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하고자 독서실을 등록했죠 몇일 지나니까 건장한 어른? 대학생? 암튼 이런 분이 제 뒷자리에 들어왔어요 왔다갔다 하면서 힐끔힐끔 사물함을 보니 심리학에 관련된 책과 청소년에 관한 책들이 있더군요 그런데 ! 그분은 독서실 방에서 노트북을 가지고 와서 작업을 하시더군요 방에서 컴터를 하다니 -_- 이런 ㅁㅊㄴ 같으니 마우스 딸깍딸깍 하는 소리가 얼마나 거슬리는데 ! 안겪어본 사람은 몰라 이거 ㅅㅂ....... 제가 "마우스 딸깍딸깍하는 소리가 거슬리는데 휴게실가서 하시면 안될까요? ^^" 라고 정중히 말씀드렸더니 그분도 웃으면서 죄송합니다 라고 대답해 주시더군요 아 이제 드디어 해결이 된건가 했지만 ,,,,,,, 이건 단지 나의 착각일뿐.... 그 다음날도 노트북을 방에서 하고 계시더군요-_- 보니까 마우스를 안쓰고 노트북 자체에 있는 마우스를 쓰더군요 결국 소리는 안나서 제가 뭐라 말을 할수가 없었죠..ㅠㅠ 그렇게 몇일이 지났죠 ,,,,, 이때부터 일은 시작된거임 !ㅋㅋㅋㅋ . . . . . . . 그 분이 어느순간부터 제가 방문을 열면 황급히 노트북을 닫고 가방을 싸는 것같이 모션을 하시더군요 ㅋㅋㅋㅋㅋㅋ 전 그냥 설마 를 보고 있었나? 에이 설마...... 이런 생각을 하고 그냥 넘어갔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책상에 엎드려서 잠을 자고 있었어요 몇시간이 지난후 제가 눈을 떴죠 그런데 소리가 아주 아~~~주 희미하게 들리는 에서만 들을수 있는 하앍하앍 소리 -_-;;;;; 여기서 갑자기 벌떡 일어나면 나도 당황스러울것 같고 그 분도 당황할거 같아서 책상에 엎드려 있었죠 (무슨 얃옹을 한 시간째 봐 신발) 일부로 깨어난척 뒤척뒤척 했죠 막 움직이다가 샤프도 괜히 떨어뜨리고 ㅋㅋㅋㅋ 이런걸 한 몇일동안 반복했더니 어느순간부터 이어폰을 가지고 들으셨어요 (그러면 뭐해 그래도 다 들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뒤로 제가 잠만 자면 당나귀가 푸르구나 를 키고 여러 동영상들을 다운받아 절 아주 미치게 만들었죠 심리학 관련된 책이 있으니 공부하는데 얃옹소리를 들려주면 심리적으로 어떻게 되는건가 이런 논문을 쓰려고 날 실험하는건가..... 으헝헝헝헝헝헝 별가지 생각이 다 들었어요,,,,,,,,,,,,, 안돼겠다 싶어 얃옹을 보고 있을때 말해야지 하고 자는 척을 했죠.... 드디어 아기다리 고기다리 던 노트북을 키고 당나귀가 푸르구나 를 키신겨 ! 그 뒤엔 바로 하앍하앍 소리 그때!!!!!!!!! 아~~~~~~~주 조~~~~~용~~~~히 의자를 밀고 일어나 어깨를 툭툭 치고 독서실에서 그런걸 보면 어쩌자는건가요 라고 말했더니 잠시동안 그분과 나는 눈을 마주치며 있었고,,, 이어폰엔 하앍하앍 소리만 들려오고,,,, 그분은 아무말 없이 조용히 나가셨어요 나가는 뒷모습을 보니 내가 잘못했나 싶을 정도로 어찌나 미안하게 나가시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분은 그 뒤로 독서실 기한이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그 뒤로 아무모습이 보이지 않더군요 ㅋㅋㅋㅋㅋ 말이 좀 길었나요......ㅠ? 글솜씨가 없어서 주절주절 썼네요.... ㅋㅋㅋㅋ 톡커님들 중에는 독서실에서 얃옹보는 이런 멍충이 같은 분들이 없으시길... 아 그분께 한마디 해야겠네요 영등포구 ㅂ독서실에 계셨던 그분 ! 죄송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5
독서실에서 얃옹을 보신 그분 ! [사진有.........는 아님]
공부를 하고자 독서실을 등록했죠
몇일 지나니까 건장한 어른? 대학생? 암튼 이런 분이
제 뒷자리에 들어왔어요 왔다갔다 하면서 힐끔힐끔
사물함을 보니 심리학에 관련된 책과 청소년에 관한 책들이 있더군요
그런데 ! 그분은 독서실 방에서 노트북을 가지고 와서 작업을 하시더군요
방에서 컴터를 하다니 -_- 이런 ㅁㅊㄴ 같으니 마우스 딸깍딸깍 하는
소리가 얼마나 거슬리는데 ! 안겪어본 사람은 몰라 이거 ㅅㅂ.......
제가 "마우스 딸깍딸깍하는 소리가 거슬리는데 휴게실가서 하시면 안될까요? ^^"
라고 정중히 말씀드렸더니 그분도 웃으면서 죄송합니다 라고 대답해 주시더군요
아 이제 드디어 해결이 된건가 했지만 ,,,,,,, 이건 단지 나의 착각일뿐....
그 다음날도 노트북을 방에서 하고 계시더군요-_-
보니까 마우스를 안쓰고 노트북 자체에 있는 마우스를 쓰더군요
결국 소리는 안나서 제가 뭐라 말을 할수가 없었죠..ㅠㅠ
그렇게 몇일이 지났죠 ,,,,, 이때부터 일은 시작된거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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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이 어느순간부터 제가 방문을 열면
황급히 노트북을 닫고 가방을 싸는 것같이 모션을 하시더군요 ㅋㅋㅋㅋㅋㅋ
전 그냥 설마
를 보고 있었나? 에이 설마......
이런 생각을 하고 그냥 넘어갔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책상에 엎드려서 잠을 자고 있었어요
몇시간이 지난후 제가 눈을 떴죠 그런데 소리가 아주 아~~~주 희미하게 들리는
나도 당황스러울것 같고 그 분도 당황할거 같아서 책상에 엎드려 있었죠
(무슨 얃옹을 한 시간째 봐 신발
)
일부로 깨어난척 뒤척뒤척 했죠 막 움직이다가 샤프도 괜히 떨어뜨리고 ㅋㅋㅋㅋ
이런걸 한 몇일동안 반복했더니 어느순간부터 이어폰을 가지고 들으셨어요
(그러면 뭐해 그래도 다 들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뒤로 제가 잠만 자면 당나귀가 푸르구나 를 키고
여러 동영상들을 다운받아 절 아주 미치게 만들었죠
심리학 관련된 책이 있으니
공부하는데 얃옹소리를 들려주면 심리적으로 어떻게 되는건가 이런 논문을 쓰려고
날 실험하는건가..... 으헝헝헝헝헝헝
별가지 생각이 다 들었어요,,,,,,,,,,,,,
안돼겠다 싶어 얃옹을 보고 있을때 말해야지 하고 자는 척을 했죠....
드디어 아기다리 고기다리 던 노트북을 키고 당나귀가 푸르구나 를 키신겨 !
그 뒤엔 바로 하앍하앍 소리 그때!!!!!!!!!
아~~~~~~~주 조~~~~~용~~~~히 의자를 밀고 일어나 어깨를 툭툭 치고
독서실에서 그런걸 보면 어쩌자는건가요 라고 말했더니
잠시동안 그분과 나는 눈을 마주치며 있었고,,,
이어폰엔 하앍하앍 소리만 들려오고,,,,
그분은 아무말 없이 조용히 나가셨어요
나가는 뒷모습을 보니 내가 잘못했나 싶을 정도로 어찌나 미안하게 나가시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분은 그 뒤로 독서실 기한이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그 뒤로 아무모습이
보이지 않더군요 ㅋㅋㅋㅋㅋ
말이 좀 길었나요......ㅠ? 글솜씨가 없어서 주절주절 썼네요.... ㅋㅋㅋㅋ
톡커님들 중에는 독서실에서 얃옹보는 이런 멍충이 같은 분들이 없으시길...
아 그분께 한마디 해야겠네요
영등포구 ㅂ독서실에 계셨던 그분 ! 죄송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