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화창한 봄날... 그래 봄날입니다. 아직은 2월....하지만 조금 성급한 따스한 봄 햇살이 우리 촛불보다 더 봄을 재촉하는 날이었습니다...........2월8일 일요일 가족들과 봄나들이 가기에 너무 좋은 햇살을 뒤로하고 민주당 정세균대표와의 간담회를 위해서 대구 노보텔로 걸음을 옮겼습니다.
1. 민주당 정세균대표와 간담회
대체적인 지역언론 대표자(대구언론노조, 참언모, 기자협회, 네티즌대표(대경아고라, 진알시대구경북팀,언론소비자주권연대 캠페인 대구경북본주(준))들은 민주당 정세균 대표와 대화를 통해 현 악법에 대한 지역언론 말살과 언론생산자 및 언론소비자들의 입장을 밝혔고, 그에 대한 민주당의 앞으로 국회 방향을 진솔하게 들었습니다.
그러나... 제도권 내에서 과연 우리의 의견이 어디까지 완성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을 가지면서...맛있는 밥을 인기인(?)과 먹었다고 위안 삼으며.....부산에서 올라오는 미디어 행동 팀과 합류하기 위해 228에서 손님맞이를 위해... 산도라지를 기다립니다.
2. 228에서 미디어 행동 MB악법 거리홍보전 및 MB악법 규탄결의대회
부산에서 부경아고라와 함께한 미디어 행동팀들 드디어 만났습니다.
판넬전을 펴는데 한편으로는 서울 집중하시는 분들과 함께 못한 미안함도 있지만
조금은 지역 여론을 통해서 서울에 올라가는 탄압의 힘을 묶어 보겠다는
자귀적인 마음도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서울 판넬팀들 역시 힘내세요...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지역에서 저희들의 촛불장소 대구 228을 이렇게 지키고 있습니다.
미디어 행동을 같이한 애국촛불 깃발... 대구 228에서 작년 7월부터 그렇게 오라고 요청했는데...
오늘에서야 그꿈을 이루네요...
저희들은 그렇게 다짐하고 전을 폈습니다.
물론 대경아고라 본진은 경북대학교에서 총회를 하고 있지만,,,
손님 맞이하러 나온 규탄대회 참여팀 나, 산도라지, 코탄은 이렇게 손님을 맞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대구 228 이곳은 대구 촛불에 있어서 성지죠... ㅋㅋㅋ
대경아고라가 6월19일 시작하여서,,, 어언 200일이 훨씬 지났네요...
옆에서 미순이 까지 치면 3년은 된다고 하네요...
아무튼 대구 경북 촛불의 성지 228공원입니다.
조중동과 싸우는 언론소비자주권 캠페인 24인의 탄원서도 받도록 장치 끝...
휴 손님들이 옵니다.
손님을 받자...
판넬전1.: 뉴라이트 폭로편
판넬전2 : 뉴라이트 폭로
MB악법 폭로편.
언론악법 폭로편 2
미디어 공공성 알리기 편.
아무튼 이렇게 전을 폈습니다.
정세균대표도 지나가다가 서명두 하구...
악수도 했습니다.
대표님 저희들의 촛불의 바램이 많은 것이 아닙니다.
단지 민주주의를 지키고, 국민의 민의를 받아 달라는...
그 힘을 제도권에서 이용하지 마시고,
시퍼런 날을 세워 꼭 우리의 바램을 관철해 주세요.
탄원서에 서명이 오늘 처럼만 된다면 ....
24인은 반드시 무죄입니다!
민주당 대표 정세균 대표 탄원서.
언론노조 위원장 최상재님의 서명...
홍보전 하느라구... 사진을 못직어서... 미디어오늘에서 퍼왔습니다.
최상재 위원장님 대구분이세요.ㅋㅋㅋ
대구경북에서 한번 역사를 만들어 봅시다. 빡시게...
오른쪽 남자분은 강남촛불에서 본분...
설에서 보다가 대구에서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태극기 드신분...태극기 한 번 들고 벌금 500만원 받았다는 말에... 미안한 맘 반
화나는 마음반... 열심히 해봅시다.
왼쪽 여자분은 대경의 대표미인 코탄...^^*
언론 홍보중이 미디어 행동 회원님.... 나이가 지긋하신데도 힘이 넘치십니다.
민주당 집회 옆에서 함께 홍보전을 하지만
혹 제도권의 한계를 보여줄 민주당을 보면 조금은 씁쓸합니다.
이번에는 정말 잘해주세요. 민주당 정세균 대표님...
대구에서 작은 목소리이지만, 오늘은 228에 참 오래간만에 많은 사람들이 왔습니다.
촛불이 현 시국이 아닌 즐거움과 해방의 춤사위를 꿈꾸며,, 오늘 228의 외침을 담아봅니다.
대구에서도 용산 강제 철거 과정에서 공권력의 강제진압에 의해 희생되신 분들을 위한 촛불 추모제는 계속됩니다.
2월14일은 발렌타인 데이입니다. 연인들끼리 초콜렛을 나누는것도 좋지만, 연인들끼리 손 잡고 나와서 나의 아픔이 될수도 있는.....내 이웃의 아픔을 함께 어루만져 주세요. 초콜렛의 달콤함보다 훨씬 더 진한 맛을 느낄수 있을겁니다.
2월14일 대구 동성로 한일극장 앞입니다. 오후 2시부터 대경아고라에서 판넬전을 시작합니다.
용산희생자를 위한 촛불추모제는 대구에서 계속되어집니다.
정말 화창한 봄날... 그래 봄날입니다. 아직은 2월....하지만 조금 성급한 따스한 봄 햇살이 우리 촛불보다 더 봄을 재촉하는 날이었습니다...........2월8일 일요일 가족들과 봄나들이 가기에 너무 좋은 햇살을 뒤로하고 민주당 정세균대표와의 간담회를 위해서 대구 노보텔로 걸음을 옮겼습니다.
1. 민주당 정세균대표와 간담회
대체적인 지역언론 대표자(대구언론노조, 참언모, 기자협회, 네티즌대표(대경아고라, 진알시대구경북팀,언론소비자주권연대 캠페인 대구경북본주(준))들은 민주당 정세균 대표와 대화를 통해 현 악법에 대한 지역언론 말살과 언론생산자 및 언론소비자들의 입장을 밝혔고, 그에 대한 민주당의 앞으로 국회 방향을 진솔하게 들었습니다.
그러나... 제도권 내에서 과연 우리의 의견이 어디까지 완성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을 가지면서...맛있는 밥을 인기인(?)과 먹었다고 위안 삼으며.....부산에서 올라오는 미디어 행동 팀과 합류하기 위해 228에서 손님맞이를 위해... 산도라지를 기다립니다.
2. 228에서 미디어 행동 MB악법 거리홍보전 및 MB악법 규탄결의대회
부산에서 부경아고라와 함께한 미디어 행동팀들 드디어 만났습니다.
판넬전을 펴는데 한편으로는 서울 집중하시는 분들과 함께 못한 미안함도 있지만
조금은 지역 여론을 통해서 서울에 올라가는 탄압의 힘을 묶어 보겠다는
자귀적인 마음도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서울 판넬팀들 역시 힘내세요...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지역에서 저희들의 촛불장소 대구 228을 이렇게 지키고 있습니다.
미디어 행동을 같이한 애국촛불 깃발... 대구 228에서 작년 7월부터 그렇게 오라고 요청했는데...
오늘에서야 그꿈을 이루네요...
저희들은 그렇게 다짐하고 전을 폈습니다.
물론 대경아고라 본진은 경북대학교에서 총회를 하고 있지만,,,
손님 맞이하러 나온 규탄대회 참여팀 나, 산도라지, 코탄은 이렇게 손님을 맞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대구 228 이곳은 대구 촛불에 있어서 성지죠... ㅋㅋㅋ
대경아고라가 6월19일 시작하여서,,, 어언 200일이 훨씬 지났네요...
옆에서 미순이 까지 치면 3년은 된다고 하네요...
아무튼 대구 경북 촛불의 성지 228공원입니다.
조중동과 싸우는 언론소비자주권 캠페인 24인의 탄원서도 받도록 장치 끝...
휴 손님들이 옵니다.
손님을 받자...
판넬전1.: 뉴라이트 폭로편
판넬전2 : 뉴라이트 폭로
MB악법 폭로편.
언론악법 폭로편 2
미디어 공공성 알리기 편.
아무튼 이렇게 전을 폈습니다.
정세균대표도 지나가다가 서명두 하구...
악수도 했습니다.
대표님 저희들의 촛불의 바램이 많은 것이 아닙니다.
단지 민주주의를 지키고, 국민의 민의를 받아 달라는...
그 힘을 제도권에서 이용하지 마시고,
시퍼런 날을 세워 꼭 우리의 바램을 관철해 주세요.
탄원서에 서명이 오늘 처럼만 된다면 ....
24인은 반드시 무죄입니다!
민주당 대표 정세균 대표 탄원서.
언론노조 위원장 최상재님의 서명...
홍보전 하느라구... 사진을 못직어서... 미디어오늘에서 퍼왔습니다.
최상재 위원장님 대구분이세요.ㅋㅋㅋ
대구경북에서 한번 역사를 만들어 봅시다. 빡시게...
오른쪽 남자분은 강남촛불에서 본분...
설에서 보다가 대구에서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태극기 드신분...태극기 한 번 들고 벌금 500만원 받았다는 말에... 미안한 맘 반
화나는 마음반... 열심히 해봅시다.
왼쪽 여자분은 대경의 대표미인 코탄...^^*
언론 홍보중이 미디어 행동 회원님.... 나이가 지긋하신데도 힘이 넘치십니다.
민주당 집회 옆에서 함께 홍보전을 하지만
혹 제도권의 한계를 보여줄 민주당을 보면 조금은 씁쓸합니다.
이번에는 정말 잘해주세요. 민주당 정세균 대표님...
대구에서 작은 목소리이지만, 오늘은 228에 참 오래간만에 많은 사람들이 왔습니다.
촛불이 현 시국이 아닌 즐거움과 해방의 춤사위를 꿈꾸며,, 오늘 228의 외침을 담아봅니다.
대구에서도 용산 강제 철거 과정에서 공권력의 강제진압에 의해 희생되신 분들을 위한 촛불 추모제는 계속됩니다.
2월14일은 발렌타인 데이입니다. 연인들끼리 초콜렛을 나누는것도 좋지만, 연인들끼리 손 잡고 나와서 나의 아픔이 될수도 있는.....내 이웃의 아픔을 함께 어루만져 주세요. 초콜렛의 달콤함보다 훨씬 더 진한 맛을 느낄수 있을겁니다.
2월14일 대구 동성로 한일극장 앞입니다. 오후 2시부터 대경아고라에서 판넬전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6시부터 추모제가 있습니다.
대구 경북의 신선한 변화의 바람을 온 몸으로 느끼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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