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소비자 가전 전시회) 2009에서 선보여 화제가 된 노트북, XNOTE P510! white 바탕에 짙은 brown의 벨티드 디자인이 노트북에서는 지금까지 만나보지 못했던 새로운 형식의 디자인이다. ‘프라다폰’에 이어 명품 컨셉트를 적용한 프리미엄 노트북이라는데 그래서인지 얼핏 보면 노트북이 아니라 명품가방처럼 보이기도 한다.
이렇게 매력적인 디자인의 노트북인만큼 집이나 사무실에서만 사용하기에는 아쉽고… 분명 휴대하고 싶은 욕구가 생길텐데, 15인치의 크기에도 불구하고 무게는 2kg대 초반이라고 하니 실제로 휴대하기에도 큰 불편함이 없을 듯 하다.
이 제품의 장점이 뛰어난 디자인에만 있었다면 실망했을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성능 또한 디자인 못지 않게 뛰어나다는 평가다. 빠르고 안정적인 속도 뿐만 아니라 시각적인 만족에 이어 사용자의 촉각까지 고려한 다양한 기능이 숨겨져 있다고 하니… 예쁜 것이 성능도 뛰어나 노트북 계의 엄친아, 제대로 탄생이다!!
사진으로만 보기엔 아쉽고 안타깝다는 생각이 드는 건 나만의 느낌일까? 기능이나 가격 등 궁금한 것도 많고 얼른 출시된 제품을 직접 만져보고 싶다는 강한 욕구가 생긴다. 2월 중순에 출시된다고 하니, 그 날을 손 꼽아 기다려보는 수 밖에…
매력적인 디자인과 혁신적인 성능의 노트북, XNOTE P510
CES(소비자 가전 전시회) 2009에서 선보여 화제가 된 노트북, XNOTE P510!
white 바탕에 짙은 brown의 벨티드 디자인이 노트북에서는 지금까지 만나보지 못했던 새로운 형식의 디자인이다. ‘프라다폰’에 이어 명품 컨셉트를 적용한 프리미엄 노트북이라는데 그래서인지 얼핏 보면 노트북이 아니라 명품가방처럼 보이기도 한다.
이렇게 매력적인 디자인의 노트북인만큼 집이나 사무실에서만 사용하기에는 아쉽고… 분명 휴대하고 싶은 욕구가 생길텐데, 15인치의 크기에도 불구하고 무게는 2kg대 초반이라고 하니 실제로 휴대하기에도 큰 불편함이 없을 듯 하다.
이 제품의 장점이 뛰어난 디자인에만 있었다면 실망했을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성능 또한 디자인 못지 않게 뛰어나다는 평가다. 빠르고 안정적인 속도 뿐만 아니라 시각적인 만족에 이어 사용자의 촉각까지 고려한 다양한 기능이 숨겨져 있다고 하니… 예쁜 것이 성능도 뛰어나 노트북 계의 엄친아, 제대로 탄생이다!!
사진으로만 보기엔 아쉽고 안타깝다는 생각이 드는 건 나만의 느낌일까? 기능이나 가격 등 궁금한 것도 많고 얼른 출시된 제품을 직접 만져보고 싶다는 강한 욕구가 생긴다. 2월 중순에 출시된다고 하니, 그 날을 손 꼽아 기다려보는 수 밖에…
(출처 : 전자신문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902050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