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사랑이 보고파.

울증이라고2004.03.26
조회537

전번에 "미혼인 친구가 부럽다" 로 글쓴이 입니다.

답변에 울증 이라고 아가가 둘이라 그런다고 큰애는

어린이 집에 보내라고 답변을 정성스레 달아 주셔셔

울 실랑하고 야그하고 어린이집에 보낼려고

동사무소에 보육비 신청해놓고, 어린이집도

방문해서 수업하는 과정 볼려고 알아보고 있슴돠.

근데 울증에 봄이라 그런지 요즘 들어 옛 사랑이

보고 싶습니다.

전화 하면 반갑게 받아 줄지........

내가 생각해도 웃기는 짓인줄 알면서도.......

자꾸만 옛 사랑이 그립습니다.

아침마다 제 자신 스스로 최면을 겁니다.

 " 아 , 오늘도 기쁜 날이다.

   날씨도 화창하고 이쁜 아가들도 있고 오늘도 참 행복한

   날이구나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