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ㄷㄷㄷ... 이렇게 많은분들이 멜을 보내주실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네요 ㅎㅎㅎ지금까지 보내주신분은 다 답장 드렸어요~ 근데 핫메일에 이런것도 있데요...24시간 안에 보낼 수 있는 메일수를 초과했다고........ㅎㅎㅎㅎ제가 내일 개학이거든요... 내일 학교 다녀오자마자 다시 이멜작업 하겠습니당^^ 헉.... 한분한분씩 이멜보내드리는게 쉬운일이 아니더군요 ㅜㅜ 죄송...저한테 이멜을 보내주세요 ㅋㅋ 제가 답장을 드리는게 좀 편리할것 같네요~^^simpleunique86@hotmail.com 입니다.*리플에 이멜주소 알려주시는분들은... 제가 일일히 보내드리기 힘들것같아요~이제 인터넷을 꺼야할 시간이 다가오기때문에....ㅎㅎㅎㅎ죄송합니당^^ 싸이를 공개하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ㅋㅋㅋㅋ 참겠습니당.크흐흐. 아, 그리구... 저 이 보조제 회사에서 일하는사람 아니에요~저 그냥 커피샵 알바뛰는 대학생입니다 ㅠㅠㅠㅠㅠㅠ ^^ 보시기전에..부탁하나만 드릴게요 ㅠㅠ많은 용기를 내서 고민끝에 올리는 글입니다... 악플은... 어려우실수도 있겠지만속으로 쑥 삼켜주시길 바랄게요......ㅠㅠ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ㅎㅎ톡을 즐겨보기만 하다가~ 고민고민끝에 4-5년간에 걸친 저의 변화과정을남겨보고자 올려봅니당......^^ 스크롤의 압박을 못견디시는분은사진만 보셔도 좋아요..ㅜㅜㅎㅎㅎ 저는 어렸을때 태권도를 하다가 그만두는 순간부터중학교를 입학하고, 고등학교를 입학할때까지 겉잡을수없이 살이쪘어요.고등학교 1학년을 마치고 미국에왔는데, 스트레스로 인해 살이 더-_- 쪄버려서80키로대 중반에 육박했습니다. 이러면 안되겠다 싶은 찰나에 저희 큰엄마께서 "부작용없는 다이어트 보조제" 를 선물해주셨어요.식물성이었는데 식후에 먹으면 필요없는 지방을 변으로 내보내주는보조제였어요. 처음 시작은 보조제와함께 했어요. 고등학생때였는데 집에서 학교까지의 거리가차타면 5분, 걸으면 30분정도였어요. 항상 부모님이 차를 태워주시곤 하셨는데,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부터는 걸어서 등하교를 했어요.처음엔 체중이 많이나가서 허리도 자주아프고 발목도 삐끗해서 ㅠㅠㅠㅠㅠㅠㅠ침맞으러도 자주 다니곤 했지요....... 그렇게 보조제를 먹으면서 화장실도 자주다니고 등하교시 걸어다니면서잊은듯이 살고있었는데 2005년도 어느날 친구집에 놀러갔다가 체중을 재봤는데70키로대 중반으로 내려가있는거에요. 워낙에 살이많이 쪄있는 상태였어서 아무도, 심지어 본인도 체중이 줄어든줄 모르고 있었나봐요.ㅠㅠ 그때부터 탄력을 받았어요. 헬스장을 다닌다거나 하는정도는 아니었지만,생활 전반에서 움직임을 늘리고, 식사후 소화가 되면 전화기를들고 밖으로 나왔어요.그때는 무슨 할말이 그렇게 많았던지 -_- 친구들이랑 통화를하면 2시간이쉽게 가더라구요. 그시간동안에 수다를 떨면서 약간 숨찰정도로 여기저기 걸어다녔어요.통화를 하지 않을때는 옛날에 배웠던 태권도 발차기등등의 동작을 섞어가면서걷고 뛰기를 반복했지용......흐흐 조금씩 눈에띄에 변화가 오기 시작하더라구요. 2005년후반부터 2006년 쭈욱 지내면서점점 살이빠져서 60키로대 초중반으로 진입하더라구요.다이어트보조제는 이때쯤부터 안먹었던걸로 기억해요.그때부턴 힙합스타일로 입던 옷들이 티셔츠는 너무크고, 바지는 그냥 벗겨져서 -_-;;옷을 하나둘씩 새로 장만했어요. 여성스럽게 스타일이 변하게 됐지요 ㅋㅋㅋ이때부터 성격이 조금씩 밝아지고 당당해지면서 아르바이트도 시작하게되고,이성친구들도 한둘씩 늘어났으며 ㅋㅋㅋ 남자친구도 생겼찌요~+_+ 그리고는 2007년이되고... 그때까지만해도 그만큼 빠진것에 감사하면서맘편히 지냈지용.... 살짝 2-3키로정도 다시 찌는가 싶더니... 사진에는 없네요 ㅎㅎ 2007년과 2008년사이에 살짝 볼이 통통했었어요. 2008년 여름이 지나고학교를 다니면서 자연스럽게 다시 살이 빠지더라구요. 체중을 재보니 어느새 꿈에그리던 50키로대로....ㅜㅜ편하게 안맞아서 안입던옷들을 다시 입어보니 편하게 맞더라구요 -0-!몇몇 바지들은 헐렁해져서 좀 모양이 안나더라구요... 평소 부러워하던 몸매를 가진동생의 바지를 입어보니 맞길래 몇개 물려입고,장만하기도 하고 하면서 바지는 한번 더 물갈이가 되었습니다.ㅋㅋㅋㅋㅋ 지금은 탄력있게 단단히 쪄있던 살들이 많이 빠져서 그런지,물렁물렁 탄력이 없어졌어요...ㅠㅠ 그래서 남아있는 군살들은 헬스를 다니면서근육을 만들면서 자연스레 빠지게 하려고 요즘엔 근력운동을 병행하고 있답니다..ㅎㅎ 살이 빠지면서 느낀거는... 입고싶은옷을 입을수있는것과, 움직임이 좀 편해진것도 있지만무엇보다 여성스러운 삶을 살 수 있어서.....ㅎㅎ 감사한것같아요 ㅎㅎㅎ 그래도......아직도 만족을 못하는거보면... -_-... 갈길이 먼것같네요.-0-부디 탄력UP!!! 시키는데 성공해서 또한번 사진을 올리는날이 멀지 않길 바래요^^ 2
[사진有] 4-5년에 걸친 약30kg감량 ㅜㅜ
ㅎㄷㄷㄷ... 이렇게 많은분들이 멜을 보내주실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네요 ㅎㅎㅎ
지금까지 보내주신분은 다 답장 드렸어요~ 근데 핫메일에 이런것도 있데요...
24시간 안에 보낼 수 있는 메일수를 초과했다고........ㅎㅎㅎㅎ
제가 내일 개학이거든요... 내일 학교 다녀오자마자 다시 이멜작업 하겠습니당^^
헉.... 한분한분씩 이멜보내드리는게 쉬운일이 아니더군요 ㅜㅜ 죄송...
저한테 이멜을 보내주세요 ㅋㅋ 제가 답장을 드리는게 좀 편리할것 같네요~^^
simpleunique86@hotmail.com 입니다.
*리플에 이멜주소 알려주시는분들은... 제가 일일히 보내드리기 힘들것같아요~
이제 인터넷을 꺼야할 시간이 다가오기때문에....ㅎㅎㅎㅎ
죄송합니당^^
싸이를 공개하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ㅋㅋㅋㅋ 참겠습니당.크흐흐.
아, 그리구... 저 이 보조제 회사에서 일하는사람 아니에요~
저 그냥 커피샵 알바뛰는 대학생입니다 ㅠㅠㅠㅠㅠㅠ ^^
보시기전에..부탁하나만 드릴게요 ㅠㅠ
많은 용기를 내서 고민끝에 올리는 글입니다... 악플은... 어려우실수도 있겠지만
속으로 쑥 삼켜주시길 바랄게요......ㅠㅠ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ㅎㅎ
톡을 즐겨보기만 하다가~ 고민고민끝에 4-5년간에 걸친 저의 변화과정을
남겨보고자 올려봅니당......^^
스크롤의 압박을 못견디시는분은
사진만 보셔도 좋아요..ㅜㅜㅎㅎㅎ
저는 어렸을때 태권도를 하다가 그만두는 순간부터
중학교를 입학하고, 고등학교를 입학할때까지 겉잡을수없이 살이쪘어요.
고등학교 1학년을 마치고 미국에왔는데, 스트레스로 인해 살이 더-_- 쪄버려서
80키로대 중반에 육박했습니다.
이러면 안되겠다 싶은 찰나에 저희 큰엄마께서
"부작용없는 다이어트 보조제" 를 선물해주셨어요.
식물성이었는데 식후에 먹으면 필요없는 지방을 변으로 내보내주는
보조제였어요.
처음 시작은 보조제와함께 했어요. 고등학생때였는데 집에서 학교까지의 거리가
차타면 5분, 걸으면 30분정도였어요. 항상 부모님이 차를 태워주시곤 하셨는데,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부터는 걸어서 등하교를 했어요.
처음엔 체중이 많이나가서 허리도 자주아프고 발목도 삐끗해서 ㅠㅠㅠㅠㅠㅠㅠ
침맞으러도 자주 다니곤 했지요.......
그렇게 보조제를 먹으면서 화장실도 자주다니고 등하교시 걸어다니면서
잊은듯이 살고있었는데 2005년도 어느날 친구집에 놀러갔다가 체중을 재봤는데
70키로대 중반으로 내려가있는거에요. 워낙에 살이많이 쪄있는 상태였어서
아무도, 심지어 본인도 체중이 줄어든줄 모르고 있었나봐요.ㅠㅠ
그때부터 탄력을 받았어요. 헬스장을 다닌다거나 하는정도는 아니었지만,
생활 전반에서 움직임을 늘리고, 식사후 소화가 되면 전화기를들고 밖으로 나왔어요.
그때는 무슨 할말이 그렇게 많았던지 -_- 친구들이랑 통화를하면 2시간이
쉽게 가더라구요. 그시간동안에 수다를 떨면서 약간 숨찰정도로 여기저기 걸어다녔어요.
통화를 하지 않을때는 옛날에 배웠던 태권도 발차기등등의 동작을 섞어가면서
걷고 뛰기를 반복했지용......흐흐
조금씩 눈에띄에 변화가 오기 시작하더라구요. 2005년후반부터 2006년 쭈욱 지내면서
점점 살이빠져서 60키로대 초중반으로 진입하더라구요.
다이어트보조제는 이때쯤부터 안먹었던걸로 기억해요.
그때부턴 힙합스타일로 입던 옷들이 티셔츠는 너무크고, 바지는 그냥 벗겨져서 -_-;;
옷을 하나둘씩 새로 장만했어요. 여성스럽게 스타일이 변하게 됐지요 ㅋㅋㅋ
이때부터 성격이 조금씩 밝아지고 당당해지면서 아르바이트도 시작하게되고,
이성친구들도 한둘씩 늘어났으며 ㅋㅋㅋ 남자친구도 생겼찌요~+_+
그리고는 2007년이되고... 그때까지만해도 그만큼 빠진것에 감사하면서
맘편히 지냈지용.... 살짝 2-3키로정도 다시 찌는가 싶더니...
사진에는 없네요 ㅎㅎ 2007년과 2008년사이에 살짝 볼이 통통했었어요.
2008년 여름이 지나고
학교를 다니면서 자연스럽게 다시 살이 빠지더라구요.
체중을 재보니 어느새 꿈에그리던 50키로대로....ㅜㅜ
편하게 안맞아서 안입던옷들을 다시 입어보니 편하게 맞더라구요 -0-!
몇몇 바지들은 헐렁해져서 좀 모양이 안나더라구요... 평소 부러워하던 몸매를 가진
동생의 바지를 입어보니 맞길래 몇개 물려입고,
장만하기도 하고 하면서 바지는 한번 더 물갈이가 되었습니다.ㅋㅋㅋㅋㅋ
지금은 탄력있게 단단히 쪄있던 살들이 많이 빠져서 그런지,
물렁물렁 탄력이 없어졌어요...ㅠㅠ 그래서 남아있는 군살들은 헬스를 다니면서
근육을 만들면서 자연스레 빠지게 하려고 요즘엔 근력운동을 병행하고 있답니다..ㅎㅎ
살이 빠지면서 느낀거는... 입고싶은옷을 입을수있는것과, 움직임이 좀 편해진것도 있지만
무엇보다 여성스러운 삶을 살 수 있어서.....ㅎㅎ 감사한것같아요 ㅎㅎㅎ
그래도......
아직도 만족을 못하는거보면... -_-... 갈길이 먼것같네요.-0-
부디 탄력UP!!! 시키는데 성공해서 또한번 사진을 올리는날이 멀지 않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