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자한테 데인후에 할일 없이 톡을 즐겨보는.. 학교 예비 기다리고 있는 재수생입니다-_- 제가 재수하던 시절~ 오월달이었습니다 그때 어떤 사설 모의고사를 본후 저는 제가 그저 똥싸는 기계라고 생각하고 자책할때 친구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빨리 천호동 X코 로 뛰어오라며~ 저는 또~ 헐레벌떡 뛰어갔습니다~ 제가 그때 집이 아니라 사교육의 핵심동네의 이모댁에서 객식구로 재수학원을 다니고 있었더랬죠 이모에게 허락맡고 엄마에게 허락맡고!! 가서 부어라 마셔라~ 여자 넷이서 소주 10병을 깠습니다. 그땐 그만큼 제가 힘들었어요.ㅠㅠㅠㅠ 한친구는 위로와 함께 자기가 풀다 남은 문제집을 챙겨주고~ 한년은 왜!! 재수를 하냐며!! 그냥 아무데나 쳐 들어가지!! 한년은 차라리 돈을 벌라며!!ㅉㅉ 기분전환으로 노래방에 갔습니다!! 노래방 주인아저씨가 저희가 술 취한걸 보고~ 우리에게 요금을 이중으로 물리고~ 그걸 따지다가 !! 불량스러워 보이는 알바생때문에 찍소리 못하고 들어가서 노래를 부르다가~ 저는 소시민 적인 행동을 발휘해서 탬버린과 마이크를 훔쳐서 달아났답니다. 그 탬버린을 오른팔에 끼고~ 마이크를 왼쪽 주머니에 넣고~ 지하철을 타고 집에 가고있는데~ 7호선을 갈아타니!! 막차랍니다!! 얼씨구나~ 좋다~ 난 럭키걸~ 하면서 탔는데.. 제가 탄 칸에 탄 사람은 총5명이었어요. 여자 두명 (저 포함) 남자 셋 = 다 ~~~ 취객 그런데 어떤 남자분이 서있는 여자분의 뒤에가서 섭니다. 이상하더라구요~ 누워서 굴러도 남을 자리에 둘이 서있더라구요. 이 남자 ... 아니 이 씨새가 계속 여자의 궁뎅이를 만지작만지작~ 떡주무르듯이... 여자의 엉덩이가 땡땡하더라구요~ 뒤에서 보면 얼룩말같이.. 얼룩말의 표정이 좋은건지...? 불쾌한건지...? 아니면 내가 늙어서 20살에 노안이 와서 분간을 못한건지...? 하이튼 이상한 표정...? 인것만은 확실했습니다. 제가 술먹은 김에 7호선의 잔다르크가 되고싶었나 봅니다. 그 씨새한테 가서 따졌습니다!! "아저씨!! 뭔데 아저씨 자꾸 성추행해요!! 왜 자꾸 엉덩이를 떡주무르듯이 주무르냔 말이야!!" 이 씨새 표정이 완전 어이 없답니다. 이 얼룩말도 표정이 완전 썩었어요. 그 씨새 하는말이 "야~ 니가 뭔데 내 여자 엉덩이 만지는데 참견이야!" 아........... 씨새.. 얼룩말 궁뎅이가 니 여자였니? 전 여기서 제가 무너지면 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당당하게 그 씨새한테 말했습니다!! " 미풍양속을 흐리잖아요!!" 그 씨새 표정... 완전 절 미친년 취급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더니 제 탬버린과 문제집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어요. "야~ 뭐냐~ 탬버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구~ 마이크도 있네 (문제집을 가르키며) 고딩이냐?" "고딩아니야-_-" "그럼? 재수생이냐.ㅋㅋㅋㅋㅋㅋㅋㅋ" "삼수생이다 왜!!" 이렇게 투닥이다가~ 청담역에서 저는 내렸습니다 도망치고 싶었어요 근데 이 씨새가 따라 내리더니 자꾸 저에게 관심을 표하네요~ 손가락질과 욕설을 퍼부으면서.. 저도 뒤질새라 "그렇게 하고싶으면 이불을 깔아줄꼐~"라며 친절을 베풀고 있었어요 이 얼룩말 궁뎅이는 팔짱끼고 구경하고 있습니다.-_- 지하철은 떠나고~ 역장님? 으로 보이시는 분이 오셔서 씨새와 저의 몸싸움을 말려주셨습니다. 막차는 그렇게 떠났고.. 택시비가 없었던 가난한 재수생은 로데오까지 내려가서 탐앤탐스에서 문제집풀며 밤을 샜을 뿐이고~ 새벽 2시에 손담비가 커피사러 왔을 뿐이고~ 손담비 일행이 나의 탬버린을 이상하게 쳐다봤을 뿐이었습니다.. 한 열흘 뒤쯤.. 그년을 만났습니다... 씨새의 여자... 얼룩말 궁뎅이!!!!!!!!!!!! 이모댁 옆동에 살더라구요 내가 기필고 저년의 어머니에게 말해주리라!! 씨새와 그년을 갈라놓으리다!! 결심했지만.. 곧 저는 본가로 끌려왔답니다. (외박이 결정적계기가 되어서) 사당동 사는 그 여자분!! 씨새가 너의 얼룩말 궁뎅이에 반해서 사귀는거 같아^^ 앞으로 많이먹고 엉덩이 커져~ 너네는 둘이 사귀고 결혼하되 애는 낳지마라~ 씨새♡사당동 얼룩말 궁뎅이 1
얼룩말엉덩이 만진 남자 줘패기(실화)
저는 남자한테 데인후에
할일 없이 톡을 즐겨보는.. 학교 예비 기다리고 있는 재수생입니다-_-
제가 재수하던 시절~ 오월달이었습니다
그때 어떤 사설 모의고사를 본후
저는 제가 그저 똥싸는 기계라고 생각하고 자책할때
친구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빨리 천호동 X코 로 뛰어오라며~
저는 또~ 헐레벌떡 뛰어갔습니다~
제가 그때 집이 아니라 사교육의 핵심동네의 이모댁에서 객식구로
재수학원을 다니고 있었더랬죠
이모에게 허락맡고 엄마에게 허락맡고!!
가서 부어라 마셔라~
여자 넷이서 소주 10병을 깠습니다.
그땐 그만큼 제가 힘들었어요.ㅠㅠㅠㅠ
한친구는 위로와 함께 자기가 풀다 남은 문제집을 챙겨주고~
한년은 왜!! 재수를 하냐며!! 그냥 아무데나 쳐 들어가지!!
한년은 차라리 돈을 벌라며!!ㅉㅉ
기분전환으로 노래방에 갔습니다!!
노래방 주인아저씨가 저희가 술 취한걸 보고~
우리에게 요금을 이중으로 물리고~
그걸 따지다가 !! 불량스러워 보이는 알바생때문에
찍소리 못하고 들어가서 노래를 부르다가~
저는 소시민 적인 행동을 발휘해서 탬버린과 마이크를 훔쳐서 달아났답니다.
그 탬버린을 오른팔에 끼고~
마이크를 왼쪽 주머니에 넣고~
지하철을 타고 집에 가고있는데~ 7호선을 갈아타니!!
막차랍니다!!
얼씨구나~ 좋다~ 난 럭키걸~ 하면서 탔는데..
제가 탄 칸에 탄 사람은 총5명이었어요.
여자 두명 (저 포함) 남자 셋 = 다 ~~~ 취객
그런데
어떤 남자분이 서있는 여자분의 뒤에가서 섭니다.
이상하더라구요~
누워서 굴러도 남을 자리에
둘이 서있더라구요.
이 남자 ... 아니 이 씨새가
계속 여자의 궁뎅이를 만지작만지작~ 떡주무르듯이...
여자의 엉덩이가 땡땡하더라구요~ 뒤에서 보면 얼룩말같이..
얼룩말의 표정이 좋은건지...? 불쾌한건지...?
아니면 내가 늙어서 20살에 노안이 와서 분간을 못한건지...?
하이튼 이상한 표정...? 인것만은 확실했습니다.
제가 술먹은 김에
7호선의 잔다르크가 되고싶었나 봅니다.
그 씨새한테 가서 따졌습니다!!
"아저씨!! 뭔데 아저씨 자꾸 성추행해요!!
왜 자꾸 엉덩이를 떡주무르듯이 주무르냔 말이야!!"
이 씨새 표정이 완전 어이 없답니다.
이 얼룩말도 표정이 완전 썩었어요.
그 씨새 하는말이
"야~ 니가 뭔데 내 여자 엉덩이 만지는데 참견이야!"
아........... 씨새.. 얼룩말 궁뎅이가 니 여자였니?
전 여기서 제가 무너지면 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당당하게 그 씨새한테 말했습니다!!
" 미풍양속을 흐리잖아요!!"
그 씨새 표정... 완전 절 미친년 취급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더니 제 탬버린과 문제집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어요.
"야~ 뭐냐~ 탬버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구~ 마이크도 있네
(문제집을 가르키며) 고딩이냐?"
"고딩아니야-_-"
"그럼? 재수생이냐.ㅋㅋㅋㅋㅋㅋㅋㅋ"
"삼수생이다 왜!!"
이렇게 투닥이다가~ 청담역에서 저는 내렸습니다
도망치고 싶었어요
근데 이 씨새가 따라 내리더니 자꾸 저에게 관심을 표하네요~
손가락질과 욕설을 퍼부으면서..
저도 뒤질새라 "그렇게 하고싶으면 이불을 깔아줄꼐~"라며 친절을 베풀고 있었어요
이 얼룩말 궁뎅이는 팔짱끼고 구경하고 있습니다.-_-
지하철은 떠나고~ 역장님? 으로 보이시는 분이 오셔서
씨새와 저의 몸싸움을 말려주셨습니다.
막차는 그렇게 떠났고..
택시비가 없었던 가난한 재수생은 로데오까지 내려가서
탐앤탐스에서 문제집풀며 밤을 샜을 뿐이고~
새벽 2시에 손담비가 커피사러 왔을 뿐이고~
손담비 일행이 나의 탬버린을 이상하게 쳐다봤을 뿐이었습니다..
한 열흘 뒤쯤..
그년을 만났습니다... 씨새의 여자... 얼룩말 궁뎅이!!!!!!!!!!!!
이모댁 옆동에 살더라구요
내가 기필고 저년의 어머니에게 말해주리라!! 씨새와 그년을 갈라놓으리다!!
결심했지만..
곧 저는 본가로 끌려왔답니다. (외박이 결정적계기가 되어서)
사당동 사는 그 여자분!!
씨새가 너의 얼룩말 궁뎅이에 반해서 사귀는거 같아^^
앞으로 많이먹고 엉덩이 커져~
너네는 둘이 사귀고 결혼하되 애는 낳지마라~
씨새♡사당동 얼룩말 궁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