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기도 하면서 정말로 울컥하는 말이네요. 연말 성과급과 각종 복리후생비가 포함된 수치라고는 하나, 이 정도로 많이 받을 줄이야 OTL... 이래도 근무시간 단축해 달라고 아우성 거리고... 일 잘못해서 은행 망해 외국기업에 싼 가격에 팔리고... 적자봤다고 국민들의 세금으로 때우고... 얼마나 힘든일은 하는 지는 모르겠는데 참 떼돈을 가져 가는군요-_- IT업체 중소기업... 아주 개고생을 하는 개발직도 3천을 받기 힘든데... 이렇게 고임금이라고 던지니 취업 재수생들이 양산될 수 밖에요. 중소기업과 두 배 차인데 중소기업에 눈길이나 가겠습니까? 아마도 취업난? 경제난? 살리려면 정말 업종별로 합당한 급여가 결정되야 할 듯 싶은데... 정부에서는 뭐 20~30% 깍으라고 시정명령 한다지만, 얘들 시정명령 이전에 IT기업에서 개고생하는 사람들좀 봐 주세요. 명텐도 타령전에 지원좀 해주길 -_-;;;
은행권 초봉이 4천만원이 넘는다네요 -ㅅ-;;
부럽기도 하면서 정말로 울컥하는 말이네요.
연말 성과급과 각종 복리후생비가 포함된 수치라고는 하나, 이 정도로 많이 받을 줄이야
OTL...
이래도 근무시간 단축해 달라고 아우성 거리고...
일 잘못해서 은행 망해 외국기업에 싼 가격에 팔리고...
적자봤다고 국민들의 세금으로 때우고...
얼마나 힘든일은 하는 지는 모르겠는데 참 떼돈을 가져 가는군요-_-
IT업체 중소기업...
아주 개고생을 하는 개발직도 3천을 받기 힘든데...
이렇게 고임금이라고 던지니 취업 재수생들이 양산될 수 밖에요. 중소기업과 두 배 차인데
중소기업에 눈길이나 가겠습니까?
아마도 취업난? 경제난? 살리려면 정말 업종별로 합당한 급여가 결정되야 할 듯 싶은데...
정부에서는 뭐 20~30% 깍으라고 시정명령 한다지만, 얘들 시정명령 이전에 IT기업에서
개고생하는 사람들좀 봐 주세요. 명텐도 타령전에 지원좀 해주길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