상 사랑하지 않는다고...
이런말까지 들었는데도.. 그사람 미워 못하겠네요..
바보같이 시간을 되돌릴수만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매일 합니다.
영화나 드라마처럼 사랑에도 N.G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죄송합니다. 다시 할께요..
전 오늘도 그사람 생각에 잠못이루고,다시 잡을생각하는 바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