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 트레일러로 제공하는 동영상 파일을 봤는데, 영화 제목이 저지걸이더군요. 거기서 밴 애플렉의 딸로 나오는 라켈 카스트로를 보면서 이런 딸을 가졌으면 좋겠다 싶더라구요. 영화에서 설정된 배역이지만, 하는 짓이 넘 이뻐서... ^^ 정말 영화를 시작하면 꼭 한번 보고 싶더군요. 근데 이 아역 배우의 이름을 라켈 카스트로인지 라쿠엘 카스트로인지 헷갈리기만 합니다. 라켈 카스트로(Raquel Castro) <아이엠 샘>의 '루시'를 이을 또 한번의 아역신화가 탄생한다. 단지 제니퍼 로페즈와 닮아서, 같은 지역(푸에르토리코 연방)출신이라서 캐스팅 된 것 같다고 수줍게 말하는 꼬마 숙녀 라켈은 이 번이 영화 출연 2번째인 신인 배우다. 그러나 이 꼬마 숙녀는 야무지게도 저지걸을 멋지게 소화해내 <저지걸>의 트래이드 마크가 되어 버렸다. 이벤 '벤 애플렉'이 진짜 아빠 같다며, 다시 찍는다면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하는 야무진 저지걸 '라켈'에게는 2004년 여우조여상을 기대해도 좋을 듯 하다.
저지걸에 나오는 라켈 카스트로
어디선가 트레일러로 제공하는 동영상 파일을 봤는데, 영화 제목이 저지걸이더군요.
거기서 밴 애플렉의 딸로 나오는 라켈 카스트로를 보면서 이런 딸을 가졌으면 좋겠다 싶더라구요.
영화에서 설정된 배역이지만, 하는 짓이 넘 이뻐서... ^^
정말 영화를 시작하면 꼭 한번 보고 싶더군요.
근데 이 아역 배우의 이름을 라켈 카스트로인지 라쿠엘 카스트로인지 헷갈리기만 합니다.
라켈 카스트로(Raquel Castro)
<아이엠 샘>의 '루시'를 이을 또 한번의 아역신화가 탄생한다. 단지 제니퍼 로페즈와 닮아서, 같은
지역(푸에르토리코 연방)출신이라서 캐스팅 된 것 같다고 수줍게 말하는 꼬마 숙녀 라켈은 이 번이
영화 출연 2번째인 신인 배우다. 그러나 이 꼬마 숙녀는 야무지게도 저지걸을 멋지게 소화해내
<저지걸>의 트래이드 마크가 되어 버렸다. 이벤 '벤 애플렉'이 진짜 아빠 같다며, 다시 찍는다면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하는 야무진 저지걸 '라켈'에게는 2004년 여우조여상을 기대해도 좋을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