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수 자서전 아직 미완성,,,이지만 하루하루 계속 업데이트 됨!! 국민학교때 강천중 이라는 친구를 사귐,,, 임마를 알고부터 슬슬 나의인생의 검은 그림자가 생김 ㅋㅋ 농담임! 맨날 같이 댕기믄서 ㅋㅋ 별의별짓 다했음,,,음.. 장난꾸러기..ㅋ 둘도없는 단짝이였지만 중학교때 갈라지기 시작함 난협성 ㅋ 그놈의 선생이 일부러 갈라진거 한것 같음,,, 너무 붙어다녀서 중학교시절 1~2학년때 남동수 인생의 구구절절한 기구한 운명의 장난속에 인생의 검은 그림자가 슬슬 덮치고있음.. 중학교때 내 주위에는 소위말하는 1진들이 있었음.. 국민학교때 친구이거나 중학교 올라와서 알게된 친구들이였음,,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맨날 쳐맞고 다녔음) <--이거 강조!! 그래도 중요한 순간에는 친구들이 있었음.. 마음만은 든든했음^^; 협성중학교 에서 맺집을 키운다음 상업고등학교 를 가계됨!! 당당히 전교 134등으로 수석 입학햇음... 머리는 나쁘지는 않았음,, 하도 맞아 맺집이라는 내성이 생겨 그렇게 맞는데는 두려움이 없었음.. 고등학교 1학년때 정성훈 황보동영 이란 친구들을 알게되 엇음.. 임마들도 한 펀치 하는 놈들이였음... 같이 재미있게 놀았음 그러던중 황보동영이란 친구가 권투라는 운동을 하고 있었음... 나를 슬슬 꼬시기 시작함..ㅋㅋ 체육관에도 몇번가서 놀앗음... 이왕 이래된거 나도 운동하고 싶었음.. 맞는데는 이력이 났기에 도전해보고 싶었음.. 드뎌 권투란 운동을 하게되었음.. 참 운동이란게 이런거 구나 느꼈엇음 입에서 단내가 실실낫음 그정도로 빡쎗꼬 어린나이에 감당하기 힘들정도였음... 아 거기서 소원보라는 친구를 또만남 이친구 운동 잘햇음... 황보동영이랑 스파링햇을때 삐까쳣음 둘이 암튼 잘햇음.... 여기서도 맨날 스파링을 한단 목적하에 맨날 꼬피 쏠림.... 암튼 열심히 했음... 황보동영 임마 대회나가서 2등했음 조카게 줘터졌음 왼손잡이 만나서 나도 나갓으면 바로 챔피언이였 음 참 안타까움..이유는 아는 사람만 알길바램..ㅋㅋ 아참 관장 에대해서도 좀 쓰겠음.. 정기영이라고 IBF세계 챔피언 하셨었던 분이였음.. 내보고 닌 세계 챔피언 감이다고 칭찬했음 운동예기는 여기서 그만 하도록 하겠음.. 고등학교 1학년때 이수현이라는 놈이 담배피다 걸려서 나한테 급히 찾아옴 ~ 나보고 땡땡이 치자고 나를 꼬심! 난 생각할 겨를도없이 의리하나로 바로 실행에 옮김! 대략 6명정도 동성로 커피숍에 모엿 음 여기서도 아이러니한게 동성로에 나가면 꼭 친구들이 있었음 그것도 공부할 시간에 ..ㅋ 참 희안한 학교임...ㅋㅋ 본이 아니게 순전히 의리로 땡땡이를 치게되었고 마침 1학년때 먼 저 짤린 친구한놈이 자기 아버지 월급80만원<-아주 큰돈이엿음 갖 고 도망나와서 전수진이라는 여자와 월세방을 계약함 우리 아지트 가 생겼음.. 여기에 놀러갔다가 또 본의 아니게 눌러살게됨! 다른건 모르겠고 여기서 남동수 인생에 절대 잊을수 없는 첫사랑이란,,,, 경진이라는 예쁜 아주~아주 ~ 예쁜 아가씨를 알게되었고 !~~ 잠시 동안 이지만 같이 월세방에서 있었고 ..그땐 나이가 너무 어려 너무나도 순수했고 너무 수줍었기 때문에 맘 속으로만 좋아했고 그결과 내 가슴속에는 아직까지도 잊지못하는 첫사랑이라는 여인이 되었다 가슴 아프다 ..가슴앓이 한동안 했었다.. ㅠ.ㅠ 가슴 아프지만 ... 지금은 묻어두고 지내고잇는중이고 생각나면 잠 시 꺼내어 사진보는것 만으로도 만족하고있으며,,, 내 인생의 마지막 최종 목표 아닐까싶다 아직은 준비가 되지 않아서..... 첫사랑 예기는 여기서 그만 하도록하겠음.. 맘 아픔... 학창시절 1학년~2학년 때까지 권투한다고 설쳐서 동성로에서 태어 나서 처음으로 7명한테 다굴을 맞아봄! 1초에 손발이 쉬지도 않코 날라왔음 지나가던 형사 그양반 아니였으면 난 죽었음..그 당신 생 명의 위협을 느꼈음! 파출소에서 서류를 꾸미고 경찰서로 인계하고 난 응급실로 달려갔고 아버지한테 귀빵매기를 풀스윙으로 맞았고 운동을 못하게 되엇음 여차저차해서 합의하에 사건은 종료됨!! 가장 친한친구 나를 포함 몇명이 오만가지 하지말라는건 다하고 다니며 쓰레기가 될준비를함! 단짝 친구랑 집을 나가게 되었음 친구는 치킨집 배달을 하였고 난 샷다(섀시) 만드는 일을하엿음, 친구는 몇일 일하다 하루 장사한 70만원들고 도망침! 다시 학교를 가게 되었고 난 아가리를 꽊 깨물고 한달을 버팀 손에 쥔돈은,, 고작40만원임! 그돈받고 대구로 도망옴! 도저히 갈때가 없어 집으로 들어갔음 이미 때는 늦었음...지미 19세 상업고등학교에선 통제 불능의 반항아! 나는 공부에 미련이 없었기 때문에 흔쾌히 선 생님의 의견을 받아들이고 자태를 하게됨 내 나이 그당시 19살 할것 없이 빈둥빈둥 놀다가 아버지가 운전면허 나 따라고 나를 꼬들겼음! 뭐 하는수 없이 운전면허를 최연소 최단 시간에 따게 되엇음 대구 고려자동차 학원 에서는 자랑거리가됨! 플랭카드도 걸렸엇음 ㅋ 운전 면허를 따고 한없이 놀았음 ,,, 놀다 이건 안되겠다 싶어! 다시 아버지께 갱생한다는 의미로 다시 권투를 할수있도록 학원비를 다라고했음,,, 귀빵망이 풀스윙으로 5대맞앗음,, 속이 상하셨는지 바로 나가시더니 얼큰하게 술한잔 자시고 들어오셧음 그 다음날 부터 엄마에게 로비를 들어갓음,,,, 드뎌 성공해서 내가 하고 싶어하는 권투 실컷했음,,, 하다보니 조금식 질리기 시작함 가르쳐 주는 사람도 없고 맨날 혼자 운동함 한4개월,,, 너무 외로워서 그만둠,,, 할일도 없고 친구들도 학교에 다니고 있었기 때문에 너무 외로웠던 찰나에 리니지란 게임을 알게 되엇고 거기에 빠져들게 되엇음 집에서는 운동하러 간줄 암 아직까지 그 뒤로부터 게임방에 리니지하러 다녔음 ``; 그렇게 2년...건설현장 잡부 5만원 짜리를 어떻게 고정으로 2개월을함 돈이 쬐끔 쥐어지니까 평소에 그냥 지나치던 맘에 안드는점들이 부각이 되면서 일을 그만두고 싶은 충동질이 또일어남 갖은 핑계로 또 그만둠 이후 두어달 그것같고 놀고먹었음 친구들 다 졸업하고 주구장창 피시방에 계대에 술빨로 다녔었음 나에겐 돈은 없었음... 친구하고 같이 생활하기도함 친구녀석 돈70만원들고 튄놈이 봉어빵 장사를 하기 시작했음 난 거기서 씨다를 쫌했음.. 나름 재미있었음.. 붕어빵 팔아서 번돈은 우리의 유흥비로 주구장창 후배들과 여자들 맨날 술쳐빨고 다녓었음 대략 한달간 하루도 쉬지않코 술빨고 다닌적이 있었음 지금생각하니 추억이지만 미쳤었음... 22살 나이를 이래저래 놀면서 지나가고 잇엇음 아 리니지란 게임은 계속 병행하고 있었기 때문에 외롭지는 않았음,,, 23살 친구들이 하나둘식 갑자기 사라짐 어느한놈은 내일 연락할께 하다가 어느새 연락안되서 수소문해보니 군대에 끌려갓음... 참.. 어이없음 아무튼 하나 둘식 친구들이 군대에 가기 시작할무렵 나도 가게 되었음 난 다행이 공익근무요원으로 대구 지하철에 복무했고 또 민지라는 여자를 알게됨! 한참 잊고 지냈던 여자란 존재에... 왠지 모르게 끌리게 되었고 우여곡절 끝에 내 여자로 만들었음... 항상 같이하는걸 좋아했고 민지도 참으로 좋아했던 여자다 첫사랑이야 내혼자만의 일방적인 사랑인 가슴앓이로 가슴속에 잇던 것이였고 민지는 내가 처음으로 사귄여자였고, 민지로인해 여자에대해 조금식 알게되었고 이게 문제였다... 내가 정말 민지를 좋아햇지만 여기서 박교영 이라는 여자를 또 만나게된다.. 결국 짧은 만남이였지만... 헤어지게된것은.. 내가 바람을 피워서 일수도...아님 나에게 질려서 아님... .... 아직도 한번식 혼자 있을때면 편지를 보곤한다 그녀가준 편질.. 잘할려고했지만 역시나 다를까 2년조금넘게 사귀다가 본이 아니게 또 헤어짐의 검은 그림자가.. 나에게 왔다.... 첫여자이자 사랑을 알게해준 여자라서 나에겐 특별한사람이였다. 지금도 특별하다 그치만 내가 아직 여자만날 준비가 안됫기에...^^ 복무할당시 예기는 대충 하겠음 1년이 걸릴지도 모름.. 대충 우여곡 절끝에 내 동기들 다 제대하는데 난 제대 3개월 남겨놓고 좌천됨! 성서계명역으로 촤천되었음 동기들 보다 15일간 더 복무하고,,간신 히 제대함! 여기서 인내력 폭팔함! 제대하기전에 내 밑에 다 죽어났 음 여기서도 운동은 꾸준히 하진않았지만 줄넘기를 놓지않앗음..아 무튼 군복무 예기는 여기서 이만하도록하겠음,,, 25살 제대하고 할것없이 빈둥빈둥 놀다가 아무도 몰래 ,, 성인오락실 월급 100만원정도 뒤늦게 알게된사실이지만 진짜 작게 받고 일한거였음 사장은 개자식 나를 근1개월간 부려먹음 12시간씩 월휴무2회 어쩔댄 1회 돈이 작다는걸 알고 사장에게 월급을 올려달 라고 했는나 못주겠으니 차라리 나가라고 함 그래서 신발 잘먹고 잘살아라 하고 나온뒤에 신고를해서 문닫게함 먹고 살길이 없었기 때문에 신문을 보던중 웨이터를 구한다는 광고 발견 아무생각없이 면접을 보러감 알고 보니 게이빠였음 50대 늙은 이가 귀에 링귀걸이를 하고 들어옴 나는 도망가고 싶었지만 그냥 어 떤일인지 보고싶었음 대략 20~20후반 까지의 남자 접대부가 늙은남 자 옆에서 노래를 하며 술을 따르며 키스,애무등을함 그리고 2차를 나감 그런걸 보고 더러워서 그냥 화장실 간다고 하고 나옴 또다시 백수가 됨 ... 그뒤로 길거리를 돌아다니다 또 친구들 몰래 호프집 아르바이트를 구함 월 80에 일주일에 한번 쉽고 할만함 근데 가끔가다 개병신같은 녀석들이 반말을 찍찍함 ex>야 알바 3000하나 오징어하나 더가져와라 나는 그병신들을 용서를 할수없어서 죽방을 쳐버리고 보름만에 짤림 사장이 40을 줘야 하는데 35만원을 줌 짜증나서 그냥 그거 가 지고 그날 하루 계집질하고 배채우는데 다썻음 그냥 놀면서 시간을 버림 이후 두어달 그것같고 놀고먹었음 25살 이번엔 서울이란곳에 가게됨.. 돈을 받으로 가야햇음.... 신발 잘못되는 바람에 수배가 되어짐...지미 그후로 대구로 내려와서 그냥 놀았음 ... 또 다시 허송세월을 보내게됨!.... 26살 또다시 아르바이트를 구했음! 주점 웨이트 프리랜서였음,,, 아 아르바이트가 아니라 첨엔 땜빵으로 하루5만원받고 3일간 일해줬음... 뭐 지금 생각하면 프리랜서로 일을 한거임,, 3일간 일하면서 일이 너무 재미잇었음.. 그래서 본격적으로 일을 구 하게되었음 황궁 이라는데서 면접보고 6개월간...한달에 70받으면 서 웨이터햇음 정말 열심히 했음 ,,, 적성에도 맞았음..... 난 천직이라고 생각을 했고 돈도 좀 모았음... 팁이 많이 나왔음 근데 왠걸... 수배자 검거기간이라 짭새가 업소에와서 민증검사를 하고잇었음 츄라이 들다가 딱걸린거임.... 신분증 보더니... 남동수씨 잠시 예기좀 합시다 어러더만... 그땐 시근땀이 흐르고 다리가 후들후들... 떨리지만 남자답게 내색안햇음.... 아무도 없는 룸에들어가서 다시 민증을 조회하더니.... 수갑을 꺼내더니 당신은 ..뭐 어쩌구 저쩌구...변호사를 뭐 어쩌구 미란다 원칙을 줄줄외우더군... 그래서 사장이 보구있으니 수갑만은 나가서 하자고 빌엇음.. 다행히 그 대머리 형사는 나의 맘을 이해해 줬음 사장한테 잠시 경찰서에 간다고 말하고 밖에 나가자마자 수갑차고 파출소로갔음... 공범이 있었기에 공범잡으로 다시 봉고차타고 출동했음 나도 같이...여차저차해서 공범 수갑차고 같이 담배를 피우게되엇음.. 참... 내 인생 끝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음, 대구 성서 유치장에서 자고 일어나니..서울 강동경찰서에서 모시러 무려 3분이나 오셨음.. 곱게 경찰 봉고차에 싸이렌 쉬원하게 울리면서 서울로 이송되었음... 경찰서에서 10일 다채우고 ,,, 성동구치소로 이송됨... 난 그때 검은색 가죽자켓입고 잇었음... 친구 공범이랑 대구 사투리 쓰면서 이왕 이래된거 노가리 까면서 가고잇었음... 사람들 동물원 원숭이 보는듯이 보고있음.... 서울서 대구 사투리 쓰닌깐... 그래도 나의 가죽자켓 카리스마로 평정했음... 구치소에 대기소에 샤워하고 숫가락 젓가락받고 명찰받 고 방을 대여받앗음 다행히 아무도 없었고 줄을 잘 탓음.. 어느새 나도모르는사이 내가 빵장이 되어 있었음 거기서도 운동한다고 기고만장했엇음... 온몸에 문신한새끼들도 많았고 나름 여기서 기죽으면 안된다는 생각에... 눈에 독기를 품고 하루하루 생활했었음..나를 아는 주위사람들이 인정해 주는 그런 눈빛이였음 다들... 교도관이 하는 말이 더 쩔었음.. (교도관)왈: 임마들 이거 대단한놈들이다 서울까지 원정까지온놈들이다 쪼~메하다고 만만하게 보다가 큰코 다친다 이찌랄~~ 그중에 건달이 내 옆방 옆방에 무슨파더라 기억이 잘안남 한놈있었음 나이는 대략 나보단 어렸고 등치로 내보다 조금컸고 기 싸움에서도 내가 눈빛으로 제압햇음.. 그뒤로 나를 멀리함... 또 옆방에는 신세븐파 보스도 있었음,, 별의별놈 다봄!!!ㅋㅋㅋㅋ 아주 편안한 생활을하다 슬슬 지겹기 시작함 그래서 운동을 하기 시 작하였음 왠지 이번 재판에는 나갈수있겠다 싶어서 2개월전부터 몸만들기 시작햇음... 2개월후 6월29일 드뎌 집행유예 2년받고 풀려나게 되었음,,, 본이 아니게 4개월정도 또 허송세월 보냄,,, 어머니가 두부사들고 마중까지 나오셨음... 사나이 눈에서 가슴으로 뜨거운 눈물나더라... 27살 대구로 내려와서 다시 일자리를 구할라고하고잇던 찰라에.... 전에일 하던 되서 연락이 왔었음... 근데 웨이터가 있었음 그냥 오라는데 안가고 포엔포 라는 주점에 스카웃 되어 들어가게 되었음... 주점일에 잠뼈가 굵은 동생하고 같이 일하게 되었음.. 실명은 거론 못하겠음.. 거기서 대빵짓좀 하고 있었음ㅋㅋㅋ 재미있었고 슬슬 돈맛도보고 여자도 알게되었음.. 또 이런저런이유로.. 그만두게되었음 4개월 동안 일햇었음.... 선미 때문임.. 서울 여자였음 아니 경기도 여자였음.... 경기도 안양 시흥시 거기서 여자가 혼자살아 같이 잠시 살았음... 참 좋아했었는데..같이 살고 싶은 마음에 포앤포때려 치고 서울 강남에 xx안마라는 곳에 일을 하게 되었음... 보름일했나? 싸움하는바람에 친구놈인 공범이라는놈과 때리치우고 나오게됨 돈은 몇일뒤 송금으로 받았음... 난 그길로 곧장 경기도 안양 시흥시 에 잇는 아가씨 박선미... 만나로 가서 또 몇일 살고있엇음... 너무나 좋앗음.. 이뻣고... 아니나 다를까 싸워서 짐싸서 대구 내려왔음 ,,, 무었때문인지 다시 또 올라갔음... 좀 지내다가 난 일자리 때문에 대구에 내려왔는데... 보름간 연락 못햇음... 일자리 잡아서 기쁘게 해줄라고... 딸랑 문자한통 왔음... 헤어지자고 ㅠ.ㅠ 기가막혓음... 내 자존심 때문에 헤어지게된거임 아니 내가 잘못해서 나에게 정이 떨어졌을지도,,, 아님 질려버렸을 지도 모르지만,,,^^ 참 기구한 운명을 산 장본인임!! 그길로 빈둥빈둥 또다시 놀다가 또 다시 스카웃 되어감 리오 라는데로.. 거기서 진짜 열심히 일햇음 6개월동안 돈도 많이 벌엇고 일이 재미있었음,, 난 춤은 못추지만 춤추고 노래하는게 적성이 맞는거 같음,,, 어느사람하고 예기만살짝해도 대충 파악하는경지까지 됫음 이빨도 화려해서... 손님이나 업소 아가씨나 미씨 꼬심.... 재미있게 일하면서 인생을 즐겼음.... 그러던중 서울에서 일하는 미씨를 또 만나게됨!... 그 미씨 나보러 대구까지 원정왔음!!!...그렇게 한 한달정도 만나다가 연락안했음 돈을 좀 밝힘!! 계속 연락오는거 전화번호 바꿈! 정리다했음.......... 그러던중... 또 평소에 그냥 지나치던 맘에 안드는점들이 부각이 되면서 일을 그만두고 싶은 충동질이 또일어남 갖은 핑계로 또 그만둠... 여자도 없음 , 능력도 없음 , 이젠 만날 자신도 없음 , 그리고... 현재까지 빈둥빈둥 놀구 있음.... 28살 지금 친구집에 동거아닌 동거를 하고있음 다름아닌 통닭배달.. 위에서 설명햇던 통닭배달 하루 장사한돈 가지고 튄놈 친구집에 놀구있음... 참 이런 내인생이 한심하고 답답함... 아직까지 진행중,,이며 어찌하여 이 짧은글로 28년의 인생을 글로 다 표현 하겠나만은 앞으로 천천히 완성하겠슴! 남동수 인생의 몇명의 여자가 스쳐갔고 기억도 안나지만 그나마 기억나는 데로... 이젠 여자만날 자신도 없기에 나의 과거 전부는 아니지만 대충 이렇게 나마 내자신을 뒤돌아보고 앞으로 더 나은 더 좋은 준비된 삶을 살기위해...마음을 다지며 글을 적습니다. 이렇게 긴글 읽어봐 주셔서 감사하고 이젠 예전과 다른 남동수가 될것을 여러분들께 약속드리며,,, 다수의 실명이 거론되지만 이의제기해 바로 삭제해줄께 계 속 업 데 이 트 될 예 정 임 !!!!1
,,, 짧지만 28년살아온 나의 인생,,,
남동수 자서전
아직 미완성,,,이지만 하루하루 계속 업데이트 됨!!
국민학교때 강천중 이라는 친구를 사귐,,,
임마를 알고부터 슬슬 나의인생의 검은 그림자가 생김 ㅋㅋ 농담임!
맨날 같이 댕기믄서 ㅋㅋ 별의별짓 다했음,,,음.. 장난꾸러기..ㅋ
둘도없는 단짝이였지만 중학교때 갈라지기 시작함 난협성 ㅋ
그놈의 선생이 일부러 갈라진거 한것 같음,,, 너무 붙어다녀서
중학교시절 1~2학년때 남동수 인생의 구구절절한 기구한
운명의 장난속에 인생의 검은 그림자가 슬슬 덮치고있음..
중학교때 내 주위에는 소위말하는 1진들이 있었음..
국민학교때 친구이거나 중학교 올라와서 알게된 친구들이였음,,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맨날 쳐맞고 다녔음) <--이거 강조!!
그래도 중요한 순간에는 친구들이 있었음.. 마음만은 든든했음^^;
협성중학교 에서 맺집을 키운다음 상업고등학교 를 가계됨!!
당당히 전교 134등으로 수석 입학햇음... 머리는 나쁘지는 않았음,,
하도 맞아 맺집이라는 내성이 생겨 그렇게 맞는데는 두려움이
없었음.. 고등학교 1학년때 정성훈 황보동영 이란 친구들을 알게되
엇음.. 임마들도 한 펀치 하는 놈들이였음... 같이 재미있게 놀았음
그러던중 황보동영이란 친구가 권투라는 운동을 하고 있었음...
나를 슬슬 꼬시기 시작함..ㅋㅋ 체육관에도 몇번가서 놀앗음...
이왕 이래된거 나도 운동하고 싶었음.. 맞는데는 이력이 났기에
도전해보고 싶었음.. 드뎌 권투란 운동을 하게되었음..
참 운동이란게 이런거 구나 느꼈엇음 입에서 단내가 실실낫음
그정도로 빡쎗꼬 어린나이에 감당하기 힘들정도였음...
아 거기서 소원보라는 친구를 또만남 이친구 운동 잘햇음...
황보동영이랑 스파링햇을때 삐까쳣음 둘이 암튼 잘햇음....
여기서도 맨날 스파링을 한단 목적하에 맨날 꼬피 쏠림....
암튼 열심히 했음... 황보동영 임마 대회나가서 2등했음
조카게 줘터졌음 왼손잡이 만나서 나도 나갓으면 바로 챔피언이였
음 참 안타까움..이유는 아는 사람만 알길바램..ㅋㅋ
아참 관장 에대해서도 좀 쓰겠음.. 정기영이라고 IBF세계 챔피언
하셨었던 분이였음.. 내보고 닌 세계 챔피언 감이다고 칭찬했음
운동예기는 여기서 그만 하도록 하겠음..
고등학교 1학년때 이수현이라는 놈이 담배피다 걸려서 나한테 급히
찾아옴 ~ 나보고 땡땡이 치자고 나를 꼬심! 난 생각할 겨를도없이
의리하나로 바로 실행에 옮김! 대략 6명정도 동성로 커피숍에 모엿
음 여기서도 아이러니한게 동성로에 나가면 꼭 친구들이 있었음
그것도 공부할 시간에 ..ㅋ 참 희안한 학교임...ㅋㅋ
본이 아니게 순전히 의리로 땡땡이를 치게되었고 마침 1학년때 먼
저 짤린 친구한놈이 자기 아버지 월급80만원<-아주 큰돈이엿음 갖
고 도망나와서 전수진이라는 여자와 월세방을 계약함 우리 아지트
가 생겼음.. 여기에 놀러갔다가 또 본의 아니게 눌러살게됨! 다른건
모르겠고 여기서 남동수 인생에 절대 잊을수 없는 첫사랑이란,,,,
경진이라는 예쁜 아주~아주 ~ 예쁜 아가씨를 알게되었고 !~~
잠시 동안 이지만 같이 월세방에서 있었고 ..그땐 나이가 너무 어려
너무나도 순수했고 너무 수줍었기 때문에 맘 속으로만 좋아했고
그결과 내 가슴속에는 아직까지도 잊지못하는 첫사랑이라는 여인이
되었다 가슴 아프다 ..가슴앓이 한동안 했었다.. ㅠ.ㅠ
가슴 아프지만 ... 지금은 묻어두고 지내고잇는중이고 생각나면 잠
시 꺼내어 사진보는것 만으로도 만족하고있으며,,,
내 인생의 마지막 최종 목표 아닐까싶다
아직은 준비가 되지 않아서.....
첫사랑 예기는 여기서 그만 하도록하겠음.. 맘 아픔...
학창시절 1학년~2학년 때까지 권투한다고 설쳐서 동성로에서 태어
나서 처음으로 7명한테 다굴을 맞아봄! 1초에 손발이 쉬지도 않코
날라왔음 지나가던 형사 그양반 아니였으면 난 죽었음..그 당신 생
명의 위협을 느꼈음! 파출소에서 서류를 꾸미고 경찰서로 인계하고
난 응급실로 달려갔고 아버지한테 귀빵매기를 풀스윙으로 맞았고
운동을 못하게 되엇음 여차저차해서 합의하에 사건은 종료됨!!
가장 친한친구 나를 포함 몇명이 오만가지 하지말라는건 다하고
다니며 쓰레기가 될준비를함! 단짝 친구랑 집을 나가게 되었음
친구는 치킨집 배달을 하였고 난 샷다(섀시) 만드는 일을하엿음,
친구는 몇일 일하다 하루 장사한 70만원들고 도망침! 다시 학교를
가게 되었고 난 아가리를 꽊 깨물고 한달을 버팀 손에 쥔돈은,,
고작40만원임! 그돈받고 대구로 도망옴! 도저히 갈때가 없어 집으로
들어갔음 이미 때는 늦었음...지미 19세 상업고등학교에선
통제 불능의 반항아! 나는 공부에 미련이 없었기 때문에 흔쾌히 선
생님의 의견을 받아들이고 자태를 하게됨
내 나이 그당시 19살 할것 없이 빈둥빈둥 놀다가 아버지가 운전면허
나 따라고 나를 꼬들겼음! 뭐 하는수 없이 운전면허를 최연소 최단
시간에 따게 되엇음 대구 고려자동차 학원 에서는 자랑거리가됨!
플랭카드도 걸렸엇음 ㅋ 운전 면허를 따고 한없이 놀았음 ,,,
놀다 이건 안되겠다 싶어! 다시 아버지께 갱생한다는 의미로 다시
권투를 할수있도록 학원비를 다라고했음,,, 귀빵망이 풀스윙으로
5대맞앗음,, 속이 상하셨는지 바로 나가시더니 얼큰하게 술한잔
자시고 들어오셧음 그 다음날 부터 엄마에게 로비를 들어갓음,,,,
드뎌 성공해서 내가 하고 싶어하는 권투 실컷했음,,, 하다보니
조금식 질리기 시작함 가르쳐 주는 사람도 없고 맨날 혼자 운동함
한4개월,,, 너무 외로워서 그만둠,,, 할일도 없고 친구들도 학교에
다니고 있었기 때문에 너무 외로웠던 찰나에 리니지란 게임을 알게
되엇고 거기에 빠져들게 되엇음 집에서는 운동하러 간줄 암
아직까지 그 뒤로부터 게임방에 리니지하러 다녔음 ``; 그렇게
2년...건설현장 잡부 5만원 짜리를 어떻게 고정으로 2개월을함
돈이 쬐끔 쥐어지니까 평소에 그냥 지나치던 맘에 안드는점들이
부각이 되면서 일을 그만두고 싶은 충동질이 또일어남 갖은 핑계로
또 그만둠 이후 두어달 그것같고 놀고먹었음
친구들 다 졸업하고 주구장창 피시방에 계대에 술빨로 다녔었음
나에겐 돈은 없었음... 친구하고 같이 생활하기도함
친구녀석 돈70만원들고 튄놈이 봉어빵 장사를 하기 시작했음
난 거기서 씨다를 쫌했음.. 나름 재미있었음.. 붕어빵 팔아서 번돈은
우리의 유흥비로 주구장창 후배들과 여자들 맨날 술쳐빨고
다녓었음 대략 한달간 하루도 쉬지않코 술빨고 다닌적이 있었음
지금생각하니 추억이지만 미쳤었음...
22살 나이를 이래저래 놀면서 지나가고 잇엇음 아 리니지란 게임은
계속 병행하고 있었기 때문에 외롭지는 않았음,,,
23살 친구들이 하나둘식 갑자기 사라짐 어느한놈은 내일 연락할께
하다가 어느새 연락안되서 수소문해보니 군대에 끌려갓음... 참..
어이없음 아무튼 하나 둘식 친구들이 군대에 가기 시작할무렵 나도
가게 되었음 난 다행이 공익근무요원으로 대구 지하철에 복무했고
또 민지라는 여자를 알게됨! 한참 잊고 지냈던 여자란 존재에...
왠지 모르게 끌리게 되었고 우여곡절 끝에 내 여자로 만들었음...
항상 같이하는걸 좋아했고 민지도 참으로 좋아했던 여자다
첫사랑이야 내혼자만의 일방적인 사랑인 가슴앓이로 가슴속에 잇던
것이였고 민지는 내가 처음으로 사귄여자였고,
민지로인해 여자에대해 조금식 알게되었고 이게 문제였다...
내가 정말 민지를 좋아햇지만 여기서 박교영 이라는 여자를 또
만나게된다.. 결국 짧은 만남이였지만... 헤어지게된것은..
내가 바람을 피워서 일수도...아님 나에게 질려서 아님...
....
아직도 한번식 혼자 있을때면 편지를 보곤한다 그녀가준 편질..
잘할려고했지만 역시나 다를까 2년조금넘게 사귀다가 본이 아니게
또 헤어짐의 검은 그림자가.. 나에게 왔다....
첫여자이자 사랑을 알게해준 여자라서 나에겐 특별한사람이였다.
지금도 특별하다 그치만 내가 아직 여자만날 준비가 안됫기에...^^
복무할당시 예기는 대충 하겠음 1년이 걸릴지도 모름.. 대충 우여곡
절끝에 내 동기들 다 제대하는데 난 제대 3개월 남겨놓고 좌천됨!
성서계명역으로 촤천되었음 동기들 보다 15일간 더 복무하고,,간신
히 제대함! 여기서 인내력 폭팔함! 제대하기전에 내 밑에 다 죽어났
음 여기서도 운동은 꾸준히 하진않았지만 줄넘기를 놓지않앗음..아
무튼 군복무 예기는 여기서 이만하도록하겠음,,,
25살 제대하고 할것없이 빈둥빈둥 놀다가 아무도 몰래 ,,
성인오락실 월급 100만원정도 뒤늦게 알게된사실이지만 진짜 작게
받고 일한거였음 사장은 개자식 나를 근1개월간 부려먹음 12시간씩
월휴무2회 어쩔댄 1회 돈이 작다는걸 알고 사장에게 월급을 올려달
라고 했는나 못주겠으니 차라리 나가라고 함
그래서 신발 잘먹고 잘살아라 하고 나온뒤에 신고를해서 문닫게함
먹고 살길이 없었기 때문에 신문을 보던중 웨이터를 구한다는 광고
발견 아무생각없이 면접을 보러감 알고 보니 게이빠였음 50대 늙은
이가 귀에 링귀걸이를 하고 들어옴 나는 도망가고 싶었지만 그냥 어
떤일인지 보고싶었음 대략 20~20후반 까지의 남자 접대부가 늙은남
자 옆에서 노래를 하며 술을 따르며 키스,애무등을함
그리고 2차를 나감 그런걸 보고 더러워서 그냥 화장실 간다고 하고
나옴 또다시 백수가 됨 ...
그뒤로 길거리를 돌아다니다 또 친구들 몰래
호프집 아르바이트를 구함 월 80에 일주일에 한번 쉽고 할만함 근데
가끔가다 개병신같은 녀석들이 반말을 찍찍함
ex>야 알바 3000하나 오징어하나 더가져와라
나는 그병신들을 용서를 할수없어서 죽방을 쳐버리고 보름만에
짤림 사장이 40을 줘야 하는데 35만원을 줌 짜증나서 그냥 그거 가
지고 그날 하루 계집질하고 배채우는데 다썻음
그냥 놀면서 시간을 버림 이후 두어달 그것같고 놀고먹었음
25살 이번엔 서울이란곳에 가게됨..
돈을 받으로 가야햇음....
신발 잘못되는 바람에 수배가 되어짐...지미
그후로 대구로 내려와서 그냥 놀았음 ...
또 다시 허송세월을 보내게됨!....
26살 또다시 아르바이트를 구했음! 주점 웨이트 프리랜서였음,,,
아 아르바이트가 아니라 첨엔 땜빵으로 하루5만원받고 3일간
일해줬음... 뭐 지금 생각하면 프리랜서로 일을 한거임,,
3일간 일하면서 일이 너무 재미잇었음.. 그래서 본격적으로 일을 구
하게되었음 황궁 이라는데서 면접보고 6개월간...한달에 70받으면
서 웨이터햇음 정말 열심히 했음 ,,, 적성에도 맞았음.....
난 천직이라고 생각을 했고 돈도 좀 모았음... 팁이 많이 나왔음
근데 왠걸... 수배자 검거기간이라 짭새가 업소에와서 민증검사를
하고잇었음 츄라이 들다가 딱걸린거임.... 신분증 보더니...
남동수씨 잠시 예기좀 합시다 어러더만... 그땐 시근땀이 흐르고
다리가 후들후들... 떨리지만 남자답게 내색안햇음....
아무도 없는 룸에들어가서 다시 민증을 조회하더니....
수갑을 꺼내더니 당신은 ..뭐 어쩌구 저쩌구...변호사를 뭐 어쩌구
미란다 원칙을 줄줄외우더군... 그래서 사장이 보구있으니 수갑만은
나가서 하자고 빌엇음.. 다행히 그 대머리 형사는 나의 맘을 이해해
줬음 사장한테 잠시 경찰서에 간다고 말하고 밖에 나가자마자
수갑차고 파출소로갔음... 공범이 있었기에 공범잡으로 다시
봉고차타고 출동했음 나도 같이...여차저차해서 공범 수갑차고
같이 담배를 피우게되엇음.. 참... 내 인생 끝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음, 대구 성서 유치장에서 자고 일어나니..서울 강동경찰서에서
모시러 무려 3분이나 오셨음.. 곱게 경찰 봉고차에 싸이렌 쉬원하게
울리면서 서울로 이송되었음... 경찰서에서 10일 다채우고 ,,,
성동구치소로 이송됨... 난 그때 검은색 가죽자켓입고 잇었음...
친구 공범이랑 대구 사투리 쓰면서 이왕 이래된거 노가리 까면서
가고잇었음... 사람들 동물원 원숭이 보는듯이 보고있음....
서울서 대구 사투리 쓰닌깐... 그래도 나의 가죽자켓 카리스마로
평정했음... 구치소에 대기소에 샤워하고 숫가락 젓가락받고 명찰받
고 방을 대여받앗음 다행히 아무도 없었고 줄을 잘 탓음..
어느새 나도모르는사이
내가 빵장이 되어 있었음 거기서도 운동한다고 기고만장했엇음...
온몸에 문신한새끼들도 많았고
나름 여기서 기죽으면 안된다는 생각에...
눈에 독기를 품고 하루하루 생활했었음..나를 아는 주위사람들이
인정해 주는 그런 눈빛이였음 다들...
교도관이 하는 말이 더 쩔었음..
(교도관)왈: 임마들 이거 대단한놈들이다 서울까지 원정까지온놈들이다 쪼~메하다고 만만하게 보다가 큰코 다친다 이찌랄~~
그중에 건달이 내 옆방 옆방에 무슨파더라 기억이 잘안남
한놈있었음 나이는 대략 나보단 어렸고 등치로 내보다 조금컸고
기 싸움에서도 내가 눈빛으로 제압햇음.. 그뒤로 나를 멀리함...
또 옆방에는 신세븐파 보스도 있었음,, 별의별놈 다봄!!!ㅋㅋㅋㅋ
아주 편안한 생활을하다 슬슬 지겹기 시작함 그래서 운동을 하기 시
작하였음 왠지 이번 재판에는 나갈수있겠다 싶어서 2개월전부터
몸만들기 시작햇음... 2개월후 6월29일 드뎌 집행유예 2년받고
풀려나게 되었음,,, 본이 아니게 4개월정도 또 허송세월 보냄,,,
어머니가 두부사들고 마중까지 나오셨음...
사나이 눈에서 가슴으로 뜨거운 눈물나더라...
27살 대구로 내려와서 다시 일자리를 구할라고하고잇던 찰라에....
전에일 하던 되서 연락이 왔었음... 근데 웨이터가 있었음
그냥 오라는데 안가고 포엔포 라는 주점에 스카웃 되어 들어가게
되었음... 주점일에 잠뼈가 굵은 동생하고 같이 일하게 되었음.. 실명은 거론 못하겠음.. 거기서 대빵짓좀 하고 있었음ㅋㅋㅋ
재미있었고 슬슬 돈맛도보고 여자도 알게되었음.. 또 이런저런이유로.. 그만두게되었음 4개월 동안 일햇었음....
선미 때문임.. 서울 여자였음 아니 경기도 여자였음....
경기도 안양 시흥시 거기서 여자가 혼자살아 같이 잠시 살았음...
참 좋아했었는데..같이 살고 싶은 마음에 포앤포때려 치고
서울 강남에 xx안마라는 곳에 일을 하게 되었음...
보름일했나? 싸움하는바람에 친구놈인 공범이라는놈과 때리치우고
나오게됨 돈은 몇일뒤 송금으로 받았음... 난 그길로 곧장
경기도 안양 시흥시 에 잇는 아가씨 박선미...
만나로 가서 또 몇일 살고있엇음... 너무나 좋앗음.. 이뻣고...
아니나 다를까 싸워서 짐싸서 대구 내려왔음 ,,,
무었때문인지 다시 또 올라갔음...
좀 지내다가 난 일자리 때문에 대구에 내려왔는데...
보름간 연락 못햇음... 일자리 잡아서 기쁘게 해줄라고...
딸랑 문자한통 왔음... 헤어지자고 ㅠ.ㅠ 기가막혓음...
내 자존심 때문에 헤어지게된거임 아니 내가 잘못해서 나에게
정이 떨어졌을지도,,, 아님 질려버렸을 지도 모르지만,,,^^
참 기구한 운명을 산 장본인임!!
그길로 빈둥빈둥 또다시 놀다가 또 다시
스카웃 되어감 리오 라는데로..
거기서 진짜 열심히 일햇음 6개월동안 돈도 많이 벌엇고
일이 재미있었음,, 난 춤은 못추지만 춤추고 노래하는게
적성이 맞는거 같음,,,
어느사람하고 예기만살짝해도 대충 파악하는경지까지 됫음
이빨도 화려해서... 손님이나 업소 아가씨나 미씨 꼬심....
재미있게 일하면서 인생을 즐겼음....
그러던중 서울에서 일하는 미씨를 또 만나게됨!...
그 미씨 나보러 대구까지 원정왔음!!!...그렇게 한 한달정도
만나다가 연락안했음 돈을 좀 밝힘!! 계속 연락오는거
전화번호 바꿈! 정리다했음..........
그러던중... 또 평소에 그냥 지나치던 맘에 안드는점들이 부각이
되면서 일을 그만두고 싶은 충동질이 또일어남 갖은 핑계로
또 그만둠...
여자도 없음 , 능력도 없음 , 이젠 만날 자신도 없음 ,
그리고... 현재까지 빈둥빈둥 놀구 있음....
28살 지금 친구집에 동거아닌 동거를 하고있음 다름아닌 통닭배달..
위에서 설명햇던 통닭배달 하루 장사한돈 가지고 튄놈 친구집에
놀구있음... 참 이런 내인생이 한심하고 답답함...
아직까지 진행중,,이며 어찌하여 이 짧은글로 28년의
인생을 글로 다 표현 하겠나만은 앞으로 천천히 완성하겠슴!
남동수 인생의 몇명의 여자가 스쳐갔고 기억도 안나지만 그나마 기억나는 데로... 이젠 여자만날 자신도 없기에 나의 과거 전부는 아니지만 대충 이렇게 나마 내자신을 뒤돌아보고 앞으로 더 나은 더 좋은 준비된 삶을 살기위해...마음을 다지며 글을 적습니다.
이렇게 긴글 읽어봐 주셔서 감사하고 이젠 예전과 다른 남동수가
될것을 여러분들께 약속드리며,,,
다수의 실명이 거론되지만 이의제기해 바로 삭제해줄께
계 속 업 데 이 트 될 예 정 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