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는 조그마한 무역회사에 잘 다니고 있다가 새로운 회사에 취직했다길래... 그런줄 알고 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정말 느닷없이 밥을 먹자고 하더라구요.. 밥을 맛있게 먹고 있는데 여자친구가 자기 일하는 회사 구경시켜준다 해서 구경하러 갔습니다... 근데.. 사무실에 사람이 한 정말 100여명 정도? 셀수 없을정도 많고 복잡하더라구요.. 이게 뭔 회사인가 의심스럽기만 했는데.. 여자친구 표정 싹 바뀌면서.. 자기.. 내가 자기 소개해주고 싶어.. 자기랑 이일 같이 하고 싶어 이러는게 아니겠습니까... 아니 뭔일인데 일을 같이 하자고 하냐 도대체 상황이 이해가 가지를 않는데.. 웬 골드클래스 라는 팀장이라면서 네트워크 마케팅에 대해서 아시냐고..!!!!!!!!!!!!!!!!!!!!!! 대뜸 앉으시라고 설명을 막 하는거에요!!!!! 듣다보니 역시나 다단계더군요... 관심없다 말하고 성의없이 듣는데... 소개자(여자친구) 봐서라도 한번쯤 들어달라고해서 듣는 척이라도 했습니다... 근데 이번엔 다이아 몬드 팀장이라면서 또 와서 정신교육을 하고 ~ ~ 이렇게 반복해서 사람이 계속 오는겁니다. 3시간쯤.. 정신이 혼미해지고.. 짜증 확 차올때쯤 여자친구가 말합니다. 인식이 안좋아서 그렇지 자기 까지 왜 그러냐... 이 사업 잘 되면 우리 결혼하고 아기 낳고 애들한테 다 해줄수 있다 이러면서... 넋 나간 사람처럼.. 뭐에 홀린 사람처럼 미친듯이 절 갈구는겁니다.. 자기 혼자 잘 먹고 잘살자고 여기 데려온줄 아냐고 화를 내더군요... 여자친구때매 억지로 듣고 듣고 그렇게 5시간이 흐르고 겨우 빠져나와 여자친구랑 싸웠습 니다.. 이 여자랑 헤어져야 할까요? 아무리 설득해도 말을 듣지 않고 화만 내고 그러네요... 4년 넘게 사귀면서.. 결혼을 계획 하고 있었는데... 내가 너무했나 싶어 전화하면 또 그소리 하고.. 다단계가 합법이라며... 정신줄 놓은 애처럼 시간이 흐를수록 심해져만 가는게 정말.... 괴롭습니다.. 정말.. 누가 여자친구를 이렇게 까지 만들었는지 정말 줘 패버리고 싶네요.. 앞으로 어떻게 해 나가야할지... 고민입니다...7
여자친구가 다단계에 빠져 저를 소개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조그마한 무역회사에 잘 다니고 있다가 새로운 회사에 취직했다길래...
그런줄 알고 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정말 느닷없이 밥을 먹자고 하더라구요..
밥을 맛있게 먹고 있는데 여자친구가 자기 일하는 회사 구경시켜준다 해서 구경하러 갔습니다...
근데.. 사무실에 사람이 한 정말 100여명 정도? 셀수 없을정도 많고 복잡하더라구요..
이게 뭔 회사인가 의심스럽기만 했는데.. 여자친구 표정 싹 바뀌면서.. 자기.. 내가 자기
소개해주고 싶어.. 자기랑 이일 같이 하고 싶어 이러는게 아니겠습니까...
아니 뭔일인데 일을 같이 하자고 하냐 도대체 상황이 이해가 가지를 않는데.. 웬 골드클래스 라는 팀장이라면서 네트워크 마케팅에 대해서 아시냐고..!!!!!!!!!!!!!!!!!!!!!!
대뜸 앉으시라고 설명을 막 하는거에요!!!!!
듣다보니 역시나 다단계더군요... 관심없다 말하고 성의없이 듣는데... 소개자(여자친구)
봐서라도 한번쯤 들어달라고해서 듣는 척이라도 했습니다...
근데 이번엔 다이아 몬드 팀장이라면서 또 와서 정신교육을 하고 ~ ~ 이렇게 반복해서
사람이 계속 오는겁니다. 3시간쯤.. 정신이 혼미해지고.. 짜증 확 차올때쯤 여자친구가
말합니다.
인식이 안좋아서 그렇지 자기 까지 왜 그러냐... 이 사업 잘 되면 우리 결혼하고 아기 낳고
애들한테 다 해줄수 있다 이러면서... 넋 나간 사람처럼.. 뭐에 홀린 사람처럼 미친듯이 절
갈구는겁니다.. 자기 혼자 잘 먹고 잘살자고 여기 데려온줄 아냐고 화를 내더군요...
여자친구때매 억지로 듣고 듣고 그렇게 5시간이 흐르고 겨우 빠져나와 여자친구랑 싸웠습
니다..
이 여자랑 헤어져야 할까요? 아무리 설득해도 말을 듣지 않고 화만 내고 그러네요...
4년 넘게 사귀면서.. 결혼을 계획 하고 있었는데...
내가 너무했나 싶어 전화하면 또 그소리 하고.. 다단계가 합법이라며... 정신줄 놓은 애처럼
시간이 흐를수록 심해져만 가는게 정말.... 괴롭습니다..
정말.. 누가 여자친구를 이렇게 까지 만들었는지 정말 줘 패버리고 싶네요..
앞으로 어떻게 해 나가야할지...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