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번에 "미혼인 친구가 부럽다" 로 글쓴이 입니다. 답변에 울증 이라고 아가가 둘이라 그런다고 큰애는 어린이 집에 보내라고 답변을 정성스레 달아 주셔셔 울 실랑하고 야그하고 어린이집에 보낼려고 동사무소에 보육비 신청해놓고, 어린이집도 방문해서 수업하는 과정 볼려고 알아보고 있슴돠. 근데 울증에 봄이라 그런지 요즘 들어 옛 사랑이 보고 싶습니다. 전화 하면 반갑게 받아 줄지........ 내가 생각해도 웃기는 짓인줄 알면서도....... 자꾸만 옛 사랑이 그립습니다. 아침마다 제 자신 스스로 최면을 겁니다. " 아 , 오늘도 기쁜 날이다. 날씨도 화창하고 이쁜 아가들도 있고 오늘도 참 행복한 날이구나 하고요"
옛 사랑이 보고파.
전번에 "미혼인 친구가 부럽다" 로 글쓴이 입니다.
답변에 울증 이라고 아가가 둘이라 그런다고 큰애는
어린이 집에 보내라고 답변을 정성스레 달아 주셔셔
울 실랑하고 야그하고 어린이집에 보낼려고
동사무소에 보육비 신청해놓고, 어린이집도
방문해서 수업하는 과정 볼려고 알아보고 있슴돠.
근데 울증에 봄이라 그런지 요즘 들어 옛 사랑이
보고 싶습니다.
전화 하면 반갑게 받아 줄지........
내가 생각해도 웃기는 짓인줄 알면서도.......
자꾸만 옛 사랑이 그립습니다.
아침마다 제 자신 스스로 최면을 겁니다.
" 아 , 오늘도 기쁜 날이다.
날씨도 화창하고 이쁜 아가들도 있고 오늘도 참 행복한
날이구나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