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넘 좋습니다.. 노는 날이라 컴터도 내맘대로 하구요...하루 종일 컴터랑 놀아야쥐~~ 저..어제 한건? 했습니다.. 애들 옷 메이커--해피아@ 있잖아요....? 거기서 울 딸내미 옷 청반바지(5부).꽃분홍 반바지.예쁜 티.. 울 아들래미 흰색 니트,검정 반바지, 셔츠................>70% 세일해서 샀어요.. 내옷은 스프리@에서 흰색 쫄티 사구요... 원피스도 하나 고루고요...아~~좋아라... 이것을 사는라고 아침 일찍 부터 바빴습니다.. 늦게 가면 예쁜옷이 다~~빠지므로 아침에 눈 떠자 마자 ( 새벽 6시...저 부지런 하지요..목적이 있을때만 이럽니다..ㅋㅋㅋ) 밥먹고 씻고 부지런을 떨었지요.. (울 딸,아들, 신랑-->모두 저를 봅니다..내일 해가 서쪽에서 떠려나...함서 보데요) 제가 왜 서두르는지는 당근~~모르지요..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에 모르도록.....퍼..뜩..해치웁니다.. 9시에 시내로 날랐습니다.. 왜냐면 빨리 한건한 후에....또 출근해야 하므로.... 옷고르는 것 엄청 힘들었어요... 제가 유독 세일 할때 덤벼들어 고르는 것에 진짜루~~약합니다.. 매일 쇼윈도우에 걸려있는것을 보고 옷걸이에 있는 것을 고르다가.... 쩔쩔매는 제가 답답했는지 같이간 울 언니가 세일 옷 고르는 법을 가르쳐 주던데요...? 그것을 써먹으려고 했으나.. 아..뿔..사... 대한 민국의 아줌마들 빠르네요... 모두 해피아@로 달려 옵니다..깔려 죽을뻔 햇습니다.. 결국 애들 옷 6벌..내옷 두벌......12만원에 건졌습니다.. 원가대로 하면 40만원 정도 인데.. 그러니깐..음~~출근전에 28만원을 벌었습니다.. 저..대개 알뜰하죠? 급히 고르고 기분좋아서 출근하는 도중에 기분이 넘~~좋아서 ..애들이 좋아하는 모습 상상하면서...혼자 웃고요.. 하다가 지갑을 보니.....텅~~~천원짜리 몇장 뿐이네요... 않그래도 이번달은 적자..에~ 마이너스..에~ 행사도 많은디... ㅋㅋㅋ 그래도 28만원 벌었는데모.... 제가 울애들 취향을 잘 압니다.. 그래서 그런지 애들이 좋아서 죽습니다.. 그런디 헉.... 말일이다 보니..큰애 컴터비..학습지비..피아노 학원비..유치원비..속셈비가... 방긋 웃네요... 하는수 없이 저도 같이 방긋 웃습니다만...속으론..이 일을 어쩌지? 여러분들 충동구매는 절대로 하지 맙시다.. 내 속도 모르고 저녁에 퇴근해서 많은 옷들을 본 울 신랑.. --니는 나가면 꼭 니 옷만 사오더라..내 옷도 사 줘..... --자기 옷은 양복이니 비싸잖아? --그럼 니 옷은? 니 옷도 비싸잖아...? --아..이거....5 천원 줬잖아...이건 많이 샀다고 끼워 주더라...나..오늘 35안원 벌었당(뻥...이죠..뻥) --역시..울 마누라는 알뜰하다니깐......(바...부) --음~메 ..기살아..그런 의미에서 내일 저녁 사줘~~ 애들이랑 나와_____라고 하네요... 오늘 저녁은 않해도 된다....험~~머 근데요...외식하면 울 신랑이 돈을 내겠죠? 나..지갑은 두고 오늘 나가야쥐~~~ 오늘은 아주 기쁩니다..왜냐면 저녁 밥을 않해도 되니깐... 아....내가 생각해도 ...남 잔머리의 대왕인가 봐~~~
아~~~즐거운 주말이당~~~좋아라..
노는 날이라 컴터도 내맘대로 하구요...하루 종일 컴터랑 놀아야쥐~~
저..어제 한건? 했습니다..
애들 옷 메이커--해피아@ 있잖아요....?
거기서 울 딸내미 옷 청반바지(5부).꽃분홍 반바지.예쁜 티..
울 아들래미 흰색 니트,검정 반바지, 셔츠................>70% 세일해서 샀어요..
내옷은 스프리@에서 흰색 쫄티 사구요...
원피스도 하나 고루고요...아~~좋아라...
이것을 사는라고 아침 일찍 부터 바빴습니다..
늦게 가면 예쁜옷이 다~~빠지므로
아침에 눈 떠자 마자 ( 새벽 6시...저 부지런 하지요..목적이 있을때만 이럽니다..ㅋㅋㅋ)
밥먹고 씻고
부지런을 떨었지요..
(울 딸,아들, 신랑-->모두 저를 봅니다..내일 해가 서쪽에서 떠려나...함서 보데요)
제가 왜 서두르는지는 당근~~모르지요..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에 모르도록.....퍼..뜩..해치웁니다..
9시에 시내로 날랐습니다..
왜냐면 빨리 한건한 후에....또 출근해야 하므로....


옷고르는 것 엄청 힘들었어요...
제가 유독 세일 할때 덤벼들어 고르는 것에 진짜루~~약합니다..
매일 쇼윈도우에 걸려있는것을 보고 옷걸이에 있는 것을 고르다가....

쩔쩔매는 제가 답답했는지 같이간 울 언니가
세일 옷 고르는 법을 가르쳐 주던데요...?
그것을 써먹으려고 했으나..
아..뿔..사...
대한 민국의 아줌마들 빠르네요...
모두 해피아@로 달려 옵니다..깔려 죽을뻔 햇습니다..
결국 애들 옷 6벌..내옷 두벌......12만원에 건졌습니다..
원가대로 하면 40만원 정도 인데..
그러니깐..음~~출근전에 28만원을 벌었습니다..
저..대개 알뜰하죠?
급히 고르고 기분좋아서 출근하는 도중에
기분이 넘~~좋아서 ..애들이 좋아하는 모습 상상하면서...혼자 웃고요..
하다가 지갑을 보니.....텅~~~천원짜리 몇장 뿐이네요...


않그래도 이번달은 적자..에~ 마이너스..에~ 행사도 많은디...
ㅋㅋㅋ 그래도 28만원 벌었는데모....


제가 울애들 취향을 잘 압니다..
그래서 그런지 애들이 좋아서 죽습니다..
그런디 헉....
말일이다 보니..큰애 컴터비..학습지비..피아노 학원비..유치원비..속셈비가...
방긋 웃네요...


하는수 없이 저도 같이 방긋 웃습니다만...속으론..이 일을 어쩌지?

여러분들 충동구매는 절대로 하지 맙시다..
내 속도 모르고 저녁에 퇴근해서 많은 옷들을 본 울 신랑..
--니는 나가면 꼭 니 옷만 사오더라..내 옷도 사 줘.....
--자기 옷은 양복이니 비싸잖아?
--그럼 니 옷은? 니 옷도 비싸잖아...?
--아..이거....5 천원 줬잖아...이건 많이 샀다고 끼워 주더라...나..오늘 35안원 벌었당(뻥...이죠..뻥)
--역시..울 마누라는 알뜰하다니깐......(바...부)
--음~메 ..기살아..그런 의미에서 내일 저녁 사줘~~
애들이랑 나와_____라고 하네요...
오늘 저녁은 않해도 된다....험~~머

근데요...외식하면 울 신랑이 돈을 내겠죠?
나..지갑은 두고 오늘 나가야쥐~~~
오늘은 아주 기쁩니다..왜냐면 저녁 밥을 않해도 되니깐...
아....내가 생각해도 ...남 잔머리의 대왕인가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