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톤에서 단체쪽지로 쿨한척 해봤습니다.(사진有)

키스하고텨2009.02.12
조회1,092



안녕하세요? 부산사는 슴여섯 청년토커입니다.

 

D-002 남았네요.

발렌타인 데이인지 뭐 발냄세탄생데이인지 .

 

암튼..-_- 초콜렛을 무지 좋아하지만.

요즘은 "나쁜남자"가 대세라니 "쿨"한 남자가 대세라니 어쩌니 하는 친구의 말만 덜컥 믿고..!!

당당하게....

너무나도 당당하게.

 "나한테 초콜렛따윈 줄 필요없어!!!! 절때! "

라고 단체쪽지를 날렸더니..

 

 

이어지는 반응..ㅠ

 

 

 

 

 

 

네톤에서 단체쪽지로 쿨한척 해봤습니다.(사진有)

 

 

ㅠㅠ 이게.. 현실인가요??-_ㅜ

 

아....

 

나 초콜렛 진짜 좋아하는데 ㅠ

 

"쿨"한 "나쁜남자"가 대세라는 친구..죽이고싶을 뿐이고..ㅠ

 

머릿속은 햐얗게 변하고 ㅋㅋ

 

평소 나의 인간관계를 마치 리얼하게 설명해주는듯..ㅠ

 

솔로인 내 가슴을 비참하게 짓밟고 있고 ㅠㅠㅠㅠㅠㅠㅠㅠ

 

아........ㅠㅠㅠㅠㅠ

톡 가면 제 사진공개하겠습니다.ㅋㅋㅋ

 

톡좀 보내주세요 ㅋㅋ

 

ㅠㅠ 그리고.. 초콜렛 줄 사람 없으신 부산.. 여성여러분.ㅠ

 

대환영입니다.ㅠ

http://www.cyworld.com/Brave_Heart20

 

욜로 다들 오세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