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학년 올라가는 학생입니다 정말 원해서 들어갔던 학교였는데.. 딱 적성에 맞다고 생각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잘 모르겠어요;; 내가 진짜 배우는게 아니라 시험에 끌려다니는 거 같고.. 진짜 공부랑 시험이 너무 싫어서 시험 전날 울기도 많이 울었습니다ㅠㅠ 집이랑 학교가 멀어서 자취를 하고있는데 혼자사는게 너무 외로워서 (특히 주말에ㅠㅠ) 하루종일 라디오 틀어놓고 목소리 듣고 그랬어요ㅠㅠ 방학만 되봐라 진짜 원없이 진짜 열심히 놀아야지 햇는데 방학이 다 끝나가는 지금,,, 뭘했는지 모르겠네요,,맨날 잠만자고ㅠㅠ 다들 흔히 하는 알바 하나 안하고,, 곧 개강인데 다시 학교 갈 생각하니까 눈물이 나더라고요ㅠㅠ 그래도 전 용기가 없어서 큰맘먹고 휴학 이런건 못하니까ㅠㅠ 결국 이렇게 다니다가 졸업을 하게되겠지만ㅠㅠㅠㅠ 위로 좀 해주세요ㅠㅠ 자취생활 선배님들.. 안맞는 대학생활 선배님들..ㅠㅠ
학교 생활에 회의가 듭니다....
이제 3학년 올라가는 학생입니다
정말 원해서 들어갔던 학교였는데..
딱 적성에 맞다고 생각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잘 모르겠어요;;
내가 진짜 배우는게 아니라 시험에 끌려다니는 거 같고..
진짜 공부랑 시험이 너무 싫어서 시험 전날 울기도 많이 울었습니다ㅠㅠ
집이랑 학교가 멀어서 자취를 하고있는데
혼자사는게 너무 외로워서 (특히 주말에ㅠㅠ)
하루종일 라디오 틀어놓고 목소리 듣고 그랬어요ㅠㅠ
방학만 되봐라 진짜 원없이 진짜 열심히 놀아야지 햇는데
방학이 다 끝나가는 지금,,, 뭘했는지 모르겠네요,,맨날 잠만자고ㅠㅠ
다들 흔히 하는 알바 하나 안하고,,
곧 개강인데 다시 학교 갈 생각하니까 눈물이 나더라고요ㅠㅠ
그래도 전 용기가 없어서 큰맘먹고 휴학 이런건 못하니까ㅠㅠ
결국 이렇게 다니다가 졸업을 하게되겠지만ㅠㅠㅠㅠ
위로 좀 해주세요ㅠㅠ
자취생활 선배님들.. 안맞는 대학생활 선배님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