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추천22나되네요^^ 제글읽어주셔서 너무감사하구요!! 추천이정도면 친구가 높은거랬는뎅 .. 톡이안되서아쉽네용 ㅠ ㅠ ㅎㅎ 일의시작은2007년 고등학교 졸업하기 전 12월초의 겨울방학 이었다. 친구Y양이 하나언니라는 이벤트회사 사람 소개로 나한테 같이 일하자는것이다 근데 그일제안이 대박이었다는거.. 선거운동인데 20일 일하면 170만원을 번다는게아닌가?! 당시 성인이아닌 나는 그일을할수가없다기에 하나언니가 다른언니 민증빌려 일을하래서 난 그게 나쁜짓인지도모르고 일을시작하게되었다.. 교육감선거하는데 기호1번하면서 막 노래틀고 춤추는 일인데 12시간동안 하려니 다리도아프고 화장실도 제때못가고 힘들게일하여 돈을벌었다. 근데 돈받을때보니 다른언니들은 250정도 받고 나랑 친구Y양은 처음일하는거니까 170만원만주는거라길래 좀그랬지만 170이어디냐해서 그냥 좋게받았다^^* 그리고학비에도보태고아빠엄마한테용돈도주고내용돈으로도쓰고 알뜰하게잘썻당 그러나 !!행복은여기까지.. 중간에일하다 윗사람과싸우고 그만둔언니가 경찰서에 신고를한것................................. 나도나중에안사실이지만 선거도우미는 법적으로정해진 돈이있어서 120을 받아야하는데 한마디로 난 더받았으니 선거법을 위반 한것이된다는말씀 ..... 어린나이에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무서워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빠엄마한테 말도못하고 하나언니랑 그 윗사람이시키는데로 계속 돈더안받았다고 거짓진술을하게되는데 계속 진술을 하다보니 하나언니가 중간에 나와내친구돈을 소개비 몫으로 몰래챙겨서 나와친구가 다른사람들보다 돈액수가적었다는사실을알게되었고 내가 사실은 그선거도우미일을 할수없는 어린나이의학생이란 사실과함께 민증 명의도용죄로 다른사람보다 죄가더 커진것 ,그리고윗사람한명은 도망가고 한명은 한천만원인가 중간에슬쩍하여 깜빵에들어갔다는것, ㄷㄷㄷㄷㄷ 그렇게 대학생이되어학교다닐때까지1년동안계속해서 하나언니가 자기말만들으면 끝나고 일이잘될거래서 ㅜㅜ바보같이 내돈띵군..한마디로!믿으면안될사람을............난그렇게만믿고 계속 거짓진술하다가 결국 나중엔 엄마아빠에게 걸려서 진짜인연끊을것처럼 혼나고ㅜㅜㅜ 결국 나쁜하나언니ㅗㅗㅗ 말대로 거짓진술안하고 처음부터끝까지사실대로 진술하고 일은여기서끝이났다 .........경찰아저씨는 진작 사실대로말하지하면서 1년동안 거짓말하면 경찰들은바보도아니고 모를줄아랐냐면서 .............휴 어린학생이었고 잘몰랐으니 검사가 이번한번만 민증도용한건 봐준다며 버럭거렸고 결국난2009년2월2일 벌금 50만원을은행에 내야했고 판사가 원래돈보다 더받았다고80만원을 따로법원와서더 내라해서 난........총130만원을 벌금으로내었다 그리고 분명 진술할때 하나언니라는사람이 내돈을중간에떼어먹었다고했음에도불구하고 판사는 그사실을모르고 그하나언니가띵군돈까지 내라는게아닌가???? 어이가없어서.. 항소를했지만 개념없는검사가 내보고 어차피 항소해바짜 일만더복잡하고 시간도 오래걸리고 아니그럼 내가 그언니가먹은 몫의 그몇십마넌돈까지내라는 건지 --이개념없는검사; 막 진짜 .................어이가없어서 ....결국힘이없는난 돈을다냈고 내친구Y양은 아직도 억울해서 항소를할거라며 벌금을 안내고있다 화이팅 ㅜ친구야 솔직히지금은 지난일이라 웃으며얘기하는거지만 여러분들은조심하세요 ~~!24
사진有))고딩 돈벌려다 사기당하고 깜빵갈뻔하고 벌금낸
우와..추천22나되네요^^
제글읽어주셔서 너무감사하구요!!
추천이정도면 친구가 높은거랬는뎅 .. 톡이안되서아쉽네용 ㅠ ㅠ ㅎㅎ
일의시작은2007년 고등학교 졸업하기 전 12월초의 겨울방학 이었다.
친구Y양이 하나언니라는 이벤트회사 사람 소개로 나한테 같이 일하자는것이다
근데 그일제안이 대박이었다는거.. 선거운동인데 20일 일하면 170만원을 번다는게아닌가?!
당시 성인이아닌 나는 그일을할수가없다기에 하나언니가 다른언니 민증빌려 일을하래서 난 그게 나쁜짓인지도모르고 일을시작하게되었다.. 교육감선거하는데 기호1번하면서 막 노래틀고 춤추는 일인데 12시간동안 하려니 다리도아프고 화장실도 제때못가고 힘들게일하여 돈을벌었다. 근데 돈받을때보니 다른언니들은 250정도 받고 나랑 친구Y양은 처음일하는거니까 170만원만주는거라길래 좀그랬지만 170이어디냐해서 그냥 좋게받았다^^*
그리고학비에도보태고아빠엄마한테용돈도주고내용돈으로도쓰고 알뜰하게잘썻당
그러나 !!행복은여기까지..
중간에일하다 윗사람과싸우고 그만둔언니가 경찰서에 신고를한것................................. 나도나중에안사실이지만 선거도우미는 법적으로정해진 돈이있어서 120을 받아야하는데 한마디로 난 더받았으니 선거법을 위반 한것이된다는말씀 .....
어린나이에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무서워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빠엄마한테 말도못하고 하나언니랑 그 윗사람이시키는데로 계속 돈더안받았다고 거짓진술을하게되는데 계속 진술을 하다보니 하나언니가 중간에 나와내친구돈을 소개비 몫으로 몰래챙겨서 나와친구가 다른사람들보다 돈액수가적었다는사실을알게되었고 내가 사실은 그선거도우미일을 할수없는 어린나이의학생이란 사실과함께 민증 명의도용죄로 다른사람보다 죄가더 커진것 ,그리고윗사람한명은 도망가고 한명은 한천만원인가 중간에슬쩍하여 깜빵에들어갔다는것, ㄷㄷㄷㄷㄷ
그렇게 대학생이되어학교다닐때까지1년동안계속해서 하나언니가 자기말만들으면 끝나고 일이잘될거래서 ㅜㅜ바보같이 내돈띵군..한마디로!믿으면안될사람을............난그렇게만믿고 계속 거짓진술하다가 결국 나중엔 엄마아빠에게 걸려서 진짜인연끊을것처럼 혼나고ㅜㅜㅜ
결국 나쁜하나언니ㅗㅗㅗ 말대로 거짓진술안하고 처음부터끝까지사실대로 진술하고 일은여기서끝이났다 .........경찰아저씨는 진작 사실대로말하지하면서 1년동안 거짓말하면 경찰들은바보도아니고 모를줄아랐냐면서
.............휴
어린학생이었고 잘몰랐으니 검사가 이번한번만 민증도용한건 봐준다며 버럭거렸고
결국난2009년2월2일 벌금 50만원을은행에 내야했고 판사가 원래돈보다 더받았다고80만원을 따로법원와서더 내라해서 난........총130만원을 벌금으로내었다 그리고 분명 진술할때 하나언니라는사람이 내돈을중간에떼어먹었다고했음에도불구하고 판사는 그사실을모르고 그하나언니가띵군돈까지 내라는게아닌가????
어이가없어서.. 항소를했지만 개념없는검사가 내보고 어차피 항소해바짜 일만더복잡하고 시간도 오래걸리고 아니그럼 내가 그언니가먹은 몫의 그몇십마넌돈까지내라는 건지 --이개념없는검사; 막 진짜 .................어이가없어서 ....결국힘이없는난 돈을다냈고
내친구Y양은 아직도 억울해서 항소를할거라며 벌금을 안내고있다 화이팅 ㅜ친구야
솔직히지금은 지난일이라 웃으며얘기하는거지만
여러분들은조심하세요 ~~!