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그대에게..
새벽미명에
사랑하는 그대에게
나의 마음 전부를 담아
저 멀리 수평선에 띄워본다.
까만 바다에
그대의 얼굴을 그려보며
신선한 미소를 날려보낸다.
멀리멀리 있어도
언제나 꺼내 볼 수 있는
그대는나의 참사랑일까...
맛있는 음식을
먹이고 싶은 생각에 목이 메이고
멋있는 옷을 보아도
그대에게 걸쳐보는 마음
언제쯤이면
그리운 마음 보고픈 마음
이루면서 살아갈까...
사랑하는 그대여!
네가 생각하는것이
내생각인 것을 너무 잘알고있는 그대
그대는 온전한 나하나의 사랑 입니다.
사랑하는그대에게..
사랑하는그대에게.. 새벽미명에 사랑하는 그대에게 나의 마음 전부를 담아 저 멀리 수평선에 띄워본다. 까만 바다에 그대의 얼굴을 그려보며 신선한 미소를 날려보낸다. 멀리멀리 있어도 언제나 꺼내 볼 수 있는 그대는나의 참사랑일까... 맛있는 음식을 먹이고 싶은 생각에 목이 메이고 멋있는 옷을 보아도 그대에게 걸쳐보는 마음 언제쯤이면 그리운 마음 보고픈 마음 이루면서 살아갈까... 사랑하는 그대여! 네가 생각하는것이 내생각인 것을 너무 잘알고있는 그대 그대는 온전한 나하나의 사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