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꼬지

그여자가2004.03.27
조회142

다 지니갔다.멍하게 있다가..

참 아팠는데..아무렇지도 않다.

헤꼬지 당하는것도 이골이나서 그러려니한다.

나이가 많건,나이가 적건,아니면 같은나이라도 그러네..

불쌍한 인간이 참많아..

그리고 이간질,귀찮다...나만 보면 왜 그러냐...휴...

나..니네들이 헤꼬지 할만큼 잘살지않아..이 인간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