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와서 계란을 삶아서 흰자위는 먹고 노른자만 붕산가루와 1:1 정도 되게끔 잘 비벼서 섞습니다. (카스테라도 가능하지만 계란이 더 효과가 있다고 들었어요.^^)
콩알만하게 뭉치라고 하는데 그렇게 딱 동그랗게 뭉쳐지지가 않아서요.
저는 작게 떼어네어서 종이에 올려 구섞진 곳에 바퀴가 자주 지나다닐만한 길에 놓아두었습니다. 그후 2~3일간은 별다른 점을 못느꼈구요. 한, 일주일 지나고 열흘이 지나니까 정말 눈에 보이는 횟수가 점점 줄더니 한달이 지난 지금은 마치 원래 처음부터 바퀴가 없었던 집처럼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ㅎㅎㅎㅎㅎ
정말 그이후로는 단 한마리도 보이지가 않더군요.
그렇게 효과를 본 제가 같은 아파트 옆동 사는 분에게 사용하고 남은 처방한 약을 줬는데 2주정도 지난 지금 마찬가지로 바퀴벌레가 사라졌다고 합니다.
바퀴벌레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시는분들!!
안녕하세요.
이제 30대줄에 접어든 처자입니다.
한동안 바퀴벌레 때문에 노이로제에 걸릴정도로 힘든 삶을 살다가 ㅎㅎ
요즘 너무 속이 후련해졌는데요. ^^
지금도 바퀴벌레들의 괴롭힘을 받고 있는분!!
꼭 한번 권해드리고 싶네요. ^^
저도 지난번에 톡에 올라온 리플을 읽고 저게 정말 효과가 있을까... 라고 의심하다가
하루하루를 미루던중~
" 그래 안되더라도 일단은 해보자!"
하고 실천에 옮겼습니다.
우선 약국에 가서 붕산을 500원 주고 사서요~
집에와서 계란을 삶아서 흰자위는 먹고 노른자만 붕산가루와 1:1 정도 되게끔 잘 비벼서 섞습니다. (카스테라도 가능하지만 계란이 더 효과가 있다고 들었어요.^^)
콩알만하게 뭉치라고 하는데 그렇게 딱 동그랗게 뭉쳐지지가 않아서요.
저는 작게 떼어네어서 종이에 올려 구섞진 곳에 바퀴가 자주 지나다닐만한 길에 놓아두었습니다. 그후 2~3일간은 별다른 점을 못느꼈구요. 한, 일주일 지나고 열흘이 지나니까 정말 눈에 보이는 횟수가 점점 줄더니 한달이 지난 지금은 마치 원래 처음부터 바퀴가 없었던 집처럼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ㅎㅎㅎㅎㅎ
정말 그이후로는 단 한마리도 보이지가 않더군요.
그렇게 효과를 본 제가 같은 아파트 옆동 사는 분에게 사용하고 남은 처방한 약을 줬는데 2주정도 지난 지금 마찬가지로 바퀴벌레가 사라졌다고 합니다.
정말 신기하죠. ^^
귀찮아서 미루기만 했었는데 진작에 해볼껄 그랬습니다.
바퀴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죠?
돈드는 것도 아니고 힘든것도 아니니까 꼭 한번 해보시라고 권해드립니다.
여러분들도 꼭 바퀴하고 안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