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400일 넘게 사귄 남자 친구가 있습니다.2002년에 같은 직장에서 일하면서 알게되서.. 사귀게 되서사내 커플이 되었어여.지금 사귀고 있는지 1년이 넘었는데도.. 아직 남자친구 주변에친한 친구들 조차 제 존재를 모른다고 해여.2달전에 남자친구의 친구랑 제가 아는 동생을 소개팅 시켜주기 위해서 만나게 되었습니다.저보고 나오지 말라고 하더라구여..물론 남자친구가 두명 다 아는 사람이라 꼭 제가 나가지 않아도 되었지만..그래도.. 여자동생이 꼭 나오라구 해서 나갔습니다..근데.. 약속 장소에서 남자친구 옆에 어떤 여자랑 다정하게 있는거에요.친구라고 하더라구여.. 근데.. 남자친구는 저를 친구한테 소개시켜주기는 커녕 아는척 도 않하는 거에요.그러더니.. 둘이 다정하게 집에 가는거에요 ㅡㅡ^그리고 몇일 지나서 물어봤어여.친구들한테 나 소개시켜주기 챙피하고 싫으냐구..그랬더니.. 남자친구 하는 말이.. 너무 충격 이었어여.."아직 내 친구들이 너의 존재를 몰라...내가 여자가 있다는 사실 조차 몰라.."도대체 이 말을 어떻게 해석해서 들어야 할지...제 친구들은 누가 있는지 다 알면서..그리고 언제부터 인가..제가 전화를 하면.. " 왜?" "무슨일이야?" " 왜 전화했어?""할일없나보지" 이렇게 말을 합니다.왜 그렇게 전화 받냐구 물으면.. 그때 일하는 중 이여서 그렇다고 하는데.. 그것도 한두번이어야 믿고, 이해하죠..그래서 화가 나서 하루종일 전화 안하면.. 왜 안하냐구 투덜거립니다. 너무너무 화가나서 왜 이러냐구.. 이런거 이런거 때문에 힘들다구.. 말하면.. 한동안 또 잘해줍니다.도대체 이 남자의 본심은 뭘까요???정말 많이 어지럽습니다.
이 남자의 본심은???
지금 400일 넘게 사귄 남자 친구가 있습니다.
2002년에 같은 직장에서 일하면서 알게되서.. 사귀게 되서
사내 커플이 되었어여.
지금 사귀고 있는지 1년이 넘었는데도.. 아직 남자친구 주변에
친한 친구들 조차 제 존재를 모른다고 해여.
2달전에 남자친구의 친구랑 제가 아는 동생을 소개팅 시켜주기
위해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보고 나오지 말라고 하더라구여..
물론 남자친구가 두명 다 아는 사람이라 꼭 제가 나가지 않아도 되었지만..
그래도.. 여자동생이 꼭 나오라구 해서 나갔습니다..
근데.. 약속 장소에서 남자친구 옆에 어떤 여자랑 다정하게
있는거에요.
친구라고 하더라구여.. 근데.. 남자친구는 저를 친구한테 소개시켜주기는 커녕 아는척 도 않하는 거에요.
그러더니.. 둘이 다정하게 집에 가는거에요 ㅡㅡ^
그리고 몇일 지나서 물어봤어여.
친구들한테 나 소개시켜주기 챙피하고 싫으냐구..
그랬더니.. 남자친구 하는 말이.. 너무 충격 이었어여..
"아직 내 친구들이 너의 존재를 몰라...
내가 여자가 있다는 사실 조차 몰라.."
도대체 이 말을 어떻게 해석해서 들어야 할지...
제 친구들은 누가 있는지 다 알면서..
그리고 언제부터 인가..
제가 전화를 하면.. " 왜?" "무슨일이야?" " 왜 전화했어?"
"할일없나보지" 이렇게 말을 합니다.
왜 그렇게 전화 받냐구 물으면.. 그때 일하는 중 이여서 그렇다고 하는데.. 그것도 한두번이어야 믿고, 이해하죠..
그래서 화가 나서 하루종일 전화 안하면.. 왜 안하냐구 투덜거립니다.
너무너무 화가나서 왜 이러냐구.. 이런거 이런거 때문에 힘들다구.. 말하면..
한동안 또 잘해줍니다.
도대체 이 남자의 본심은 뭘까요???
정말 많이 어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