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첫사랑 입니다。

이별은。2009.02.15
조회285

전 남들이 상상도 못하는 힘든 삶을 살고 그안에 저를 가두고 살았습니다..

 

마치 나만 힘든것처럼 마치 세상에 혼자 버려진 사람처럼 그렇게 혼자..살아왔죠,,

 

회류계라는 세상에서 빛도 못보고 늘 외로운 짝사랑만 해왔지요,,

 

늘 필요에 의해 사람을 만나고 늘 같은 삶에 젖져 사람들과 교류 하며 그렇게 살았지요

 

그렇게 10년 이라는 시간을 보내고 어느세 터널 끝에는 빛이 있다는걸 발견 하게 되었지요

 

그리서 그터널 끝으로 나가려고  발버둥 거리고 있는 중이지요..

 

화류계를 떠나.. 평범한 사람들이 사는 사는 세계를 23년만에 처음 보았죠 참 평범 하게

 

살고 있는 모습이 어찌나 부럽던지 저도 그렇게 살아 보겠다고 버둥거리고 발버둥 치고

 

하지만 전 그럴수 없어어요.. 아무런 준비가 돼지 않았거든요,,남보다 학교도 일찍그만

 

두었고 남보다.. 가정환경도 좋치 못했고.. 그렇게 나를 한탄하고 방치고 학대하고 그렇게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다시 화류계로 흘러 들어 가겠되었지요,,

 

하지만 이젠 저 긴 터널 끝에는 빚이 있다는걸 알아버린이상 더이사  이곳에 머물수 없다는

 

걸 알아죠 그렇게  그곳을 뛰쳐나와.. 방황하고  헤메 이던 중에 나보다 2살이나 어린 한남

 

자를 알게되었습니다.. 직업군이 이였고,, 엄마가 몹시 아프고 남동생과 아버지와..그렇게

 

살아 가는 사람이 였습니다..그저 평범한 한 남자였죠..그런데 어느날 우리는 잘아는 누나

 

와동생에서 이제는 연인 되었지요.. 처음으로 나를 예뻐하는구나 나를 좋아해주는구나

 

아 행복했어요.. 그런데..그런 평범한 사랑 법이 뭔지 몰랐고  그런사랑은 어떻게 받아야하

 

는지도 몰라써요.. 그래서 많이  괴롭히고  강요하고 변해라고 다그치고 화내고..그렇게

 

한달 두달 그사람은 지쳐가고 나는 그런 것도 모르고 여전히 그사람을 다그치고 강요했지

 

요 그렇게 우리 사랑은 끝이 나버리고 얼마후 제가 임신이라는것도 알았게돼었지요..

 

마음을 돌려보려 매달이기도 수차래.. 떼쓰고 울고 술먹고 저나하고 그렇게 수차례 결국은

 

이것만큼  절대 오지 않았으면 했던..상황들이 벌어지고 말았죠 결국 그사람은 여자친구가

 

생겼던거죠 그여자친구에게  연락하지 말아달라는 전화를 받았지요...그리고 몇통에 당부

 

에문자까지.. 하늘이 무너지더라고요.. 그래도 그사람 잡을수 없었어요..임신했다고 사람들

 

은 왜말하지 않았냐구 물어보던구요.. 말할 이유가 없어진거죠.. 처음에 애기때문이러도 돌

 

아 올수 있겠지요.. 하지만 난 그사람을 잘알았어요.. 절대 돌아오지 않을 사람이라는걸..

 

그리서 비참 해질것도 알아구요.. 그래서 말하지 않았지요...그렇게 한달 두달이 지나갈때

 

쯤 그사람에게 저나 한통이 왔지요.. 하지만 전 받지 못했어요.. 사실 온줄도 몰랏어요..

 

그리고 어떻게 또 연락이 닿았는데.. 그사람은 후회하고 있다고.. 다시 만나자고 하는데

 

무슨 말을 해야하는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제가 임신 한 사실을

 

발히고.. 전 무슨 억하심정이 남았는지.. 그여자에 대해서 묻고 욕하고 거짓말을 하고..

 

웃기죠.. 근데 그때 그렇게 해서라도 다시는 그사람이 그여자 에게 고개를 돌지 못하게

 

한다고 생각했죠.. 하지만 그사람은 모든것들이 것지말이 라는걸 알고  있던거예요

 

그리고 나를 떠본거죠.. 나역시 그사람이 나에게 모든걸 거짓말 하고 있다는걸 알았거든요

 

근데 그사람은 나랑은 조금 다르더라고 나는 속아 주었는데 그사람은 임신한 사실을

 

알아서 회피하고 싶었는지..그깐 거짓말이 뭐라고 나를   나쁜사람으로 만들어 버리더군요

 

그래도  전 그사람이 밉지 않아요.. 소중한 첫사랑이니깐요.. 그사람은 나를 미워하고

 

나를 원망할지도 모르겠지만.. 그러지만 나에게 새로운 사랑이 있다는걸. 필요해 의해

 

서로 이용만 하고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아픔만 주었던 사랑과는 달라죠...

 

처음으로 거리에서 손을잡고 걸어다니고..처음으로 핸드폰 고리도 맟추고 처음으로

 

커피숍에서 차도 마시고 처음으로 내 가방을 선뜻 들어주고 처으로 부모님에게 나를 소개

 

준것도 처음 어색해서 어쩔줄 모르는날 보면 웃어준사람이였지요.. 내 여자친구라며 친구

 

들에게 나를 자랑하듯 보인 사람이였는데 모든것들이 처음이였어요..제가 해왔던 사랑과

 

는 정말 다른 사랑을 해보았습니다.. 그렇게 지금은 그사람은 소중한 제 첫 사랑이 되어버

 

리테죠.. 하지만 아직 제욕심은 아직은 끝나지 않았나봐요.. 그냥 그사람 옆에 있고 싶어요

 

그냥 아무것도 아닌 존재라고 해도 좋으니  하지만 그럴수 없는게 현실이고 그래서도 안돼

 

고 그래서 전 그사람 그냥  첫사랑이라고 생각 하기로 했어요.. 그냥 소중한 첫사랑...

 

원래 첫사랑은 이룰어 지지 않는다고  다들 말하잖아요...에휴 눈물이 나오네요,,

 

울지 않으려고 했는데..역시나 눈시울을 적셔 버리고 마네요.. 저 바보갔죠...하지만..

 

곧 다가올 이별에 덤덤하고 쿨해지기 위해서 지금 다우는거라고 생각해요...

 

이제 내 배속에 아이는  곧 죽음을  맞이 하고 있으니깐... 그럼 그와의 고리도 끈혀 버리고

 

다시는 그에게 전화 할일도 그도 나에게 연락 할 이유도 없을테죠... 그래서 더 슬퍼하고

 

있는지도 몰라요.. 우리 아이가 잘못돼어.. 하늘로 가는 이유보다.. 그사람과 나의 관계가

 

이제는 모두 끝나 버리니깐요..그러면.... 다시는 볼수 없어지니깐.. 그러니깐 눈물이 나오

 

고 가슴이 아프고.. 외로워 지는거겠죠... 소중한 첫사랑 아름답게 기억할수 있도록

 

마지막은 쿨하게 보낼수 있게.. 힘을 내야 겠어요.. 지금 처럼 울면 안돼니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