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몇년전이야기에요 제가 전주로 이사를왓거든요 집은주택이엿고 옆에..여관이잇엇죠 운영은안하는것같던대 평소때와다름없이 전 학교끝나고 바로집으로달려갓죠 그때가 여름이라서 헉헉거리면서 가는데 여관앞에 한아져씨가 (얼굴은괜찬앗음한50대로보이고) 저를쳐다보더군요 그리고이렇게 말을햇어요 "저기 꼬마애야 너 덩치보니깐 잘드게 생겻다 ..아저씨가 힘들어서그런대 저 것좀 같이들자 " 아저씨 졸착하게생겻엇고 그래서 들어줄려고햇죠 근데 .미니냉장고 인가 ? 조그마한거잇자나요 혼자서 들수잇는데 말이죠 그래도 들어줫어요 이웃인가 생각하고 순수햇던시절이라서 들어줫죠 주위를보니 한 20대대보이는 남자도 지나가는데 왜 나를시킬까하면서 좀 곰곰히 생각을햇죠 저는 그아저씨하고 냉장고를 같이들고 전 바로 여관 앞에 놓을줄알앗는데 여관문을뻥차더니 들고 안으로 들어가는거애ㅔ요 ㅡㅡ 갑자기 심장이 벌렁벌렁하면서 어카지어카지 그랫어요 그래서 제가 아저씨한테 이런말을햇어요 (핸드폰도없엇음 참고로) "아저시 저 엄마가 과외선생님 불러놔서 지금가야되요 시간이다댄것같아요 어떻하죠" 그랫더니 ㅡㅡ저보고 5분이면다끝나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살작살작들어가는데 다시 제가 그랫죠 "아저시 어디다 둘거에요?" 그랫더니 한 방을 가르키더군요 그러고보니 가만잇어보니 술냄새도 나는거에요ㅡㅡㅡ 저는 별별생각이 다들어서 아 미니냉장고는 들고잇고 ,,,, 나갈려고 문을처다보고잇는데 밖을보니 한아주머니가 저를보고잇는거에요 그래서 구조요청을햇죠 입만움직이고 아줌마 아줌마 (입모양만) 그랫더니 절계속보시더니 그냥가더라고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저씨가 게속 어서와 어서와 막그러고 그래서 "아저씨 저 갈게요" 갈려고 놓는순간 그랫더니 손목을꽉 붙잡더군요 아저씨가" 오라고햇지" 졸라 무서워서 심장이더 벌컹벌컹햇어요 '이럴땐 침착해야되침착해야되 아 좋은방법이잇다' 좋은방법이 떠오르는거에요 좀민망한데... 거기차면남자를 졸아프다매요 그래서 온힘을다해서 발로 뻥차고 바로 튀어왓습니다 아저씨가 나 또 붙잡을까바 바로 뛰엇습니다 몇일후.. 졸라맛난거 사고 집에가는데 앞에 그아저씨가잇는거에요 ㅡㅡ 아,, 앞에 졸라 천천히 걷고 잇는거에요 그아저씨가 난빨리가야되는데 말이지,,,,,,,,,,,,, 집갈라면 아저씨를 지나야하고 ,,,,,,,,,,,,,,,,,, 그래서 결국 집갈려고 무조건뛰엇죠 아저씨가 저를보고 별별욕을다하더군요 병x 미x아 어딜뛰어다녀 아 그후로 그아저씨는 보이지않앗고 진짜,,,,,,,,,,,,,,,,,,,,,,,,,,,, 무섭더라고요 그때는 진짜무서웟는데 지금생각하니깐 졸라웃김니다
납치당할뻔햇어요(실화)
한몇년전이야기에요
제가 전주로 이사를왓거든요
집은주택이엿고 옆에..여관이잇엇죠 운영은안하는것같던대
평소때와다름없이 전 학교끝나고 바로집으로달려갓죠
그때가 여름이라서 헉헉거리면서 가는데
여관앞에 한아져씨가 (얼굴은괜찬앗음한50대로보이고)
저를쳐다보더군요 그리고이렇게 말을햇어요
"저기 꼬마애야 너 덩치보니깐 잘드게 생겻다 ..아저씨가 힘들어서그런대 저 것좀 같이들자 "
아저씨 졸착하게생겻엇고 그래서 들어줄려고햇죠
근데 .미니냉장고 인가 ? 조그마한거잇자나요
혼자서 들수잇는데 말이죠 그래도 들어줫어요
이웃인가 생각하고
순수햇던시절이라서 들어줫죠
주위를보니 한 20대대보이는 남자도 지나가는데
왜 나를시킬까하면서 좀 곰곰히 생각을햇죠
저는 그아저씨하고 냉장고를 같이들고
전 바로 여관 앞에 놓을줄알앗는데
여관문을뻥차더니 들고 안으로 들어가는거애ㅔ요 ㅡㅡ
갑자기 심장이 벌렁벌렁하면서 어카지어카지 그랫어요
그래서 제가 아저씨한테 이런말을햇어요 (핸드폰도없엇음 참고로)
"아저시 저 엄마가 과외선생님 불러놔서
지금가야되요 시간이다댄것같아요 어떻하죠"
그랫더니 ㅡㅡ저보고 5분이면다끝나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살작살작들어가는데
다시 제가 그랫죠 "아저시 어디다 둘거에요?"
그랫더니 한 방을 가르키더군요
그러고보니 가만잇어보니 술냄새도 나는거에요ㅡㅡㅡ
저는 별별생각이 다들어서 아 미니냉장고는 들고잇고 ,,,,
나갈려고 문을처다보고잇는데
밖을보니 한아주머니가 저를보고잇는거에요
그래서 구조요청을햇죠
입만움직이고 아줌마 아줌마 (입모양만)
그랫더니 절계속보시더니 그냥가더라고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저씨가 게속 어서와 어서와 막그러고
그래서 "아저씨 저 갈게요"
갈려고 놓는순간
그랫더니 손목을꽉 붙잡더군요
아저씨가" 오라고햇지"
졸라 무서워서 심장이더 벌컹벌컹햇어요
'이럴땐 침착해야되침착해야되 아 좋은방법이잇다'
좋은방법이 떠오르는거에요
좀민망한데...
거기차면남자를 졸아프다매요
그래서 온힘을다해서 발로 뻥차고 바로 튀어왓습니다
아저씨가 나 또 붙잡을까바 바로 뛰엇습니다
몇일후..
졸라맛난거 사고 집에가는데 앞에 그아저씨가잇는거에요 ㅡㅡ
아,, 앞에 졸라 천천히 걷고 잇는거에요 그아저씨가
난빨리가야되는데 말이지,,,,,,,,,,,,,
집갈라면 아저씨를 지나야하고 ,,,,,,,,,,,,,,,,,,
그래서 결국
집갈려고 무조건뛰엇죠
아저씨가 저를보고
별별욕을다하더군요 병x 미x아 어딜뛰어다녀
아 그후로 그아저씨는 보이지않앗고
진짜,,,,,,,,,,,,,,,,,,,,,,,,,,,,
무섭더라고요
그때는 진짜무서웟는데
지금생각하니깐 졸라웃김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