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항상 여자보기를 우습게 안다 이름만 대면 다 안다는 기업에 다니면서 내할거 다하고 재밌게 사는 사람이다 여자가 필요하면 얼굴이 있으니까 나이트가던지 아님 직장내 여자를 꼬셔서 자고만다 보름전 친구랑 어디놀러갔다가 어느 여자를 만났는데 이 여자가 하필 말을 못하는 여자인데 벙어리지 ...친구랑 같이 왔나보다 벙어리 여자가 무슨 술집에 다오냐 .. 집에서 친구랑 술이나 먹지 하고 생각했다 그여자도 20 초반이라 그런지 내가 그녀의 수화를 못알아 듣는거 알고 자존심이 상해서 그런지 자기딴에 열폭하더라 여자들이란 .... 마침 밤도 늦었고 벙어리지만 얼굴은 이쁘길래 애나 데리고 잘가 하고 생각하다 친구랑 의논하고 술을 같이 마시고 술좀 어느정도 됐길래 이여쟈를 데리고 가까운 모텔에 갔다 그리고 다아는 상황 벌어지듯이 그렇게 행동하고 난후 오후 늦게 모텔을 혼자 빠져나왔다 정말 말 못하는 여자랑 자면 느낄것이다 아무소리 못내는데 이건뭐 ,...ㅡㅡ하여튼 술깨고 나니까 내가 ㅂㅅ 같았다 하고많은 여자중에 벙어리년을 데리고 잤으니까 .. 어짜피 벙어리라 나중에 전화도 못할것이고 .... 그래도 혹시나 모텔에 빠져나오기 전에 그녀의 폰에서 내폰으로 전화를 건후 (그러면 폰번호 뜨니까 ) 전화는 못받아도 문자는 보니까 말야 나중에 심심하거나 여자 없으면 데리고 잘라고 세컨을 두기로 했다 ... 지금도 그녀를 가끔 본다 나보다 나이도 한참 어리지만 난 항상 뭐 먹거나 놀러갈때 그여자보고 돈 내라고 한다 나 돈없어 하면서 문자보내고 참 웃기지 옆에 있는데도 수화를 못하니까 문자보내고 말야 ㅎㅎ 이여자도 집에서 부모님이 안타까운지 잘해주나보다 나 만나러 올때마다 돈좀 가지고 나오더라고 .. 뭐 나야 좋지 돈이면 다되는 세상이니까 .. 오늘 문자가 왔다 발렌타인 데이에 초코렛을 준다나 내가 그래서 문자로 그딴거 필요없으니까 돈으로 달라고 했다 그러니까 알았어 하며 문자보내고 ㅠㅠ←이거 날리더라고 울기는 ..요즘 초코렛을 누가먹나 이 썩게 말이야 ... 참 여자들은 얼굴만 보는게 ,,..그래서 내가 개뿔도 없으면서 여쟈하고 매일같이 같이 잘수 있는게 겉멋만 보는 여자들 있기 때문이다 지금도 옆에 그 여자가 자고 있는데 심심해서 이렇게 글을 쓰고 있지만 .. 이여자는 모른다 내가 이여자말고도 다른 여자가 있다는것을 .... 벙어리니까 전화는 못해 그래서 안전빵이다 세상은 참 아이러니 하다는 것을 ..난 잘알고 산다 ... 어짜피 먹고 먹히는 세상 .나만 착하게 산다고 해결되는것도 아니고 또 인터넷보니까 나만 그렇게 사는게 아니구나 하는게 정말 깨닿는다 어짜피 인생 한번 ...폼나게 살아야지 하여튼 자기전에 주저리 주저리 떠드네 이글을 보는사람들도 착하게 살지 마시길 착하게 살면 정말 손해임 요즘 여자 착한 남자 ㅂ ㅅ으로 보기 때문에 ... 하여튼 착하게 살면 여자한테 이용당하고 만다 그여자가 나를 이용하기전에 내가 그녀를 이용해야만 살아남을수 있음 ------------------------------------------- 나 욕하는 당신들도 똑같에 지들은 무슨 신 인가 ㅡㅡ 착한척 떨며 하는데 토나온다 악플 달지말고 잠이나 쳐자 18
여자들이란 ...
난 항상 여자보기를 우습게 안다
이름만 대면 다 안다는 기업에 다니면서
내할거 다하고 재밌게 사는 사람이다
여자가 필요하면 얼굴이 있으니까
나이트가던지
아님 직장내 여자를 꼬셔서 자고만다
보름전 친구랑 어디놀러갔다가
어느 여자를 만났는데
이 여자가 하필 말을 못하는 여자인데
벙어리지 ...친구랑 같이 왔나보다
벙어리 여자가 무슨 술집에 다오냐 ..
집에서 친구랑 술이나 먹지
하고 생각했다
그여자도 20 초반이라 그런지 내가 그녀의 수화를 못알아 듣는거 알고
자존심이 상해서 그런지 자기딴에 열폭하더라
여자들이란 ....
마침 밤도 늦었고 벙어리지만 얼굴은 이쁘길래
애나 데리고 잘가 하고 생각하다 친구랑 의논하고
술을 같이 마시고
술좀 어느정도 됐길래
이여쟈를 데리고 가까운 모텔에 갔다
그리고 다아는 상황 벌어지듯이
그렇게 행동하고 난후 오후 늦게 모텔을 혼자 빠져나왔다
정말 말 못하는 여자랑 자면 느낄것이다
아무소리 못내는데 이건뭐 ,...ㅡㅡ하여튼
술깨고 나니까 내가 ㅂㅅ 같았다
하고많은 여자중에 벙어리년을 데리고 잤으니까 ..
어짜피 벙어리라 나중에 전화도 못할것이고 ....
그래도 혹시나
모텔에 빠져나오기 전에
그녀의 폰에서 내폰으로 전화를 건후 (그러면 폰번호 뜨니까 )
전화는 못받아도 문자는 보니까 말야
나중에 심심하거나 여자 없으면 데리고 잘라고
세컨을 두기로 했다 ...
지금도 그녀를 가끔 본다
나보다 나이도 한참 어리지만
난 항상 뭐 먹거나 놀러갈때 그여자보고 돈 내라고 한다
나 돈없어 하면서 문자보내고 참 웃기지 옆에 있는데도 수화를 못하니까
문자보내고 말야 ㅎㅎ
이여자도 집에서 부모님이 안타까운지 잘해주나보다
나 만나러 올때마다 돈좀 가지고 나오더라고 ..
뭐 나야 좋지 돈이면 다되는 세상이니까 ..
오늘 문자가 왔다 발렌타인 데이에 초코렛을 준다나
내가 그래서 문자로 그딴거 필요없으니까 돈으로 달라고 했다
그러니까 알았어 하며 문자보내고 ㅠㅠ←이거 날리더라고
울기는 ..요즘 초코렛을 누가먹나 이 썩게 말이야 ...
참 여자들은 얼굴만 보는게 ,,..그래서 내가 개뿔도 없으면서 여쟈하고
매일같이 같이 잘수 있는게 겉멋만 보는 여자들 있기 때문이다
지금도 옆에 그 여자가 자고 있는데 심심해서 이렇게 글을 쓰고 있지만 ..
이여자는 모른다 내가 이여자말고도 다른 여자가 있다는것을 ....
벙어리니까 전화는 못해 그래서 안전빵이다
세상은 참 아이러니 하다는 것을 ..난 잘알고 산다 ...
어짜피 먹고 먹히는 세상 .나만 착하게 산다고 해결되는것도 아니고
또 인터넷보니까
나만 그렇게 사는게 아니구나 하는게 정말 깨닿는다
어짜피 인생 한번 ...폼나게 살아야지
하여튼 자기전에 주저리 주저리 떠드네
이글을 보는사람들도 착하게 살지 마시길
착하게 살면 정말 손해임
요즘 여자 착한 남자 ㅂ ㅅ으로 보기 때문에 ...
하여튼
착하게 살면 여자한테 이용당하고 만다
그여자가 나를 이용하기전에 내가 그녀를 이용해야만 살아남을수 있음
-------------------------------------------
나 욕하는 당신들도 똑같에 지들은 무슨 신 인가 ㅡㅡ
착한척 떨며 하는데 토나온다
악플 달지말고 잠이나 쳐자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