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싸!! 설마설마하면서 썼는데 진짜 톡이다!!! 이거이거 완전.. 이런 기분이였군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들 다한다는 싸이공개하기 www.cyworld.com/dksaudrud 모두들 행복하셔용♡ 복받으실꺼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생영화, 독립영화,한쿡영화 많이 사랑해주세요 안녕하세용 :-D 톡을 무척이나 즐겨보는 24.영화전공을하고있는한 몬생긴여인내랍니다 다름이아니라 패떳에서 한참 천데렐라로 인기상승가를 올리다가 요즘 잠시주춤(?)하고있는 이.천.희씨를 봤던 사연을 살짝 자랑하고자........☞☜// 제가 22살정도 됬을나이였을까요? 아마도 대략 한 2년전이야기일듯싶네요 (벌써 2년전 이야기로 세월이 흘러버리다니.흑) 제가 학교단편영화 촬영차 주문진을 갔을적이야기입니다. 바다를 배경으로주문진의빨간등대앞과 등대 실내에서 촬영하는 씬이있었는데요. 빨간등대는 실내촬영을 금해서 또다른 등대를 헌팅해서 두곳을 돌려가며 찍어야하는 상황이 있었어요. 다른 많은 스텝들이 빨간등대앞에서 야외씬을 찍는동안 저+ 두명의 스텝은 실내씬을 찍을 등대실내의 미술작업공간을 계획+확인차 미리 또다른 등대를 찾아 떠났습니다. 미리 헌팅을 해두었던지라 금새 실내씬을 찍을수있는 등대를 찾았고 춥고 쌀쌀한 날씨라 관광객들이 별로 안온거였는지 아니면 원래 그렇게 사람이 잘 안오는곳이였는지 디게 한산했던 그곳에서 펼쳐진아름다운 풍경에 감탄을 금치 못하며 한참을 그곳에 서성거린뒤 내려와 다시 타고왔던 차안에 들어가 몸을 녹이고있었죠. 그리고 차안에서 열심히 스텝들과 수다를 떨고있었다죠. 주차장에 약간은 안어울린듯한 검정색 폭수퐈켄차를 바라보며 차가 좋다느니. 멋지다드니 그런 부러운 눈초리를 그 차에 마구마구 쏟으며 ㅋㅋ 그러다가 저희 셋 모두 언덕배기 위에 높이 쏟아있는 등대근처에서 훤칠한 키의 모델과같은 아우라를 풀풀 풍기는 한 남정내가 수동카메라를 들고 열심히 풍경을 찍고있는걸 본거에요!!!! 꼭 소지섭이 DSLR CF 찍고있는듯한 그런 멋진 자세로 완전 간지 좔좔스럽게 ㅋㅋ 아 정말 그때 제가 봤던 모습은 말로 표현못해요 ㅋㅋㅋ 그냥 쨩 이였어요!!!!!!!ㅋㅋㅋ 저흰 이제 자동차에서 주 대화가 그 남자에게로 쏠렸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가 크고, 잘생겼을것같다느니, 혼자 이곳까지 뭐하러 왔을까잉등등등 저희가 계속 자기에대해 얘기하고있다는 불편함을 느꼈을까요............;;;;; 그남정내는 카메라 들고 열심히 각도를 이리저리 잡다가 잘 안잡히는지 결국 저희쪽으로 내려오더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희 선배가 갑자기 " 야. 걔아냐 걔?? 아 ...누구더라!!! 이천흰가?" 이러는거에요!!!!!!! 헉!!!!!!!!!!!!!!!!!!!!!!!!!!!! 진짜 이천희였던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갑자기 어렸을때 물들어있던 약간의 빠순이 기질이 몸아래서 스물스물 올라오더니 이천희가 저희쪽 차 근처를 지나갈때쯔음!!!!!!!!! 창문을 열고 소리쳤습니다.............. "저기요!! 이천희씨아니세요?????????????????" 아놔, 우리 천데렐라님 TV속 어리버리 표정을 지으며 대답을 선뜻못합니다 ;; 눈알을 요리죠리 굴리더니 그러더니 결국 살짝 미소를 지으며 '네' 이러더랍니다! 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 NICE!!!! 전 잠시만요!! 를 외치고, 카메라를 가방에서 뒤진채 사진한장만 찍어달라고 외쳤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찍었습니다 ㅋㅋㅋㅋ 진짜 목소리 캐 좋고요 ㅋㅋㅋ친절했어요 ㅋㅋ 제가 키가...........153인데요 이천희씨 옆에 서있으니까 거의어깨아래인거에요-_- 그래서 제가 막 꼿발(<-이게 맞나?) 여튼 들고 찍으려니까 울천희씨 자기가 맞춰주겠다며 어깨 숙이고 찍어줬어용 ㅋ(아 친절대마왕) 같이 온 선배들 막 저 쪽팔리다고 막 숨으려고 하더니 ㅋㅋ 결국 제가 찍으라고,후회한다고 그러니 다 옆에서고 ㅋㅋ 불평하나도 없이 천희씨 다 찍어줬어요 ㅋㅋㅋㅋㅋㅋ 싸*더스에 저희과 선배가 있어서 그 선배 이름 대면서 아냐고 그랬더니 막 안다고 그러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괜히 안다니까 더 가까워진 느낌에 막 감동먹어서 눈물 찔끔나고 ㅋㅋㅋ 근처 영화찍으러 왔는데 쉴때 잠깐 이곳에 들린거였대요 ㅋㅋ 헤어질땐 나중에 같이 영화현장에서 만났으면 좋겠다고그랬어요 ㅋㅋ 지금처럼 이천희씨가 뜨지 않았을때지만 그래도 가끔씩 영화나 드라마에 얼굴을 내비쳐서 은근히 많은 여자들이 이름도 알고 호감을 가지고있었죠. 저도 마찬가지였구요 ~ 아직도 그날이 생생해요 ///// 지금 패떳에서 이천희란 이름을 많이 널리 알렸지만 ㅋㅋㅋㅋ 여전히 예전처럼 거만하지않고, 겸손하며 자기 일에 열심히 착실히하는 청년인것같아요 ㅋㅋㅋ 아 사진 살짝 내비치고 도망갑니다 :-D 제가 말이 많아서 좀 내용이 길었네요ㅜㅜㅜㅜ 알아서 포인트들만 찾아서 읽으샴요!!!! *같이있던 선밴데 ...... 올렸다고하면 까무러칠듯;;;;;;; 천희씨의 키와 카메라가지고있었던거 살짝이라도 보여주고싶어서요 ㅠㅠㅠㅠㅠㅠㅠㅠ*키작은 저랍니다. 앞서말했듯히 몬생겨서 자체 모자휘쿠처리합니다 ㅋㅋㅋ 5
주문진에서 이천희 만났던 사연 +_= (사진有)
앗싸!! 설마설마하면서 썼는데 진짜 톡이다!!!
이거이거 완전.. 이런 기분이였군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들 다한다는 싸이공개하기
www.cyworld.com/dksaudrud
모두들 행복하셔용♡
복받으실꺼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생영화, 독립영화,한쿡영화 많이 사랑해주세요
안녕하세용 :-D
톡을 무척이나 즐겨보는 24.영화전공을하고있는한 몬생긴여인내랍니다
다름이아니라 패떳에서 한참 천데렐라로 인기상승가를 올리다가
요즘 잠시주춤(?)하고있는 이.천.희씨를 봤던 사연을 살짝 자랑하고자........☞☜//
제가 22살정도 됬을나이였을까요?
아마도 대략 한 2년전이야기일듯싶네요
(벌써 2년전 이야기로 세월이 흘러버리다니.흑)
제가 학교단편영화 촬영차 주문진을 갔을적이야기입니다.
바다를 배경으로주문진의빨간등대앞과 등대 실내에서 촬영하는 씬이있었는데요.
빨간등대는 실내촬영을 금해서 또다른 등대를 헌팅해서
두곳을 돌려가며 찍어야하는 상황이 있었어요.
다른 많은 스텝들이 빨간등대앞에서 야외씬을 찍는동안
저+ 두명의 스텝은 실내씬을 찍을 등대실내의 미술작업공간을 계획+확인차
미리 또다른 등대를 찾아 떠났습니다.
미리 헌팅을 해두었던지라 금새 실내씬을 찍을수있는 등대를 찾았고
춥고 쌀쌀한 날씨라 관광객들이 별로 안온거였는지
아니면 원래 그렇게 사람이 잘 안오는곳이였는지 디게 한산했던 그곳에서
펼쳐진아름다운 풍경에 감탄을 금치 못하며 한참을 그곳에 서성거린뒤
내려와 다시 타고왔던 차안에 들어가 몸을 녹이고있었죠.
그리고 차안에서 열심히 스텝들과 수다를 떨고있었다죠.
주차장에 약간은 안어울린듯한 검정색 폭수퐈켄차를 바라보며
차가 좋다느니. 멋지다드니 그런 부러운 눈초리를 그 차에 마구마구 쏟으며 ㅋㅋ
그러다가 저희 셋 모두 언덕배기 위에 높이 쏟아있는 등대근처에서
훤칠한 키의 모델과같은 아우라를 풀풀 풍기는
한 남정내가 수동카메라를 들고 열심히 풍경을 찍고있는걸 본거에요!!!!
꼭 소지섭이 DSLR CF 찍고있는듯한 그런 멋진 자세로 완전 간지 좔좔스럽게 ㅋㅋ
아 정말 그때 제가 봤던 모습은 말로 표현못해요 ㅋㅋㅋ
그냥 쨩 이였어요!!!!!!!ㅋㅋㅋ
저흰 이제 자동차에서 주 대화가 그 남자에게로 쏠렸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가 크고, 잘생겼을것같다느니, 혼자 이곳까지 뭐하러 왔을까잉등등등
저희가 계속 자기에대해 얘기하고있다는 불편함을 느꼈을까요............;;;;;
그남정내는 카메라 들고 열심히 각도를 이리저리 잡다가 잘 안잡히는지
결국 저희쪽으로 내려오더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희 선배가 갑자기 " 야. 걔아냐 걔?? 아 ...누구더라!!! 이천흰가?"
이러는거에요!!!!!!!
헉!!!!!!!!!!!!!!!!!!!!!!!!!!!!
진짜 이천희였던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갑자기 어렸을때 물들어있던 약간의 빠순이 기질이 몸아래서 스물스물
올라오더니 이천희가 저희쪽 차 근처를 지나갈때쯔음!!!!!!!!!
창문을 열고 소리쳤습니다..............
"저기요!! 이천희씨아니세요?????????????????"
아놔, 우리 천데렐라님
TV속 어리버리 표정을 지으며 대답을 선뜻못합니다 ;; 눈알을 요리죠리 굴리더니
그러더니 결국 살짝 미소를 지으며 '네' 이러더랍니다!
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 NICE!!!!
전 잠시만요!! 를 외치고, 카메라를 가방에서 뒤진채
사진한장만 찍어달라고 외쳤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찍었습니다 ㅋㅋㅋㅋ
진짜 목소리 캐 좋고요 ㅋㅋㅋ친절했어요 ㅋㅋ
제가 키가...........153인데요
이천희씨 옆에 서있으니까 거의어깨아래인거에요-_-
그래서 제가 막 꼿발(<-이게 맞나?) 여튼 들고 찍으려니까
울천희씨 자기가 맞춰주겠다며 어깨 숙이고 찍어줬어용 ㅋ(아 친절대마왕)
같이 온 선배들 막 저 쪽팔리다고 막 숨으려고 하더니 ㅋㅋ
결국 제가 찍으라고,후회한다고 그러니 다 옆에서고 ㅋㅋ
불평하나도 없이 천희씨 다 찍어줬어요 ㅋㅋㅋㅋㅋㅋ
싸*더스에 저희과 선배가 있어서 그 선배 이름 대면서 아냐고 그랬더니
막 안다고 그러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괜히 안다니까 더 가까워진 느낌에 막 감동먹어서 눈물 찔끔나고 ㅋㅋㅋ
근처 영화찍으러 왔는데 쉴때 잠깐 이곳에 들린거였대요 ㅋㅋ
헤어질땐 나중에 같이 영화현장에서 만났으면 좋겠다고그랬어요 ㅋㅋ
지금처럼 이천희씨가 뜨지 않았을때지만
그래도 가끔씩 영화나 드라마에 얼굴을 내비쳐서
은근히 많은 여자들이 이름도 알고 호감을 가지고있었죠.
저도 마찬가지였구요 ~
아직도 그날이 생생해요 /////
지금 패떳에서 이천희란 이름을 많이 널리 알렸지만 ㅋㅋㅋㅋ
여전히 예전처럼 거만하지않고, 겸손하며
자기 일에 열심히 착실히하는 청년인것같아요 ㅋㅋㅋ
아 사진 살짝 내비치고 도망갑니다 :-D
제가 말이 많아서 좀 내용이 길었네요ㅜㅜㅜㅜ
알아서 포인트들만 찾아서 읽으샴요!!!!
*같이있던 선밴데 ...... 올렸다고하면 까무러칠듯;;;;;;;
천희씨의 키와 카메라가지고있었던거 살짝이라도 보여주고싶어서요 ㅠㅠㅠㅠㅠㅠㅠㅠ

*키작은 저랍니다. 앞서말했듯히 몬생겨서 자체 모자휘쿠처리합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